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올리는건 처음입니다 ㅎ^^ㅎ 우리 냥이 이름은 ★카노★이고요 종은 러시안 블루입니당 (근데 정확하진 않아요...살짝 믹스같기도 하고 ;;;;ㅎㅎ) 한참 10cm의 아메리카노가 유행할 때 저희집으로 오게되어서 고민고민 끝에 카노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 우리 카노가 내새끼가 된 지는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네여ㅎ 곧 생일이에여ㅎ ☆6월8일☆ 아 우리 카노는 남성이고요 6개월되었을때 중성이 되었습니다....ㅠ...ㅠ...흐ㅓㅎ.허... 자 그러면 이제 우리 카노의 성장기를 보시겠습니다ㅎ_ㅎ 대세는 음슴체니깐 음슴체로 가겠음 이쁘게 봐주면 좋겠음 울 카노 처음으로 우리집에 온 날 ! ! (2011년 6월 8일) 울 카노 집에 처음 온 날이 셤기간이였기때문에 난 공부를 했음 근데 카노시키가 방해했음 냥이는 다 똑같음ㅋ 뭐든 방해함 걍 맨날 잠 자고 또 자고 또 또 또 걍 잠ㅎ 고양이들은 원래 일생에 60%를 잔다고함 근데 진짜 그런거 같음ㅋ 내 물 뺏어 마시는 카노 자는 카노 빨래바구니에 들어가 있는 카노 놀란 카노 수건통인지 모르고 들어가는 카노 쇼핑백 좋아하는 카노 물먹는 카노 리모콘 고양이 뺨치는 카노 또 자는 카노 울 카노가 이렇게 쪼꼬만하고 날렵했던 애기 시절이 있었으..나... 뭐가 돼지냐고 그러시겠지만 but 이제부터 시작임 일명 oh oh 돼 카 노 oh oh 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카노 울 카노 엉덩이 왠만한 개 뺨침 (개 비하발언 아닙니다ㅎ...) 왠만한 백팩 보다 큰 돼카노 얼굴 살에 목줄이 가리는 돼노 원래 애기때부터 매던 목줄이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턴가 사라짐 근데 착용하고 있기는 함 한번씩 보임 근데 얼굴은 얼ㅋ짱 겁나 너무 살쪄서 얼굴도 살찜ㅎㅎㅎㅎ근데 캐 귀여움ㅎㅎㅎㅎ 울카노 미남 카노 ㅎㅎㅎㅎ 데헷ㅎㅎㅎ (주인 지못미ㅎ^ㅎ;;;;) 몸뚱이가 크고 부터 이렇게 자기시작하는 카노 여름엔 저기가 대리석이라서 시원돋기때문에 저기서 잠ㅎ 말려도 잠ㅎ 카노 땅떵어리임ㅎ 걍 계속 잠ㅎ ★카노 영역★ 이제 뚱카노 돼카노 말고 미남카노 얼짱카노를 보시겠음 울 카노= 꽃 냥 이 우수에 젖은 카노...아련아련... 증정용된 카노 가져가삼 (농담임) 내 눈에는 니가 장동건이고 원빈이야 카노야 카노: 불렀냥 지가 사람인냥 이불덮고 자는 카노 아빠 내 꺼임 카노 장화신은 고양이 뺨치는 카노 장동건 카노 얼굴보다는 발이 더 잘생긴 카노 후광카노 옆태미남 카노 근데 돼지ㅋㅋㅋㅋ 저거 사실 목줄 매여있는 상태 ㅋㅋㅋㅋㅋㅋ 낄낄 불렀냥 2 포인트 : 뱃살 두둥 캐잘생긴 카노 이 사진은 방금 찍은 사짆ㅎㅎㅎㅎㅎ 울 카노는 따로 집이 없고 냉장고 위가 집입니당 일명 냉장고 고양이 ㅎㅎㅎㅎㅎ 저 기 가 바 로 카 노 집 ♥ Kano`s sweet home ♥ 뿌잉뿌잉 Good morning ? ? 자는데 깨우즤...마..냥... Good afternoon ? ? 얼굴 크기 대박 아따 실허구마잉 ~ ㅎㅎㅎㅎㅎ울카노 사진은 여기까지구요ㅎㅎㅎㅎㅎㅎㅎ 울 카노는 미남돋고 장동건뺨치기때문에 반응 보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ㅎㅎㅎㅎㅎ 사진 겁나 많은데 지금 많은 자제한거예요 진짜 겁나 겁나 많어 ~ 울 카노 많이 이뻐해주세여 감사합니다 ㅎ 진짜 가냥 진???짜??????가???냥???? 가 지 마 하.... 그래.. 붙잡지않갔어... 잘가라우..날래가라우 동무... 바이 여러분 71
겁나 뚱뚱한 우리 고양이 ★카노★를 소개합니다ㅎ
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올리는건 처음입니다 ㅎ^^ㅎ
우리 냥이 이름은 ★카노★이고요
종은 러시안 블루입니당 (근데 정확하진 않아요...살짝 믹스같기도 하고 ;;;;ㅎㅎ)
한참 10cm의 아메리카노가 유행할 때
저희집으로 오게되어서 고민고민 끝에 카노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
우리 카노가 내새끼가 된 지는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네여ㅎ
곧 생일이에여ㅎ ☆6월8일☆
아 우리 카노는 남성이고요 6개월되었을때 중성이 되었습니다....ㅠ...ㅠ...흐ㅓㅎ.허...
자 그러면 이제 우리 카노의 성장기를 보시겠습니다ㅎ_ㅎ
대세는 음슴체니깐 음슴체로 가겠음
이쁘게 봐주면 좋겠음
울 카노 처음으로 우리집에 온 날 ! ! (2011년 6월 8일)
울 카노 집에 처음 온 날이 셤기간이였기때문에 난 공부를 했음
근데 카노시키가 방해했음
냥이는 다 똑같음ㅋ
뭐든 방해함
걍 맨날 잠
자고 또 자고 또 또 또 걍 잠ㅎ
고양이들은 원래 일생에 60%를 잔다고함 근데 진짜 그런거 같음ㅋ
내 물 뺏어 마시는 카노
자는 카노
빨래바구니에 들어가 있는 카노
놀란 카노
수건통인지 모르고 들어가는 카노
쇼핑백 좋아하는 카노
물먹는 카노
리모콘 고양이 뺨치는 카노
또 자는 카노
울 카노가 이렇게 쪼꼬만하고 날렵했던 애기 시절이 있었으..나...
뭐가 돼지냐고 그러시겠지만
but 이제부터 시작임
일명
oh oh 돼 카 노 oh oh
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카노
울 카노 엉덩이 왠만한 개 뺨침 (개 비하발언 아닙니다ㅎ...)
왠만한 백팩 보다 큰 돼카노
얼굴 살에 목줄이 가리는 돼노
원래 애기때부터 매던 목줄이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턴가 사라짐
근데 착용하고 있기는 함
한번씩 보임
근데 얼굴은 얼ㅋ짱
겁나 너무 살쪄서 얼굴도 살찜ㅎㅎㅎㅎ근데 캐 귀여움ㅎㅎㅎㅎ
울카노 미남 카노 ㅎㅎㅎㅎ 데헷ㅎㅎㅎ
(주인 지못미ㅎ^ㅎ;;;;)
몸뚱이가 크고 부터 이렇게 자기시작하는 카노
여름엔 저기가 대리석이라서 시원돋기때문에 저기서 잠ㅎ
말려도 잠ㅎ 카노 땅떵어리임ㅎ 걍 계속 잠ㅎ
★카노 영역★
이제 뚱카노 돼카노 말고 미남카노 얼짱카노를 보시겠음
울 카노= 꽃 냥 이
우수에 젖은 카노...아련아련...
증정용된 카노
가져가삼
(농담임)
내 눈에는 니가 장동건이고 원빈이야
카노야
카노: 불렀냥
지가 사람인냥 이불덮고 자는 카노
아빠 내 꺼임 카노
장화신은 고양이 뺨치는 카노
장동건 카노
얼굴보다는 발이 더 잘생긴 카노
후광카노
옆태미남 카노
근데 돼지ㅋㅋㅋㅋ
저거 사실 목줄 매여있는 상태 ㅋㅋㅋㅋㅋㅋ
낄낄
불렀냥 2
포인트 : 뱃살 두둥
캐잘생긴 카노
이 사진은 방금 찍은 사짆ㅎㅎㅎㅎㅎ
울 카노는 따로 집이 없고 냉장고 위가 집입니당
일명 냉장고 고양이 ㅎㅎㅎㅎㅎ
저 기 가 바 로 카 노 집
♥ Kano`s sweet home ♥
뿌잉뿌잉
Good morning ? ?
자는데 깨우즤...마..냥...
Good afternoon ? ?
얼굴 크기 대박
아따 실허구마잉 ~
ㅎㅎㅎㅎㅎ울카노 사진은 여기까지구요ㅎㅎㅎㅎㅎㅎㅎ
울 카노는 미남돋고 장동건뺨치기때문에
반응 보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ㅎㅎㅎㅎㅎ
사진 겁나 많은데 지금 많은 자제한거예요 진짜 겁나
겁나 많어 ~
울 카노 많이 이뻐해주세여 감사합니다 ㅎ
진짜 가냥
진???짜??????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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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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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붙잡지않갔어...
잘가라우..날래가라우 동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