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때매..

우아우이2012.05.12
조회122
제가여자친구가있는데요.

진짜 여자마음을 몰라서 미치겠습니다. 방금도 여친완전화났거든요.

상황이 여친이 자장가를 불러달라했는데요 나름불렀는데 제대로안한다고 짜증부리면서 걍하지말라그러더라구요

여친이 자기전에 땡깡쩔거든요..그리구여친이자기 너무찡찡대면 화좀내서 버릇고쳐달라그랬거든요, 그래서 그만 찡찡대고 투

정이제 안받아줄거야 그랬더니 알았어 잘못했어 그러더라구요.저는 여친이 찡찡대면 자기기 버릇나빠진다

그래서 화낸거거든요. 그리고 방금전에 또잔다고 자장가불러달라 찡찡대는거에요.근데제가 자장가 재대

로 못해줘서 연습해준다고했는데요.연습하는걸 까먹고 안해놧어요.그래서 방금전 자장가 불러달라그랬

는데 또못불러줫거든요. 근데 저는 아까찡찡댔을떄 화내니까 꼬리내려서 또화내면 괜찬아지겠지 하구 또찡

찡대길래 또승질부렷거든요..그래서 여친이 만이상처받았나봐요..진짜 진심이아니었는데..그러구나서 자기 아프던말던 자기한테간섭말고 해달라는거나 지켜달라

그러는거에요. 제가 잘못한거같아서 미안하다구 계속해도 전혀씨알도 안먹히고..여친의말은 그냥찡찡댈때 화내란소리였지 저떄매 짜증났는데 화내란소리가 아니였대요..근데저는 거따대고 왜그렇개 찡찡대냐고 승질이나부리고 걍자자그러고..전 진짜여친이 땡깡부리는거 짜증나서 승질낸거아니거든요..

이럴꺼면 여친이 헤어지자그러는데 저는 헤어지기실커든요

어떻게해야지 여친의맘을돌릴수있을까요.. 무슨말을해줘야할까요.. 진짜여자맘을모르겠어요

그리구 저렇게찡찡댈때마다 어떻게해주길바라는건가요?..다실타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