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보자. "너도 데이트 비용 좀 내라" 라고 말하는 남자에게 "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 쓰는 게 아까워? " 라고 반문한다. 심지어 그 여자가 나랑 먼저 사귀자고 했거든. 나는 싫다고 했는데도 적극적으로 매달리길래 만나보는 중이었거든. 그런데도 이렇게 반문하더라. 나는 너 안사랑해 말하기도 그렇고 해서 " 그럼 넌 나 안사랑해? 그래서 나한테 돈 쓰는 게 아까워서 나에게만 데이트비용 부담시키는 거냐? " 라고 반문했거든. 그 다음부터는 제대로 된 대답을 못 내놓는다. 그리고 화만 버럭버럭 내는 식이다. 자기가 무슨 뜻으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 지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경우도 거의 없지만 " 원래 ", " 당연히 " 그렇다고 말하는 게 희박한 그 근거라면 근거다. `원래 남자가 돈 많이 내는 거야` `당연히 남자가 데릴러 와야 하는 거 아냐?` `결혼할 땐 남자가 당연히 집값 부담 하는 거랬어` 뭐 이런 식이다.
2. 자신의 무결점성을 확신한다.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 절대로 자신은 틀린 말을 하지 않는다. 자기가 아는 것이 틀릴 리가 없다. 자기가 아는 것이 비록 주위 몇명에게서 들은 매우 근거없는 이야기일지라도 그것이 세상의 기준이며 진리라는 생각을 절대 굽히지 않는다. 자신의 논리 무결점성을 주장하는 것. 자신이 틀릴 가망성을 1%도 열어두지 않는다. 마치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 든다. 물론 자신이 먼저 진심어린 사과를 하지도 않는다. `미안해` 한마디 하고서 마치 `미안하다고 했잖아!`라고 버럭 소리를 지르는 식이다.
3. 논리를 말하면 인신공격으로 이해한다.
자신의 논리를 반박하거나 하면 자신의 논리를 보완하거나 재반박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자신이 모욕이라도 당한양 생각한다. 그래서 돌아오는 것은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인신공격이다. 그러면 인신공격을 당한 남자도 같이 흥분할 수 밖에 없다. 결국 논리적 대화는 불가능해진다. 아니면 남자가 인신공격을 참으면서도 계속 대화를 시도하거나. 여기 판에서도 남자들이 `일부 - 100 중에 90도 일부긴 일부니까` 여성들의 잘못된 행태를 비판하면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나는 아니다 - 책임 회피` , `일부 드립 - 책임회피`, `니가 못나서 - 인신공격` 등의 모습으로 일관한다. 모두가 남 탓이요, 니가 못나서 그렇다는 것이다. 여기 판녀중에 `난 데이트비용 남친이 거의 다 대고 선물도 받아먹고 그렇다`라고 인정하는 여성 못봤다. 그냥 오히려 그런 남자들을 호구라고 욕한다. 받아먹을 땐 다 받아먹고, 불합리하다고 지적하니 오히려 호구라고 모욕하는 식이다. 2번 죽이는 꼴.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한국 여성만 그렇다는 것도 아니다. 한국 여성이 가장 심하다는 것이다. 이성적 대화가 드물지만 통하는 여성도 있다. 정말 드물긴 하다. 많은 남성들은 그래서 여자와 논리적인 대화를 아예 포기하기조차 한다. 여자와 말할 때 그래 그렇지 무조건 그래 그래 맞장구 쳐주면서 살살 달래는 것이 진리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여자가 아무리 감성적으로 발달했다고 하더라도 논리를 모욕으로 인식하고, 모순적인 말을 함부로 하면서 그것이 오류라는 것을 인지조자 못하는 것을 두고만 보는 것은 남녀간의 의사소통만 막을 뿐이다.
<< 이 글의 댓글에서조차 한국 `일부` 여자들의 특징을 고스란히 발견할 수 있다. 여자들의 댓글 중에서 카테고리 1,2,3 중에 하나라도 해당 안되는 댓글이 거의 없다... ㅠㅠ >>
한국 여성의 3대 특성
예를 들어보자.
"너도 데이트 비용 좀 내라" 라고 말하는 남자에게 "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 쓰는 게 아까워? " 라고 반문한다. 심지어 그 여자가 나랑 먼저 사귀자고 했거든. 나는 싫다고 했는데도 적극적으로 매달리길래 만나보는 중이었거든. 그런데도 이렇게 반문하더라. 나는 너 안사랑해 말하기도 그렇고 해서 " 그럼 넌 나 안사랑해? 그래서 나한테 돈 쓰는 게 아까워서 나에게만 데이트비용 부담시키는 거냐? " 라고 반문했거든. 그 다음부터는 제대로 된 대답을 못 내놓는다. 그리고 화만 버럭버럭 내는 식이다. 자기가 무슨 뜻으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 지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경우도 거의 없지만 " 원래 ", " 당연히 " 그렇다고 말하는 게 희박한 그 근거라면 근거다. `원래 남자가 돈 많이 내는 거야` `당연히 남자가 데릴러 와야 하는 거 아냐?` `결혼할 땐 남자가 당연히 집값 부담 하는 거랬어` 뭐 이런 식이다.
2. 자신의 무결점성을 확신한다.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 절대로 자신은 틀린 말을 하지 않는다. 자기가 아는 것이 틀릴 리가 없다. 자기가 아는 것이 비록 주위 몇명에게서 들은 매우 근거없는 이야기일지라도 그것이 세상의 기준이며 진리라는 생각을 절대 굽히지 않는다. 자신의 논리 무결점성을 주장하는 것. 자신이 틀릴 가망성을 1%도 열어두지 않는다. 마치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 든다. 물론 자신이 먼저 진심어린 사과를 하지도 않는다. `미안해` 한마디 하고서 마치 `미안하다고 했잖아!`라고 버럭 소리를 지르는 식이다.
3. 논리를 말하면 인신공격으로 이해한다.
자신의 논리를 반박하거나 하면 자신의 논리를 보완하거나 재반박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자신이 모욕이라도 당한양 생각한다. 그래서 돌아오는 것은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인신공격이다. 그러면 인신공격을 당한 남자도 같이 흥분할 수 밖에 없다. 결국 논리적 대화는 불가능해진다. 아니면 남자가 인신공격을 참으면서도 계속 대화를 시도하거나. 여기 판에서도 남자들이 `일부 - 100 중에 90도 일부긴 일부니까` 여성들의 잘못된 행태를 비판하면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나는 아니다 - 책임 회피` , `일부 드립 - 책임회피`, `니가 못나서 - 인신공격` 등의 모습으로 일관한다. 모두가 남 탓이요, 니가 못나서 그렇다는 것이다. 여기 판녀중에 `난 데이트비용 남친이 거의 다 대고 선물도 받아먹고 그렇다`라고 인정하는 여성 못봤다. 그냥 오히려 그런 남자들을 호구라고 욕한다. 받아먹을 땐 다 받아먹고, 불합리하다고 지적하니 오히려 호구라고 모욕하는 식이다. 2번 죽이는 꼴.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한국 여성만 그렇다는 것도 아니다. 한국 여성이 가장 심하다는 것이다. 이성적 대화가 드물지만 통하는 여성도 있다. 정말 드물긴 하다. 많은 남성들은 그래서 여자와 논리적인 대화를 아예 포기하기조차 한다. 여자와 말할 때 그래 그렇지 무조건 그래 그래 맞장구 쳐주면서 살살 달래는 것이 진리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여자가 아무리 감성적으로 발달했다고 하더라도 논리를 모욕으로 인식하고, 모순적인 말을 함부로 하면서 그것이 오류라는 것을 인지조자 못하는 것을 두고만 보는 것은 남녀간의 의사소통만 막을 뿐이다.
<< 이 글의 댓글에서조차 한국 `일부` 여자들의 특징을 고스란히 발견할 수 있다. 여자들의 댓글 중에서 카테고리 1,2,3 중에 하나라도 해당 안되는 댓글이 거의 없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