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있었던무서운이야기[여덟번째이야기★]

노랭이2012.05.12
조회63,411

안녕하세요~노랭이 입니다!

와우 주말을 맞이해서 그런지...많은 분들이 이제 일본공포드라마를

캡쳐하셔서 올리시네요 ㅋㅋㅋ음흉

전 볼꺼 많아져서 좋음 ~

그럼 오늘도 고고싱!!!

 

 

 

 

오늘의 주인공은 여자입니다~

다리가 다쳐서 잠시동안 학교를 쉬고 있습니다 

 

 

아빠는 출장중이신것 같고, 엄마는 바빠는 늦게 들어오셔서

거의 여주 혼자 집에 있습니다~

 

 

공부하던 여주는 밖에서 초인종 소리가 들려 창문을 열고

보는데, 한여름에 빨간코트를 입은 여자가 어떤집의 초인종을 마구 눌러줍니다.

 

이야 제목 돋는다~!!!!짱

 

 

오늘도 공부를 하고 계시는 여주.

근데 또 밖에서 초인종 소리가 들려옵니다. 창문을 열어보니 어제 그여자가 또 있습니다!!! 

 

 

결국 참다못하고 여주는 창문을 열어 뭐라 하려했는데,

그여자가 없습니다. 

 

 

다음날....

또 그 여자가 남의 초인종을 마구마구 누릅니다.

 

 

참다못한 여주가 뭐라하자, 초인종을 누르던 여자분이..

멈춥니다. 여주는 다시집으로 슝슝 들어갑니다~

 

집에 들어갔는데, 아까 그 여자가 창문에 얼굴을 대고!!!!!!!...

이장면에서 놀랬음 ㅠㅠㅠ....

 

엄마한테 낮에 있었던 일을 말하지만, 엄마는 안믿음 ㅋㅋㅋㅋㅋ

 

다음날 여주는 집안의 온 문들을 꽁꽁 걸어 잠급니다.

아마도 그여자가 올까봐 미리 대비를 하는것 같아요~

 

 

화장실에서 씻고 있는 여주뒷로 창문에 그 빨간코트의 여자의 얼굴이 보입니다.

놀란여주, 바로 뒤돌아 보지만..없어요!!

 

오늘 더 늦는다는 어머니... 뭔가 있을듯.... 

 

 

이야 여주는 모범생??? 맨날 공부중.......

근데 뭔가 이상한 느낌에 방문을 열고 쳐다보지만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서워서 침대에 누웠는데......

그 빨간코트의 여자분이...얼굴을 들이밀고 쳐다봅니다......놀란여주는 비명을 지르죠... 

 

 

 

 

 

빨간코트의 여자분은 귀신!

귀신이 여주를 잡으러 옵니다. 근데 잡으러 오는거 보니깐 주온에

꺽기달인...사다코? 그사람이 생각나요....

 

 

때마침 엄마등장!!!!!

귀신은 사라지고 여주는 반갑고 무서워서 엄마를 붙잡고 웁니다...ㅠㅠ슬픔

 

몇년뒤 이사를 하고 다시는 나타나지 않은 빨간코트의 여자분.... 

이젠 집에 혼자 못있겠다...........

 

모두들 굿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