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경찰, 영사관의 무능함과 미숙한 일처리로 체포한 납치범은 도망가고, 제 아들을 찾을 수 있는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에 사는 홍봉의 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릴 수 밖에 없는 비통한 심정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제 아들(홍석동, 남, 32세)은 필리핀에서 납치되어 생사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아들은 휴가차 배낭여행으로 2011년 9월 6일 인천공항을 출국해서 9월20일 입국예정이였습니다. 그런데 9월19일에 필리핀에서 갑작스레 해결해야 할 일이 있고,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며 천 만원을 부쳐달라고 아내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하여 아내가 천 만원을 부쳐주었습니다. 그 후 돈은 9월19일 마카시티, 9월20일 파싱에서 전액이 인출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경찰과 영사관에 신고를 하였을 때 그들은 아들이 도박에 빠져서 카지노에 있을지도 모른다며 아무일 아닌 듯이 얘기하기에 너무나 분통이 터졌습니다. 제 아들은 지금까지 너무나도 성실하게 살아왔고 부모님 부담 안 주려고 대학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대사관에서 넘어온 돈을 인출해간 CCTV사진을 받고 돈을 인출해간 사람이 아들이 아님을 알고 납치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경찰과 영사관 외교부의 무성의한 태도에 필리핀 현지 교민에게 인터넷(필리핀112, http://cafe .naver.com/ehdghkf)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필리핀112 뿐만 아니라 필리핀 교민 사이트 여러 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경찰과 영사관의 무성의한 태도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계속 현지 교민 사이트에 글을 올리고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실종중일 때 'SBS 그것이 알고싶다' (201년9월24일 방송, 819회)를 통해 필리핀 납치사건 범인들이 방송되었습니다. 우리 아들은 제발 납치가 아니었으면 바랐지만 그때 그 방송이 나간 범인들에게 납치될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아내가 인터넷에서 지명수배범 사진을 보고 우리아들을 납치해간 일당을 찾게 되었습니다. 최세용, 김종석, 김성곤 일당(안양환전소 여직원 살해용의자)과 함께 있는 일명 (뚱) :김원빈이 CCTV의 돈을 인출해간 범인사진과 너무 비슷해 보였습니다. 경찰과 영사관에 바로 알렸고 범인만 잡으면 아들을 찾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경찰과 영사관은 도대체 외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필리핀 현지에는 제 아들사건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졌고, 인터넷에 남긴 제 연락처를 통해 지명수배범들을 봤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범인들이 인터넷을 봤는지 돈 부치라는 협박전화도 오기 시작했습니다. 경찰과 영사관에도 이 사실을 알렸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아들 납치 이후에도 일당(김종석, 최세용, 김원빈)들은 현지 필리핀에서 범죄행위를 계속 저지르고 다녔으며, 2011년 11월 30일 오전 9시 40분 ~ 10시 11분 사이에 한인이 운영하는 마닐라 환전소에서 권총으로 강도짓을 하고 돈을 강탈 도주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채널뷰'라는 케이블방송에서 인터넷을 보고 취재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방송(추적르포 사라진가족 2회, 2011년 12월25일 방송)에 응하기로 하고 필리핀현지 로 제아내와 딸 이 방송사와 동행하여 추적 ,제작.필리핀경찰관계자들과 도 인터뷰도 하였습니다. 방송사의 노력으로 필리핀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현지 촬영 중 필리핀 방송사는 이 사건을 방송해 주겠다고 약속했고 필리핀 법무부 공무원도 참석했습니다.
필리핀 현지에서도 곧바로 방송되었고 방송 다음날 목격자 제보로 일당중 김성 곤.김원빈이 제포되었습니다.
이제 아들을 찾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매일 영사관과 경찰에 아들 소식을 물어보고 한국으로 범죄인 이송수사 을 해돌라 필리핀경찰은못믿겠다 계속 촉구 하였으나 하지만 국제법이나 운운하고 기다리라는 말뿐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체포된 납치범들중 1명은 보석금으로 풀려나고 1명은 탈옥(김성곤)했다고 합니다.
김성곤이 현지 경찰서 유치장에서 탈옥했고 우리아들 통장을 가지고 50여차례에 걸쳐 천만원을 인출한 김원빈은 돈주고 보석으로 풀려나 그의 아버지와 입국하는 과정에서 다른 납치 사건으로 인천공항경찰대에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공항경찰대에서 연락을 받고 너무나 놀라 사실 확인을 위해 주무부서인 부산 지방 경찰청 외사과, 영사관, 충북지방경찰정 국제범죄수사대에 연락을 했지만 이런 사실 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제 아들은 아직 최세용, 김종석에게 잡혀 있는데 다 잡은 납치범들을 놓치다니요? 계속 관계기관에 한국으로 범죄인 이송을 매일 촉구했지만 노력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정히어려우면. 정부에요청하여
우리경찰 이 직접현지로 파견나가 수사해돌라 하소연도했지만 기다려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이런 분통 터질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수사란 한명 놓고 수사하는 것과 두명 놓고 대질심문해가며 수사하는 것과는 천지차이입니다.
그러다보니 지금까지 아무 진전 이 없읍니다 지금현재 도 계속 외무부.경찰청,대사관 에 조속히 제아들 생사,확인 및 범인검거을 요청하지만 노력하고있다 기다려라는 답 뿐입니다 자기네 부모형제 ,자식들 이 납치되어있다면 여태까지기다리고있겠읍니까? 또한 이놈들손에 2010년 8월경 납치되어 돈3000여만원 갈취당하고 현재까지 행방불명 된 공군소령(윤철환)씨 도 있습니다.
답답할뿐입니다 궁금하신 분께서는 교민 단체(필리핀112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정부에서 쉬쉬하고 있는 사건사고 을 접하게 될것입니다.. 현재 납치범 일당 중 김원빈은 현재 인천 교도소에 다른 수십건의 납치사건으로 수감중에 있으며 재판중에 있습니다. 혹시 다른 피해자분들께서도 이 놈들에게 피해를 입으신 분은 수사에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필리핀 납치 사건 무능한 정부! 안타까운 마음에 올려봅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분통한 마음에 이렇게 제보 합니다.
외교부, 경찰, 영사관의 무능함과 미숙한 일처리로 체포한 납치범은 도망가고, 제 아들을 찾을 수 있는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에 사는 홍봉의 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릴 수 밖에 없는 비통한 심정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제 아들(홍석동, 남, 32세)은 필리핀에서 납치되어 생사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아들은 휴가차 배낭여행으로 2011년 9월 6일 인천공항을 출국해서 9월20일 입국예정이였습니다. 그런데 9월19일에 필리핀에서 갑작스레 해결해야 할 일이 있고,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며 천 만원을 부쳐달라고 아내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하여 아내가 천 만원을 부쳐주었습니다. 그 후 돈은 9월19일 마카시티, 9월20일 파싱에서 전액이 인출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경찰과 영사관에 신고를 하였을 때 그들은 아들이 도박에 빠져서 카지노에 있을지도 모른다며 아무일 아닌 듯이 얘기하기에 너무나 분통이 터졌습니다. 제 아들은 지금까지 너무나도 성실하게 살아왔고 부모님 부담 안 주려고 대학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대사관에서 넘어온 돈을 인출해간 CCTV사진을 받고 돈을 인출해간 사람이 아들이 아님을 알고 납치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경찰과 영사관 외교부의 무성의한 태도에 필리핀 현지 교민에게 인터넷(필리핀112, http://cafe .naver.com/ehdghkf)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필리핀112 뿐만 아니라 필리핀 교민 사이트 여러 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경찰과 영사관의 무성의한 태도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계속 현지 교민 사이트에 글을 올리고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실종중일 때 'SBS 그것이 알고싶다' (201년9월24일 방송, 819회)를 통해 필리핀 납치사건 범인들이 방송되었습니다. 우리 아들은 제발 납치가 아니었으면 바랐지만 그때 그 방송이 나간 범인들에게 납치될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아내가 인터넷에서 지명수배범 사진을 보고 우리아들을 납치해간 일당을 찾게 되었습니다. 최세용, 김종석, 김성곤 일당(안양환전소 여직원 살해용의자)과 함께 있는 일명 (뚱) :김원빈이 CCTV의 돈을 인출해간 범인사진과 너무 비슷해 보였습니다. 경찰과 영사관에 바로 알렸고 범인만 잡으면 아들을 찾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경찰과 영사관은 도대체 외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필리핀 현지에는 제 아들사건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졌고, 인터넷에 남긴 제 연락처를 통해 지명수배범들을 봤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범인들이 인터넷을 봤는지 돈 부치라는 협박전화도 오기 시작했습니다. 경찰과 영사관에도 이 사실을 알렸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아들 납치 이후에도 일당(김종석, 최세용, 김원빈)들은 현지 필리핀에서 범죄행위를 계속 저지르고 다녔으며, 2011년 11월 30일 오전 9시 40분 ~ 10시 11분 사이에 한인이 운영하는 마닐라 환전소에서 권총으로 강도짓을 하고 돈을 강탈 도주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채널뷰'라는 케이블방송에서 인터넷을 보고 취재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방송(추적르포 사라진가족 2회, 2011년 12월25일 방송)에 응하기로 하고 필리핀현지 로 제아내와 딸 이 방송사와 동행하여 추적 ,제작.필리핀경찰관계자들과 도 인터뷰도 하였습니다. 방송사의 노력으로 필리핀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현지 촬영 중 필리핀 방송사는 이 사건을 방송해 주겠다고 약속했고 필리핀 법무부 공무원도 참석했습니다.
필리핀 현지에서도 곧바로 방송되었고 방송 다음날 목격자 제보로 일당중 김성 곤.김원빈이 제포되었습니다.
이제 아들을 찾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매일 영사관과 경찰에 아들 소식을 물어보고 한국으로 범죄인 이송수사 을 해돌라 필리핀경찰은못믿겠다 계속 촉구 하였으나 하지만 국제법이나 운운하고 기다리라는 말뿐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체포된 납치범들중 1명은 보석금으로 풀려나고 1명은 탈옥(김성곤)했다고 합니다.
김성곤이 현지 경찰서 유치장에서 탈옥했고 우리아들 통장을 가지고 50여차례에 걸쳐 천만원을 인출한 김원빈은 돈주고 보석으로 풀려나 그의 아버지와 입국하는 과정에서 다른 납치 사건으로 인천공항경찰대에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공항경찰대에서 연락을 받고 너무나 놀라 사실 확인을 위해 주무부서인 부산 지방 경찰청 외사과, 영사관, 충북지방경찰정 국제범죄수사대에 연락을 했지만 이런 사실 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제 아들은 아직 최세용, 김종석에게 잡혀 있는데 다 잡은 납치범들을 놓치다니요? 계속 관계기관에 한국으로 범죄인 이송을 매일 촉구했지만 노력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정히어려우면. 정부에요청하여
우리경찰 이 직접현지로 파견나가 수사해돌라 하소연도했지만 기다려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이런 분통 터질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수사란 한명 놓고 수사하는 것과 두명 놓고 대질심문해가며 수사하는 것과는 천지차이입니다.
그러다보니 지금까지 아무 진전 이 없읍니다 지금현재 도 계속 외무부.경찰청,대사관 에 조속히 제아들 생사,확인 및 범인검거을 요청하지만 노력하고있다 기다려라는 답 뿐입니다 자기네 부모형제 ,자식들 이 납치되어있다면 여태까지기다리고있겠읍니까? 또한 이놈들손에 2010년 8월경 납치되어 돈3000여만원 갈취당하고 현재까지 행방불명 된 공군소령(윤철환)씨 도 있습니다.
답답할뿐입니다 궁금하신 분께서는 교민 단체(필리핀112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정부에서 쉬쉬하고 있는 사건사고 을 접하게 될것입니다.. 현재 납치범 일당 중 김원빈은 현재 인천 교도소에 다른 수십건의 납치사건으로 수감중에 있으며 재판중에 있습니다. 혹시 다른 피해자분들께서도 이 놈들에게 피해를 입으신 분은 수사에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인천 지방 검찰청으로 신고 바랍니다. (검사실 032-860-4520)
사건번호 : 2012 형제 4405
피고인 : 김원빈
인천 지방 법원 13형사부 (032-860-1704)
사건번호 : 2012 고합 24
피고인 : 김원빈 진정인:(부)홍봉의 연락:010-5092-9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