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처음으로 쓰는 병아리 중뒹 흔녀입니당><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윤... 음.. 제가 조아하는 남자애의 이런 반응이기 때문입니당ㅠㅠㅠ 자그럼 이야기 시작하께요~~~~~~~~~ 1 2 3 (음슴체감니당ㅎ) 어느날이였음 난 귀차나서 대청소날에 체육복이 필요한데 않가지고 와서 다른반 친구한테 빌리러 갔음. 그친구가 A반이고 난C반인데... A반엔 아는 남자에가 없어슴.. 걍 그냥 갓는데......... 갓뎃 반딱반딱 ;;; 와우 A반 남자들 물이죠음....ㅡ.,ㅡ;; 난 항상 오덕들만 봐성....(눈이 삔건지;;) 암튼 난 친구한테 빌리는 척 하면서 그 멋쟝이들을 휼텃슘(변녀 아녜요 걍 본거본거몰래본거ㅠㅠ) 역쉬 좋은 물에 그냥 친구한테 대화를 신청하면서 멋쟝이들을 보앗슴... 그중 2명이 키크고 가장 괜찬아 보였는데 걍.................눈만 호강하고 갓슴... 그리고 한달훈가....왠지 그 2남자에중 1명이 계속 생각나고,,, 관심이 가기 시작됫슴 뭐 난 그냥 집착인가................호기심인가........싶어서 그냥 지나 갓음.. 그렇게 내 짝사랑이 시작됫슴ㅠㅠㅎ ㅎㅎㅎ 그리고 한 며칠훈가.... 그남자애를 보러 항상 A반에 갓음 오래있던건 아니고...그때가 학기초여서그런지....그래서 난 그냥 글케 지나갓슴 그리고 계발 날.... 그남자애랑 난 가튼 부임 그냥 그때 부터 그자스윽이 날 본거 가틈... 그넘은 좀 날라리고, 난 뭐 걍 진다는 아니고 반에서는 잘되는 편이니... 어짜 마주칠 그런 일이 엄섬슴... 그렇게 난 혼자 술프게 짝사랑을 시작하고있엇음...... 자 이제 며칠전 부터이야기 하겟음.. 한3주 전부터임... 내가 복도를 지나가면은 그남자애가 날 쳐자보는 시선이 느껴짐...(기분죠음) 첨엔 그냥 내 얼굴이 이상한가....이빨에 고추가루가 꼇나....(쏘리독자분들이여;;) 글케 신경 쓰다... 아무이상이 없는데,, 그냥 보고 그럼 그리고 난 걍 점심시간에 할게없어서 저번에A반에서 보내고 있었음. 그남자애도 A반에 있었는데.. 날 계속 야림/쳐다봄 와우 기분이 묘하요하요ㅍㅍ 그리고 항상 이야기를 하면은 쫌 무뚝뚝하고 퉁명스럽게 해서 가끔은 뭐 이야기 하기도 실어짐...그래도 죠음ㅠㅠ 그러다... 난 아레르기가 이써서 학코에 안경쓰고 갓슴....(난 시력엄청 조타우) 셤기간인데,,,,난 3층에서보고 그자슥은 다른데서 보고,,,,,그냥 난 친구랑 그층에가야되서 갓슴 근데 개가 나또 보다가 다시 돌렸다가 놀란듯 날또 눈부라리면서/야리면서 꼬라봄.....(뭘 봐;;내가 글케죠우니ㅎㅎ<<퍼킹유-_-) 글구 이제는 별별 수를 다써서 이름을 알아냄... 흐흐흐...암튼 그냥 기분이 죠아서 위풍당당하게걷다가 넘어짐...ㅠㅠ 아쪽팔려.... 그래서 뒤도 안돌아보고,, 개가 봣나...그생각만하다가 나머지셤 망쳤슴.... 그러케.. 개와의 학교생활은 이럼... -다른때- 내가 아는 남자애와 문자를 했슴 (그남자넘을 ㅁ 이라 하겠음.) ㅁ이 개하고 친하다고 해서 이런 상황을 말해줫슴... 그러더니,, 개가 신기해서 보는거 아님 관심있어서 보는거라고 해슴. 그리고 ㅁ이 그남자앤 눈이 졸라 높다고 해슴.... 또 다른때.. 내가 ㅁ을 꼬셔서(구라도 까고) 그넘이랑 놀자고 해서 ㅁ을 설득하여 전화를 해서 가치 놀자고 했슴.. 근데 그넘이 내이름을 아나??/// 내이름을 부르기 전까지는 논다고 하다가,,, 내이름 부르니까 안논다고함;;;; 날 피하는거 가트음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토커님들 이 남자애는 왜글까요ㅠㅠㅠ 아 나도 남친 생겼스면!!!!!!!!!!!!!!!! 추천하심 남친남친 훈남 남친과 추천하심 여친여친 훈녀 여친과 사귀게 됨니당~~~!!!><스릉해요♡ 1
이사람뭔뜻일까요ㅠ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처음으로 쓰는 병아리 중뒹 흔녀입니당><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윤...
음..
제가 조아하는 남자애의 이런 반응이기 때문입니당ㅠㅠㅠ
자그럼 이야기 시작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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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감니당ㅎ)
어느날이였음 난 귀차나서 대청소날에 체육복이 필요한데 않가지고 와서 다른반 친구한테 빌리러 갔음.
그친구가 A반이고 난C반인데...
A반엔 아는 남자에가 없어슴.. 걍 그냥 갓는데.........
갓뎃
반딱반딱
;;;
와우 A반 남자들 물이죠음....ㅡ.,ㅡ;;
난 항상 오덕들만 봐성....(눈이 삔건지;;)
암튼 난 친구한테 빌리는 척 하면서 그 멋쟝이들을 휼텃슘
(변녀 아녜요 걍 본거본거몰래본거ㅠㅠ)
역쉬 좋은 물에 그냥 친구한테 대화를 신청하면서 멋쟝이들을 보앗슴...
그중 2명이 키크고 가장 괜찬아 보였는데
걍.................눈만 호강하고 갓슴...
그리고 한달훈가....왠지 그 2남자에중 1명이 계속 생각나고,,, 관심이 가기 시작됫슴
뭐 난 그냥 집착인가................호기심인가........싶어서 그냥 지나 갓음..
그렇게 내 짝사랑이 시작됫슴ㅠㅠㅎ
ㅎㅎㅎ 그리고 한 며칠훈가....
그남자애를 보러 항상 A반에 갓음
오래있던건 아니고...그때가 학기초여서그런지....그래서 난 그냥 글케 지나갓슴
그리고 계발 날.... 그남자애랑 난 가튼 부임
그냥 그때 부터 그자스윽이 날 본거 가틈...
그넘은 좀 날라리고, 난 뭐 걍 진다는 아니고 반에서는 잘되는 편이니...
어짜 마주칠 그런 일이 엄섬슴...
그렇게 난 혼자 술프게 짝사랑을 시작하고있엇음......
자 이제 며칠전 부터이야기 하겟음..
한3주 전부터임...
내가 복도를 지나가면은 그남자애가 날 쳐자보는 시선이 느껴짐...(기분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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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그냥 내 얼굴이 이상한가....이빨에 고추가루가 꼇나....(쏘리독자분들이여;;)
글케 신경 쓰다...
아무이상이 없는데,, 그냥 보고 그럼
그리고 난 걍 점심시간에 할게없어서 저번에A반에서 보내고 있었음.
그남자애도 A반에 있었는데.. 날 계속 야림/쳐다봄
와우 기분이 묘하요하요ㅍㅍ
그리고 항상 이야기를 하면은 쫌 무뚝뚝하고 퉁명스럽게 해서 가끔은 뭐 이야기 하기도 실어짐...그래도 죠음ㅠㅠ
그러다... 난 아레르기가 이써서 학코에 안경쓰고 갓슴....(난 시력엄청 조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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셤기간인데,,,,난 3층에서보고 그자슥은 다른데서 보고,,,,,그냥 난 친구랑 그층에가야되서 갓슴 근데 개가 나또 보다가 다시 돌렸다가 놀란듯 날또 눈부라리면서/야리면서 꼬라봄.....(뭘 봐;;내가 글케죠우니ㅎㅎ<<퍼킹유-_-)
글구 이제는 별별 수를 다써서 이름을 알아냄...
흐흐흐...암튼 그냥 기분이 죠아서 위풍당당하게걷다가 넘어짐...ㅠㅠ 아쪽팔려....
그래서 뒤도 안돌아보고,, 개가 봣나...그생각만하다가 나머지셤 망쳤슴....
그러케.. 개와의 학교생활은 이럼...
-다른때-
내가 아는 남자애와 문자를 했슴
(그남자넘을 ㅁ 이라 하겠음.)
ㅁ이 개하고 친하다고 해서 이런 상황을 말해줫슴...
그러더니,, 개가 신기해서 보는거 아님 관심있어서 보는거라고 해슴.
그리고 ㅁ이 그남자앤 눈이 졸라 높다고 해슴....
또 다른때..
내가 ㅁ을 꼬셔서(구라도 까고)
그넘이랑 놀자고 해서 ㅁ을 설득하여 전화를 해서 가치 놀자고 했슴..
근데 그넘이 내이름을 아나??///
내이름을 부르기 전까지는 논다고 하다가,,,
내이름 부르니까 안논다고함;;;;
날 피하는거 가트음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토커님들 이 남자애는 왜글까요ㅠㅠㅠ
아 나도 남친 생겼스면!!!!!!!!!!!!!!!!
추천하심 남친남친 훈남 남친과 추천하심 여친여친 훈녀 여친과 사귀게 됨니당~~~!!!><스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