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애들이나 악플은 정중히 사양하고요. 정 하시고 싶으시면 폰번호와 싸이홈피를 남겨주시기를 바랍니다. ----------------------------------------------------------- 음 처음 써봐서.. 저는 31살 여자친구는 22살입니다. 좀 나이차이가 나지요.. ㅎㅎ;;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보고 싶은데요.. 요즘 스마트폰 많이 쓰잖아요.. 최근에 너무 연락도 뜸하고 선문을 안하면 아예 그날은 카톡 답변도 없네요.. 대화를 해도 물어보면 "웅ㅎㅎ" "웅ㅋㅋ" 오늘은 아예 제가 어제 보낸 카톡조차도 확인조차도 안하네요.. 전날 술을 많이 마셔서 걱정되서 출근시켜주고 괜히 카톡 계속 보내면 답변하느라 귀찮고 신경쓸까봐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퇴근할때쯤 바로 집에 가서 자라고.. 카톡으로 보냈거든요. 여자친구가 좀 바쁜일을 하거든요.. 그래도 계속 바쁜게 아니라 저도 동종업종에 일을 하고있기 때문에 답문을 못할 정도는 아니거든요.. 근데 다음날 되서도 아예 확인조차도 안하고.. 연락도 없어서 저도 참다참다 못해서 헤어지자고 말했어요.. 근데 하는소리가 저더러 그러네요 바빠서 확인을 못했다고.. 왜 그러냐고 그러네요.. 솔직히 사랑은 일방적인게 아니라 주고 받는거잖아요.. 그러고선 저한테 하는 소리가 술먹으면 그런다고 부담스럽다고 하네요.. 그날 낮에는 술도 안먹고 일하고 있을뿐더러, 참고로 저 술 많이 쎕니다.. 부모님꼐 배운것중에 하나가 남자는 여자를 챙겨줘야 한다고 해서 술은 반병도 못먹는 주량을 5병으로 늘리고 여자친구가 술취하고 정신 못차리면 새벽 몇시건 나갑니다.. 그리고 담날 출근까지 시켜주고요.. 하긴 최근에 많이 뜸해졌습니다. 핸드폰은 언제 바꿨는지.. 또 카톡은 잠금으로 걸어놓고.. 문자 메세지를 보면 안되지만 보니까 모르는 사람이 새벽에 모하냐는둥 문자가 와있네요.. 글이 길어지긴 했는데.. 솔직히 제가볼땐 이러고 헤어지면 자기가 나쁜x 될까봐 저한테 술먹고 몰아가는거 같은데.. 제가 잘못생각 하고 있는겁니까.. 아니면 여자친구가 다른남자가 생겼거나 자기가 나쁜게 아니라는둥 헤어질 구실을 만드는겁니까.. 참고로 제 실수는 여자친구가 저한테 너무 소홀해서 술먹고 꼬장 부린적은 있어요.. 나한테 좀 소홀하게 하지말라고.. 단순히 그것때문에 그런건지 너무 아리송하네요.. 어차피 마음은 헤어지려고 반은 굳은상태인데 괜히 또 제 지레짐작으로 그러는건 아닌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답변좀 부탁드릴꼐요..
여자분들 궁금합니다. 이 말이 사실일까요?
일단, 애들이나 악플은 정중히 사양하고요.
정 하시고 싶으시면 폰번호와 싸이홈피를 남겨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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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처음 써봐서..
저는 31살 여자친구는 22살입니다. 좀 나이차이가 나지요.. ㅎㅎ;;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보고 싶은데요..
요즘 스마트폰 많이 쓰잖아요..
최근에 너무 연락도 뜸하고 선문을 안하면 아예 그날은 카톡 답변도 없네요..
대화를 해도 물어보면 "웅ㅎㅎ" "웅ㅋㅋ"
오늘은 아예 제가 어제 보낸 카톡조차도 확인조차도 안하네요..
전날 술을 많이 마셔서 걱정되서 출근시켜주고
괜히 카톡 계속 보내면 답변하느라 귀찮고 신경쓸까봐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퇴근할때쯤 바로 집에 가서 자라고.. 카톡으로 보냈거든요.
여자친구가 좀 바쁜일을 하거든요..
그래도 계속 바쁜게 아니라 저도 동종업종에 일을 하고있기 때문에
답문을 못할 정도는 아니거든요..
근데 다음날 되서도 아예 확인조차도 안하고..
연락도 없어서 저도 참다참다 못해서 헤어지자고 말했어요..
근데 하는소리가 저더러 그러네요
바빠서 확인을 못했다고.. 왜 그러냐고 그러네요..
솔직히 사랑은 일방적인게 아니라 주고 받는거잖아요..
그러고선 저한테 하는 소리가 술먹으면 그런다고 부담스럽다고 하네요..
그날 낮에는 술도 안먹고 일하고 있을뿐더러, 참고로 저 술 많이 쎕니다..
부모님꼐 배운것중에 하나가 남자는 여자를 챙겨줘야 한다고 해서
술은 반병도 못먹는 주량을 5병으로 늘리고
여자친구가 술취하고 정신 못차리면 새벽 몇시건 나갑니다..
그리고 담날 출근까지 시켜주고요..
하긴 최근에 많이 뜸해졌습니다.
핸드폰은 언제 바꿨는지.. 또 카톡은 잠금으로 걸어놓고..
문자 메세지를 보면 안되지만 보니까 모르는 사람이 새벽에
모하냐는둥 문자가 와있네요..
글이 길어지긴 했는데..
솔직히 제가볼땐 이러고 헤어지면 자기가 나쁜x 될까봐
저한테 술먹고 몰아가는거 같은데..
제가 잘못생각 하고 있는겁니까..
아니면 여자친구가 다른남자가 생겼거나
자기가 나쁜게 아니라는둥 헤어질 구실을 만드는겁니까..
참고로 제 실수는 여자친구가 저한테 너무 소홀해서 술먹고
꼬장 부린적은 있어요..
나한테 좀 소홀하게 하지말라고..
단순히 그것때문에 그런건지 너무 아리송하네요..
어차피 마음은 헤어지려고 반은 굳은상태인데 괜히 또 제 지레짐작으로 그러는건 아닌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답변좀 부탁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