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할까말까 고민하면서 다가갔는데 갑자기 김소영아줌마가 제 머리를 내리치시더니 저보고 니가 김영주냐고 소리지르면서 물어보더라구요!?...정말 당황스러웠고 어이없었음 하...
그래서 제가 뭘잘못했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딸이 저한테 급식판 던진것도 아니고 발로깐것도 아니고 따른애들처럼 구경만 했는데 니한테 폭력휘두른거냐고 그럼 왜 그자리에서 구경한애들은 왜 안꼰지르고 소영이만 나쁜년만들었냐면서 난리치시고 선생님들한테 이딴일로 부르지 말라고 엄청 욕해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김소영이 저한테 신체적 폭력은 준적없었지만 지아름이랑 이혜진 편들면서 비꼬고 갔다고 하니까 자기딸이 일진이라고 그렇게 함부로 막 까발라도 되냐고 뭐라고뭐라고 하셨는데 제대로 기억이 잘안나요................진짜 사과받아도 모자랄판에 이런 일까지 당하니 말문이 막혀서 계속 쳐다보니까 왜 꼬라보냐면서 니나 예의똑바로 살으라면서 혼자서 나가버렸어요.김소영은 은근슬쩍 뒤따라 나가고...
진짜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왔어요..정말..
솔직히 이정도 당했으면 사과받아야 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아줌마한테 욕이나 얻어먹었네요.진짜 전 그 자리에서 좌절상태였어요.
수학선생님이 저한테 괜찮냐면서 부모가 저러니까 애가 저모양이지,빌어먹을년이라면서 얼버무리시며 애써 화제 돌리시려고 하셨지만 이미 전 절망적이 였어요.
저는 더이상 학교생활이 힘들어질것같고, 머리가 하얘져서 일단 쉬고싶어서 엄마한테 전화해가지고 조퇴증 끊고 집에와서 바로잤어요...네이트판써야된다는 생각도 했는데 일단 너무 충격적이라 잠이 먼저 와가지구 자다 일어났는데 너무 늦은 시간이 되어버렸네요.너무 늦게 올린거 죄송하구요.
일진이 제 얼굴에 급식판 던졌어요 후기입니다.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어지는글 뭐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여기다가 다시쓰네요
처음으로 쓴거라서 톡되길 바랬는데 진짜 됬네요.감사합니다.
댓글로 제편들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요.
중간중간에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계시던데 믿으실진 모르겠지만 진짜자작아니예요.
그리고 약물복용은 학교오자마자 바로 샤워하고 쓴거라서 실수한것같네요.저는 담배나,술한다는 뜻으로 말한거고요, 제가 부들부들 떨면서 쓰느라 판에대해 만족시켜드리지 못한것 같네요.모든분들께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글만 보신분들은 절 이상하게 생각하실것 같은데 http://pann.nate.com/talk/315732681 보세요.
후기를 쓰는방법을 몰라서 여기다가 쓴거니 오해하지말고 읽어주세요.
오늘 배아파서 학교를 좀 늦게 갔어요.1교시 끝나고 쉬는시간?
전 당연히 이혜진,지아름,김소영이 잘못한 일이니까 사과하고도 생활복비 받고도 남을 일 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제가 반에 들어가니까 제자리에는 의자도 없고, 책상에 가래침이 널부러지게 뱉어져 있더라고요.
아직까지 그 범인들은 못찾았어요.
애들한테 누가그랬냐고 물어보니까 듣는둥마는둥 씹거나, 어쩌라면서 시큰둥하게 모른다고했어요ㅡㅡ아오
어이없어서 바로 생활지도부실 갔죠..
근데 무슨영문인지 이혜진이랑, 지아름이 고개숙인채로 담임선생님한테 언성높은 잔소리를 듣고있었고, 우리반애들중 2명이 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 거리면서 눈치보고 있더라고요.
저를 보시고 담임선생님이 저는 교무실가라고 하셨고, 우리반애들2명은 수업받으러 가라고 하셨어요.
저는 교무실가는길에 그 2명한테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자기들이 찍었던 동영상을 보시고 열받아서 혼나는 중이래요. 솔직히 속시원하고 쌤통이였고 조금이나마 분이 풀렸었어요....그때까지만 해도....
그런데 교무실에 갔더니 김소영이랑 김소영아줌마가 계시더라고요.
인사할까말까 고민하면서 다가갔는데 갑자기 김소영아줌마가 제 머리를 내리치시더니 저보고 니가 김영주냐고 소리지르면서 물어보더라구요!?...정말 당황스러웠고 어이없었음 하...
그래서 제가 뭘잘못했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딸이 저한테 급식판 던진것도 아니고 발로깐것도 아니고 따른애들처럼 구경만 했는데 니한테 폭력휘두른거냐고 그럼 왜 그자리에서 구경한애들은 왜 안꼰지르고 소영이만 나쁜년만들었냐면서 난리치시고 선생님들한테 이딴일로 부르지 말라고 엄청 욕해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김소영이 저한테 신체적 폭력은 준적없었지만 지아름이랑 이혜진 편들면서 비꼬고 갔다고 하니까 자기딸이 일진이라고 그렇게 함부로 막 까발라도 되냐고 뭐라고뭐라고 하셨는데 제대로 기억이 잘안나요................진짜 사과받아도 모자랄판에 이런 일까지 당하니 말문이 막혀서 계속 쳐다보니까 왜 꼬라보냐면서 니나 예의똑바로 살으라면서 혼자서 나가버렸어요.김소영은 은근슬쩍 뒤따라 나가고...
진짜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왔어요..정말..
솔직히 이정도 당했으면 사과받아야 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아줌마한테 욕이나 얻어먹었네요.진짜 전 그 자리에서 좌절상태였어요.
수학선생님이 저한테 괜찮냐면서 부모가 저러니까 애가 저모양이지,빌어먹을년이라면서 얼버무리시며 애써 화제 돌리시려고 하셨지만 이미 전 절망적이 였어요.
저는 더이상 학교생활이 힘들어질것같고, 머리가 하얘져서 일단 쉬고싶어서 엄마한테 전화해가지고 조퇴증 끊고 집에와서 바로잤어요...네이트판써야된다는 생각도 했는데 일단 너무 충격적이라 잠이 먼저 와가지구 자다 일어났는데 너무 늦은 시간이 되어버렸네요.너무 늦게 올린거 죄송하구요.
저 진짜 어떡하죠?학교생활 더욱더 힘들어진것만 같아요..
선생님은 저 신경써주시려고 하는거 같은데 1분1초 견디기 힘드네요..
이런거 신고하고싶은데 경찰서에다가 이런거 신고해도 되나요?
만약 신고하더라도 어떻게 신고하죠?좀 도와주세요
진짜 힘들어요....많은분들 조언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