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네이트온 아이디를 만들구...처음으로 쓰네여 첫 작품?ㅋㅋ은 제가 요즘 흠뻑 빠져있는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NO1 꽤 오래 전,한 홈페이지에 [다친 불쌍한 동물들에게 기부를] 이라는 캠페인을 벌인 적이 있었다. 홈페이지는 캠페인을 위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해 놓았는데. 그 사진을 보면 한쪽 발이 흉하게 뭉그러진개, 내장이 배 밖으로 튀어나온 고양이등, 차마 보고 있기 힘들 정도의 끔찍한 사진들이었다. 하지만 회복경과 후의 사진을 순서대로 게재하고 있었으므로, 그 점에 감동받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기부금도 제법 모인듯 했다. 하지만,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부분이 있었다. 엉망진창이 된 손발이 치료가 가능한 것일까?내장이 나온 고양이가 과연 살아날 수 있었을까? 게다가 거리의 다친 개와 고양이들은 다 어디서 데려온 것일까. 의심가는 부분이 한둘이 아니라서, 나는 문득 그 사이트의 이미지 작성 시기를 조사해 보았다. 완치후의 사진은,끔찍한 모습의 사진보다 더 먼저 작성되어 있었다. NO2 나는 혼자 자취를 하고있다. 혼자 지내다보니,할것도 없어서 방에서 나와 티비를 틀었다. 티비를 볼려 하는데, 띵동 하는 소리와 함께 누나가 왔다. 누나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먹을것도 준비하지 않은 나는, 잠깐 마트에서 술이나 안주를 사러 나갔다. 돌아오니 누나가 없었다. 폰을 봐보니, 누나에게서 문자가 와있었다. 문자를 본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고,곧바로 집을 뛰쳐나갔다. NO3 어두운 밤, 장을 보고 가던 한 아주머니는 공원을 지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여자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것이다. 놀란 아주머니는 여자친구의 핸드폰으로 보이는 폰을 들어 1번 단축키를 재빠르게 눌렸다. 1번단축기는 '남친'이였다. 신호음이 가고,누군가 전화를 받았다. "저..저기 이 아가씨 남자친구죠?!어서와주세요!!여자친구가 죽어있어요!빨리요!" 남자친구는 알았다고,금방 가겠다고 말하고 끊었다. 곧이어 남자친구가 왔다. NO4 어느날 얼굴이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가 납치당해 어디론가 끌려갔다. 납치범은 이렇게 말했다. 언니에게는 '너가 도망치면 동생을 죽일거야' 동생에게는 '너가 도망치면 언니를 죽일거야' NO5 비오는날, 한 남자와 등에업힌 아이가 야산으로 가고있었다. 아이는 "추워,내 등이다 젖잖아." 남자가 웃으며 말했다. "그래? 돌아올땐 내 등이 젖겠구나." ───────────────── 재미로 써본것이지만...! 반응이 너무 궁금하네엿ㄷㄷ 즐독?바래엿ㅋㅋ! (답의 공개는 2편에 쓰께염) 222
★은뉴옹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
안녕하세여!
네이트온 아이디를 만들구...처음으로 쓰네여
첫 작품?ㅋㅋ은
제가 요즘 흠뻑 빠져있는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NO1
꽤 오래 전,한 홈페이지에
[다친 불쌍한 동물들에게 기부를]
이라는 캠페인을 벌인 적이 있었다.
홈페이지는 캠페인을 위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해 놓았는데.
그 사진을 보면
한쪽 발이 흉하게 뭉그러진개,
내장이 배 밖으로 튀어나온 고양이등,
차마 보고 있기 힘들 정도의 끔찍한 사진들이었다.
하지만 회복경과 후의 사진을 순서대로 게재하고 있었으므로,
그 점에 감동받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기부금도 제법 모인듯 했다.
하지만,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부분이 있었다.
엉망진창이 된 손발이 치료가 가능한 것일까?
내장이 나온 고양이가 과연 살아날 수 있었을까?
게다가 거리의 다친 개와 고양이들은 다 어디서 데려온 것일까.
의심가는 부분이 한둘이 아니라서,
나는 문득 그 사이트의 이미지 작성 시기를 조사해 보았다.
완치후의 사진은,끔찍한 모습의 사진보다 더 먼저 작성되어 있었다.
NO2
나는 혼자 자취를 하고있다.
혼자 지내다보니,할것도 없어서 방에서 나와 티비를 틀었다.
티비를 볼려 하는데, 띵동 하는 소리와 함께 누나가 왔다.
누나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먹을것도 준비하지 않은 나는,
잠깐 마트에서 술이나 안주를 사러 나갔다.
돌아오니 누나가 없었다.
폰을 봐보니, 누나에게서 문자가 와있었다.
문자를 본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고,곧바로 집을 뛰쳐나갔다.
NO3
어두운 밤, 장을 보고 가던 한 아주머니는 공원을 지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여자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것이다.
놀란 아주머니는 여자친구의 핸드폰으로 보이는 폰을 들어
1번 단축키를 재빠르게 눌렸다.
1번단축기는 '남친'이였다.
신호음이 가고,누군가 전화를 받았다.
"저..저기 이 아가씨 남자친구죠?!어서와주세요!!여자친구가 죽어있어요!빨리요!"
남자친구는 알았다고,금방 가겠다고 말하고 끊었다.
곧이어 남자친구가 왔다.
NO4
어느날 얼굴이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가 납치당해 어디론가 끌려갔다.
납치범은 이렇게 말했다.
언니에게는 '너가 도망치면 동생을 죽일거야'
동생에게는 '너가 도망치면 언니를 죽일거야'
NO5
비오는날,
한 남자와 등에업힌 아이가 야산으로 가고있었다.
아이는
"추워,내 등이다 젖잖아."
남자가 웃으며 말했다.
"그래? 돌아올땐 내 등이 젖겠구나."
─────────────────
재미로 써본것이지만...!
반응이 너무 궁금하네엿ㄷㄷ
즐독?바래엿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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