안녕하세요 전 23살 외모는 흔하지만 직업은 흔하지 않은 반흔녀(?)입니다ㅎㅎ 제가 톡을 쓰는 이유는... 그래요 제목처럼 너무도 개념없는 여자후임사람 얘기를 하고싶어서에요 전 남치니가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전 직업이 다른 여성들과는 조금 다름 그렇음. 글쓴이의 직업은 여군임 (이미지를 깎아 먹는 것 같아 쓸까말까 고민 엄청했음.. 정말 답답해서 쓰는 거임) 알다시피 군대라는 곳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하더라도 선.후임 관계는 명확하잖슴? 특히 여자들끼리는 사회에서도 조심스럽다고 알고있음 군인들 거의 100의 90은 자기가 살던데랑 다른 지역에서 근무를 서고있음 따라서 그 지역 숙소에서 지내기 마련임 글쓴이도 선임 둘과 함께 지내고 있었는데, 때는 12년 2월 어느날이었음 방3칸짜리 집에서 3명이 살고있는데 후임한명이 온다는거임 젤 막내인 내가 같이 살 것처럼 얘기가 되다가 결국엔 그냥 큰방에서 지내기로함 (글쓴이방은 제일 작은방임) 문제는 거기서부터임 여기 문화(?)가 어딜 나가든지 집에 있는 사람이 알고있어야해서(아니면 선임) 글쓴이는 맨날 출필곡반필면을 하고다님 안되면 카톡이나 문자로라도 어디나간다, 갔다왔다 말해줌 근데 그런거 없는 건 기본이고 세탁기 공용으로 쓰는거 하나밖에 없어서 선임들도 다 세탁바구니에 넣어놓는데 지난번에 밤샘근무하고 퇴근해서 세탁기 쓸려고 봤더니 뙇!!!!!!!!!!!!!!!!!!!!! 돌리지도 않은 세탁물들이 떡하니 들어있는거임-_- 열이 뻗쳤지만 이성의 끈을 놓지않고 후임방문 앞으로 가서 노크를 했음 근데 답이음슴 없는 거 같아서 확인 차 조심스럽게 방문을 열었는데 ㅡ _ ㅡ ^ 침대에 누워서 대꾸도 안하고 있는거임 (글쓴인 선임이 밖에서 부르거나 방문열면 일어서있거나 부득이한 경우는 앉아있기라도 함) 그러곤 세탁기 지금 쓸거니?라고 물어보는 날 그대로 누운 채 위로 올려다보며 하는말이 '지금 안쓸겁니다' 그럼 세탁물 좀 뺄게란 글쓴이의 말에도 '네'한마디가 끝 솔직히 안빤거라도 자기꺼 다른사람이 꺼내거나 하면 기분 나쁘지않음? 다른사람이 쓰겠다는데 자기꺼 찾아가지도 않고 쫌 이따가 지 볼일보러 휑 나가버림 글 쓰게 된 계기는 오늘 있었던 일!!!! 오늘도 글쓴인 세탁기를 돌림 세탁물 꺼낼려고 세탁물가방 변기위에 올려놓고 잠깐 방에 들어간 새에 후임이 퇴근을 한거임 근데 내가 세탁기 앞으로 갔을 땐.... 세탁기 코드는 뽑아져있고 내 세탁물가방이 화장실바닥에 나뒹굴고 있었음...... 그것도 젖은 바닥에..... 빡도는 글쓴이가 민감한거임? 진심 날 무시하는 거 같음 선임들 물건 나도 얻어쓰는거 많고해서 나도 나름 같이 쓸려고 사 놓고 함 근데 지는 그런거 하나도 없으면서 쓰기만 씀. 같이사는 선임들하고도 얘기한 적이 있는데 말투부터 이랬어요 저랬어요 한다고 하고(저흰 다,까 씁니다) 선임들 물건 지꺼처럼 막 쓴다고 함-_- 이거 말고도 많지만 글이 더 길어질거 같아서 이쯤쓰겠음 아... 진짜 싫은소리하기 싫어서 가만히 참고있는데 이건 아닌거같음 톡커님들 어떻게하면 좋겠음? 제가 성질머리 나빠서 상황을 꼬아서 보는거임?ㅠ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개념상실한 여자후임사람-_-
안녕하세요
전 23살 외모는 흔하지만 직업은 흔하지 않은 반흔녀(?)입니다ㅎㅎ
제가 톡을 쓰는 이유는... 그래요
제목처럼 너무도 개념없는 여자후임사람 얘기를 하고싶어서에요
전 남치니가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전 직업이 다른 여성들과는 조금 다름
그렇음. 글쓴이의 직업은 여군임
(이미지를 깎아 먹는 것 같아 쓸까말까 고민 엄청했음.. 정말 답답해서 쓰는 거임)
알다시피 군대라는 곳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하더라도 선.후임 관계는 명확하잖슴?
특히 여자들끼리는 사회에서도 조심스럽다고 알고있음
군인들 거의 100의 90은 자기가 살던데랑 다른 지역에서 근무를 서고있음
따라서 그 지역 숙소에서 지내기 마련임
글쓴이도 선임 둘과 함께 지내고 있었는데, 때는 12년 2월 어느날이었음
방3칸짜리 집에서 3명이 살고있는데 후임한명이 온다는거임
젤 막내인 내가 같이 살 것처럼 얘기가 되다가 결국엔 그냥 큰방에서 지내기로함
(글쓴이방은 제일 작은방임)
문제는 거기서부터임
여기 문화(?)가 어딜 나가든지 집에 있는 사람이 알고있어야해서(아니면 선임)
글쓴이는 맨날 출필곡반필면을 하고다님 안되면 카톡이나 문자로라도 어디나간다, 갔다왔다 말해줌
근데 그런거 없는 건 기본이고
세탁기 공용으로 쓰는거 하나밖에 없어서 선임들도 다 세탁바구니에 넣어놓는데
지난번에 밤샘근무하고 퇴근해서 세탁기 쓸려고 봤더니
뙇!!!!!!!!!!!!!!!!!!!!!
돌리지도 않은 세탁물들이 떡하니 들어있는거임-_-
열이 뻗쳤지만 이성의 끈을 놓지않고 후임방문 앞으로 가서 노크를 했음
근데 답이음슴
없는 거 같아서 확인 차 조심스럽게 방문을 열었는데
ㅡ _ ㅡ ^
침대에 누워서 대꾸도 안하고 있는거임
(글쓴인 선임이 밖에서 부르거나 방문열면 일어서있거나 부득이한 경우는 앉아있기라도 함)
그러곤 세탁기 지금 쓸거니?라고 물어보는 날 그대로 누운 채 위로 올려다보며 하는말이
'지금 안쓸겁니다'
그럼 세탁물 좀 뺄게란 글쓴이의 말에도 '네'한마디가 끝
솔직히 안빤거라도 자기꺼 다른사람이 꺼내거나 하면 기분 나쁘지않음?
다른사람이 쓰겠다는데 자기꺼 찾아가지도 않고 쫌 이따가 지 볼일보러 휑 나가버림
글 쓰게 된 계기는 오늘 있었던 일!!!!
오늘도 글쓴인 세탁기를 돌림
세탁물 꺼낼려고 세탁물가방 변기위에 올려놓고 잠깐 방에 들어간 새에 후임이 퇴근을 한거임
근데 내가 세탁기 앞으로 갔을 땐....
세탁기 코드는 뽑아져있고 내 세탁물가방이 화장실바닥에 나뒹굴고 있었음...... 그것도 젖은 바닥에.....
빡도는 글쓴이가 민감한거임?
진심 날 무시하는 거 같음
선임들 물건 나도 얻어쓰는거 많고해서 나도 나름 같이 쓸려고 사 놓고 함
근데 지는 그런거 하나도 없으면서 쓰기만 씀.
같이사는 선임들하고도 얘기한 적이 있는데 말투부터 이랬어요 저랬어요 한다고 하고(저흰 다,까 씁니다)
선임들 물건 지꺼처럼 막 쓴다고 함-_-
이거 말고도 많지만 글이 더 길어질거 같아서 이쯤쓰겠음
아... 진짜 싫은소리하기 싫어서 가만히 참고있는데 이건 아닌거같음
톡커님들 어떻게하면 좋겠음? 제가 성질머리 나빠서 상황을 꼬아서 보는거임?ㅠ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