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가 올리는 무서운 이야기 - 하나★★(수정)

미로2012.05.11
조회144,541

일단 제목 지후님 사칭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통곡

그래도 저도 한번 올려보고 싶기도 하고

어떤 님이 지후님께서 올려달라고 하시길레 그냥 새치기 했어요 이점도 죄송합니다 ㅠㅡㅠ 통곡

그럼 일단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뭔지 모르겠네요 보다보면 내용이 점차 이해가 되기 시작하겠죠?

 

 

이거슨 우리의 여주!! ㅋ

무언가 무서운 이야기를 시작할려고 하나보네요

 

 

이거슨 우리의 여주(?) 쨌든 이뿨~

뭔진 몰라도 기분이 좋아보임 그래서 오늘은 노래방을 가보기로 했음

 

 

그런데 막상 갈려고하니 사람이 없다! ㅋㅋ

그래서 평소에 말이 없던 부여주에게 말을 걸었음

 

 

그러나 우리의 범생이 부여주...

학원이 더 급하다고 한다.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같이 올거면서 으흐흣?

 

 

헌데 왜 노래방의 자리는 없는건가!!!

 

 

그래서 여주와 아이들은 딴 노래방으로 들어가게 됬음

 

 

그런데 방이 없다고 없다고 하는데 부여주가 빈방을 발견함

 

 

그래서 여주와 아이들은 그 빈방에 들어가서 노래를 부를려고 항의를 했음

아이들의 항의를 이기지 못하고 점원은 방으로 안내를~

 

 

그런데 방에 들어서자마자 부여주표정 보소, 심상치가 않아

 

 

무언가 낌새를 눈치채고 부여주가 이상하다 말하자 점원이 화제를 돌려 싸게 해준다고 함

여주와 아이들은 뭣도 모르고 좋아라 했음

 

 

(노래부르는 여인) 얘가 부른 노래 좋아서 그냥 캡쳐 ㅇ.ㅇ

 

 

그리고 이쁜 여주는 부여주와 같이 노래를 부를려고 노래를 찾고 있었음

 

 

그래서 결국 같이 노래를 불름~

이와중에 노캡쳐본에는 다른 친구들은 놀람 ㅇ.ㅇ

조용하던 부여주가 노래를 부르니..

 

 

그때!!!!!!!!!!!! 부여주가 이상한걸 발견함....

화면 안에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고....

 

 

그런데 여주와 친구들은 무서움보다 노래방 기계가 더 중요한가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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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여기서 마무리네용

 

2부는 늦지않게 올리겠습니다.

 

ps - 캡쳐기술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2부는 짱짱하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ps 2 - 여주가 이쁜애고 부여주가 별로인 애였어요 죄송합니다 수정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