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의 선택지

부창부수2012.05.11
조회296
1. 전통적인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것
2. 현대방식대로 5:5를 유지하는 것
3. 한국여자들이 영위하면서 바라는 삶
여기 판녀들을 보면 자신이 왜 이기적이고 이중적인지 모르는 여자들이 많다.
한국여자로 결혼해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위의 두가지 방식을 요한다. 두가지 방식 중 어느 것을 선택했다고 해서 남성들이 욕하진 않는다. 다만 서로 자신들이 갖지 못한 것을 두고 여성들 사이에서만 말이 많을 뿐이다.
1. 전통적인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것.
일종의 매매혼이다. 남성이 결혼비용을 더 많이 댐으로써 여성을 들이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순종적이거나, 소극적이고, 이해심 많은 여자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이것은 맞벌이를 하던지 외벌이를 하던지 똑같다.
여성은 무조건 시댁사람이 되어야하며, 시댁식구들 등살을 다 견뎌내야하고, 남편을 일본에서 모시듯, 주인모시듯 모셔야 한다.
가사와 육아를 분담하는 말은 꿈에도 꾸지 말것이며, 무조건 남성의 집안에 맞춰 그 집안 며느리로써 죽어서도 그 집안 사람이 되어야 한다.
흔히들 시월드나 시누이년 시엄니 등 시댁을 격하시켜 욕하는 여자들이 인터넷상에 많아지고 있다. 이 중에 전통적인 가치관으로 남성이 더 결혼비용을 댔다면 양심이 있으면 앞으로는 입을 닫고 살아라.
전통적인 가정체제에서 맞벌이란 남성이 돈을 더 많이 벌고 남성이 더 힘든일을 할때, 그리고 남성이 결혼비용을 더 많이 댔을때 해당한다. 

2. 현대 남녀평등 사상에 입각한 결혼제도

이는 곳 남자와 여자의 평등한 삶을 요하는 가정에서 주로 행하는 일이다. 여성이 적극적이며, 기가 세고, 승질을 죽이지 못하는 집에 적극 추천한다.
결혼 비용부터 시작해서 돈을 버는 것까지 이해타산적으로 계산을 해야한다.
예를 들어, 결혼비용은 동등하게 냈는데, 남편이 월급이 더 많다거나, 남편이 더 힘든 일을 할 시에는 여성이 더 가사와 육아를 분담해야 한다. 반대의 상황에도 똑같다.
시댁에 20만원을 주면 친정에도 20만원을 줘야하고
뭐든지 5:5로 딱딱 나누어서 하는 스타일이다.
솔직히 좀 피곤하다. 이런 스타일로 사는 것은.
물론 시댁이나 친정의 간섭도 받지 않는다. 여기에 해당하는 여자들은 시댁이나 친정의 강제적 간섭에 대해서 뒷담화를 할 자격이 있다.
물론 남편과 버는 것이 똑같고, 일의 양이라던가 다 똑같이 5:5를 맞춰야 가능하다.
가사와 육아도 반반씩 분담해야 한다. 다만, 위에서 말했듯, 외벌이는 이에 끼지 않는다. 

3. 한국여자들의 지향하는 이기적인 현대의 삶

대다수의 한국여성들은 남편에게 남자란 책임감을 뒤집어 씌우며 가장의 역할을 하게 만든다.
남성에게 책임감만 강요하고, 정작 자신들의 불리할땐 남녀차별을 외치는 독특한 형태의 문화이다.
서양의 여자들과는 다른 형식의 문화이며, 이기적이며 이중적인 한국여성들의 모습을 잘 대변해주는 문화이다.
한마디로 서구에 여자들에게 좋은 점은 그대로 답습하면서 남성들에게는 한국 전통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양심없는 년들이라는 뜻이다. 
이런 년들은 두말할 것도 없이 내쳐라. 같이 살면서 부양해줄 필요가 없을 뿐더러. 양심도 없는 쓰레기들이니.
남자가 돈벌길 원하면서 가사분담 육아분담 하자고 짓거리는 여자들에겐 단죄를 가하라. 
[좃같은 소리하지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