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 터치 컵케익 만들었음! 컴온 붸이베

아이러브탕수육2012.05.12
조회973

안녕 톡님들!

 

나는 미국 오레곤 주에서 고등학교 졸업을 앞 둔 유학녀임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는 Adventist라고 한국 말로는 칠일안식일교 기숙사 학교야!

특별한게 있다면 이교는 토요일날 예배를봐 그렇다고 절때 사이비가 아니야

가끔가다 알지도 못하면서 인터넷에 막말하는 사람들있는데 그땐 진짜

똥침을 놔주고싶어 ㅠㅜ이분들은 성경을 고대로 해석해서 토요일날 예배를보는겨야

일요일날 예배를 보는건 천주교 교황이 바꿔서 그렇게 된거야 ( 더 자세하게 알고싶으면 댓글 고고)

 

아무튼 난 안식일교인이 아니지만ㅋㅋ 그래도 여기사람들은 진짜 내가 처음으로 만난

 

진실된 크리스찬 인거 같아. ㅋㅋㅋ먼가 웃기다

 

 

 

 

아 요즘 피가 말려죽겠음

 

 

 

미국고등학교는 파이널 테스트라고 학기말에 모든 과목들을 시험봐야되 ㅜㅡ

 

 

 

근데 이렇게 잉여처럼 판을 쓰고인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ㅡㅡ

 

아 아무튼 본론으로 !!]]

 

난 지금 학교에서 쿠킹 수업을 듣고있는데

 

요번 마지막 과제가 케이크를 만드는거야!!

 

 

종류는 자기 맘데로 정하는건데

 

 

대신 재료는 프러시팅?( 그 막 크림인데 완전 단거있자나) 그리고 펀던트?( 설탕 공예할때 쓰는 반죽) 으로 만들어야되!

 

종 9홉명?이 이 클라스에 있는데

 

어떤애는 락카쿠마? 그 곰돌이 캐릭터를 만들겠다고하고

 

어떤애는 미키마우스를 만들겠다는거야

 

 

근데 그들 보다 더 참신한 것을 만들고싶었어!

 

바로그때!!!!!!!!!!!!!!!!!!!!]

 

 

 

1

 

 

3 (소심하게)

 

 

 

 

이게 구글 이미지에 있는거야!!!!!!

 

내가 요즘 아이팟 터치에 집착을해

 

왜냐하면 작년 겨울에 내 아이팟을 누가 훔쳐갔거든.............

 

개겍끼 넌 천국 못갈꺼다 ㅅㅄㅄㅂ

 

 

 

 

 

 

내가 말하고싶은건 난 우리 여자 기숙사에 사는 애들을 믿엇음.........

작년에는 진짜 애들이 다 순진해서 분실 사건이 절때 없었어

근데 요번년은 나를 시작해서 수많은 인간들이 자기 물건을 도난 당한거임 ㅜㅡ

 

특히 내가 내아이팟에 아직도 미련이 있는건 내가 몇년동안 모은 2000천곡들의 노래와 '

내 친구들의 모든 정보(전화번호 등등) 이 들어 있다는거임 ㅜㅡ

 

그래서 아직도 우리 기도할때 항상 내아이팟을 찾아달라고 기도함 ㅅㅂ

 

 

 

 

 

 

 

그래서 난 아이팟 컵케익을 만들어 그 도둑님을 감동시켜 내 아이팟을 되찾기로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정샷은 없지만

다시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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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좀더 내 도둑맞은 아이팟을 어필하기 위하여 난 메세지도 썼어 ( ㅋㅋ쓰다가 스펠링 오타 STOLE 임 SORE 이아니고)

 

 

 

 

 

 

 

 

 

좀더 도둑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위해 모세 십계명도 썼어 ㅋㅋㅋㅋ"도둑질을 하지말라"!

 

 

 

 

 

 

이렇게 해서 오늘 드디어 컵케익을 오ㅑㅏㄴ성했어!!

 

나의 퓨처 플랜은 이걸 복사해서 학교에 다 벽에 붙이는 거야!

그리고 요번주 일요일이  패밀리 윅켄드라고 가족들이 놀러오거든

그때 이 케익들을 전시하는데 만약에 부모님중에 자기 애가 갑자기 아이팟이 생겼다고 의심이가면

바로 나한테 전해질수있게 ㅋ

난 치밀한 여자임 ㅋ

 

 

 

 

아무튼 내 판이 톡이된다면 중국애가 만든 짝퉁 라카쿠마?와 미국애가 만든 짝퉁 미키마우스를 사진으로 올리겠어 덤으로 애들의 얼굴까지!!!!

 

 

 

 

 

 

아그리고 한가지 말하고싶은게있어

 

요즘 인터넷에 개독교>이러면서 비판글이 많이 나오는데

 

한국 교인들한테 한마디해주고싶어

 

내가 생각하기에는 한국교인들은 무언가 목사님을 마치 예수님 처럼 모든것이 옳고 그분들을 떠받칠려고

 

하는데 내가 여기서 배운건 목사님은 하나의 매개체로 하느님을에 대해서 더 잘 알수있게 해주는 분이셔

 

근데 문제는 아닌 목사님들도 계시지만 그중에 소수이ㅢ 목사님들은 설교를 할때면 성경에는 나와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아님 자기만의생각으로 해석한걸 그대로 설교를 하는거 같아

근데 여기서 또 문제는 대부분의 교인들은 성경공부를 아님 성경을 일요일날만 지나면 거들떠 보지도 않아....그럼 목사님이 하는 말씀이 된장인지 똥인지도 모르고 듣고 있는거지

 

특히 청소년들 내친구중에 모태신앙이라면서 말하고다니는 애들있는데  결국 개네들이 아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거야 (물론 안그런 분들도있고 하지만 )

 

그니깐 자신이 크리스찬이라고 생각한다면 꼭 일주일에 한번 이라도 성경공부를해봐

무언가 햇갈리다면 다른 버젼의 성경들도 비교 분석하면서 읽어보고!!!

 

그리고 여러분! 아무리 기독교가 나쁜짓을 했든 무슨일이 생겼든

이건 하나의 종교야 그니깐 꼭 댓글을 달때 이야기를할때 좀더  존중하면서 생각하고 댓글을 달고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어

 

 

 

 

그럼 난 이제 파이널 에세이를 쓰러 가보겠음 !!아! 오타와 맞춤법은 미안합니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