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떻게 시작하짓??////...... 난 맨날 판을 눈팅만하는 중딩임.... 뭐.,... 음슴체니머니하는데...난그런거 잘모르니까 그냥 나오는대로 적을게요.... 나는 중3 여자임 내남동생은 나보다 두살적은 중1임 내남동생은 정말 어릴때부터 잘까불었음 누나라고만부르지 누나취급은안함 욕도 정말나한테 잘하고 그런데 중요한건 꼭 어른들이 안볼때 그런다는거임 아오빡쳐 내동생님은 꼭 엄마가없거나 둘이있을때 조카게까불까불까불신이 납심 나는 동생이랑싸우기시러서 거의 왠만하면 참아줌 몇번까지는 참아줌 근데 하루에한번은빡침 내가 빡치면 동생도 나무서워함 그래서 빡치기 바로직전까지만 까붐 그래서 더짜증나 ㅋㅋㅋㅋ 결국 빡쳐서동생한대칠라하면 꼭어른들이봄 그래도 난굴하지않고 죽도록 팸ㅋㅋㅋㅋ 결국 욕먹는건?=나임 내가 내동생젤보기시를때는 바로 내동생이 친구들과 있을때임 난 동생과한집에서 살고있고 밖에서도 자주마주쳐서 밖에서의모습과 집에서의 모습을 다알고있잔슴? 아오 ㅋㅋㅋㅋ 쩔게 차이남 집에서는 엄마한테 애교쟁이임 착한척 쩔음 엄마가시키면 시키는대로함 근데 밖에서는...........................sc남자 일단집에서도 친구랑 통화할때 목소리 확바뀜 한 3옥타브 목소리톤이내려감 밖에에서도 오만 sc잡고 암튼 집에서와 180도변함ㅋㅋㅋㅋ 욕도엄청씀 집에서는 욕한마디도 안함 그래서 난 그런모습을볼때마다 오글거리고 꼴보기시름 이제부터는 외할머니와 관련된 얘기를하겟슴 우리 외할머니는 나와 내동생차별 대단하심 먹는거가꼬 카는게 젤서러운거암? 우리외할머니는 먹는걸로 편애하심 외할매는 내동생위주로 음식을하고 맛있는걸사먹고 멀먹어도 내동생을생각하고 먹음(내동생이좋아하는음식인지 잘먹는음식인지) 그리고 내동생은 밥을 되게느리게먹음 그래서 할머니는 내동생이느리게먹는만큼 남들보다 못먹는다는생각을하시나봄 하.지.만 내동생은 지알아서 지가 충분히먹을수있는양+욕심을부려 음식을 확보해놓고 잘먹음 그런데 얼마전 계곡에갔는데 물놀이다보니 좀놀다보면 급 배고픔 그래서 할머니가 돼지고기바베큐파는게있어서 그거사가꼬오심 나,동생,할매 이렇게 둘러앉아먹는데 난딱3개먹었는데 할머니가 손을딱치시면서 "닌그만먹어 살쪄"이러심 내가 "조금더먹고시픈데..." 할머니"됐어 우리**이먹어야지"이러심 ㅋㅋㅋㅋㅋ 진심서러워서 집에와서 울엇슴 그리고 얼마전, 내동생은 잘먹는데 내가시러하는음식을 할머니가 잔뜩해놓으심 나는 그거시러서 안먹는데 내동생잘먹으니까 외할머니가"됐어 됏어 우리 **이만잘먹으면돼 우리**이가잘먹었으니 됏네 아이고 우리이뿐강아지"이러심 또 우리엄마는 일을하심 그래서 내가 주말만큼은 내가 엄마대신해서 집에서 청소와집안일을 함 분명 말하지만 주말에동생과둘이있으면 내동생은 손하나깜짝안함 더어지럽히면어지럽히지 하나도 안도움 난그냥 그럴려니 혼자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다함 난 한번도 "왜 쟤는안해?"이런생각안해봤음 그런데!!!! 전에 집에 손님이 오셧음 우리는인사하고 뒤에 쇼파에앉아서 폰질햇음 그런데 할머니는 내하고 동생이뒤에뻔히있는데 내앞에서 손님들께 나를 까는거임(나는 ㅈㅇ,동생은ㅂㄱ) 우리 ㅈㅇ이는 여자애답지못하고 집안일에 손하나까딱안하고 내가불러도 오지도않고(꼭 내가 중요하고 급한일하고있을때만부름 그럼 어른들앞에서는 차칸척하시는 내동생님이감 즈그엄마 고생하는거 생각도안하고 맨날 철부지같이 털팔이짓을하고다닌다카이"이카시는거임 것도 내앞에서 내가 듣고있는데 그래놓고 내동생에대해선 조카 칭찬함 그건아니다싶었는지 부엌에있던 엄마는 내눈치봄 난 엄마한테가서 울었음 그리고 방에 딱드가서 혼자펑펑움 별거아닌데엄청서러웠음 엄마가 외할머니한테가서 눈치를 줌 그래서 난 그손님들앞에서엄청쪽팔려짐 또 서러울때는 아플때가 아니겠음? 겨울방학때 내동생과 내가 같은날 장염에걸렷슴 내가 먼저 새벽에일어나 아프다는걸 느끼고 바로우웩햇슴 그때 혼자힘들어서 " 나등좀 두드려..우웩! 두드려줘요"이랫는데아무도안옴 (그때 분명히 할매랑 내동생깨어있었슴) 그리고 10분뒤에 내동생도 우웩하러감 와....바로 할매는 부르지도않았는데 가서 등을 두드려주는거임 "아이고내새끼 다죽겠다 우야노"이러면서... 그날아침 난 배로아팠슴 내동생은 토를하고 좀 나아졋나봄 그래서 할머니는 몸에기운다빠졌다고 아직 아픈 나한테 포카리스웨트를 사오라는거임 그때 삼촌이 아...내가갈께 하면서 삼촌이대신가고 할매는 날 야리셧음.. 난굴하지않고 아팟슴 솔직히 너무너무서운했음 아픈상태였는지라... 삼촌이 사와서 포카리스웨트를 식탁에내려놓고 방에들어감 할매가나보고 ㅂㄱ이 포카리스우웨트를 주라는거임 그때 완전 터져서 할머니한테울면서따졋음 서러웠던게 백배로 돌아왔음...그때 할매랑 삼촌까지 합세해서 날몰아치는거임 완전열받아서 난 옷입고 집에가려고 나올려는데 삼촌이 빨안들어오냐면서 완전화내는거임 난 일단드가서 또할매랑 한바탕함 내동생은 눈치만보고있고 결국 난 내동생과 함께 삼촌차를타고 집에감 진짜진짜 이것말고도 엄청 서러웠던일이 한두가지가아닌데...... 일단여기까지 하겠슴 내가 뭘....잘못한거임? 아니면내가 너무별나게구는건가...? 할머니 너무나쁘게 그런거같아 좀 죄송합니다..;;근데 좀....서운하네요/// 남아선호사상없어져야한다 여자와남자의직업차이없어져야한다 여자에대한 차별이없어져야한다 여자는집안일,남자는바깥일해야한다는사상을 완벽히없애야한다 는사람 추천please 1
외할머니의 차별
음.... 어떻게 시작하짓??////......
난 맨날 판을 눈팅만하는 중딩임....
뭐.,... 음슴체니머니하는데...난그런거 잘모르니까 그냥 나오는대로 적을게요....
나는 중3 여자임 내남동생은 나보다 두살적은 중1임
내남동생은 정말 어릴때부터 잘까불었음 누나라고만부르지 누나취급은안함 욕도 정말나한테 잘하고
그런데 중요한건 꼭 어른들이 안볼때 그런다는거임 아오빡쳐
내동생님은 꼭 엄마가없거나 둘이있을때 조카게까불까불까불신이 납심
나는 동생이랑싸우기시러서 거의 왠만하면 참아줌 몇번까지는 참아줌 근데 하루에한번은빡침
내가 빡치면 동생도 나무서워함 그래서 빡치기 바로직전까지만 까붐 그래서 더짜증나 ㅋㅋㅋㅋ
결국 빡쳐서동생한대칠라하면 꼭어른들이봄 그래도 난굴하지않고 죽도록 팸ㅋㅋㅋㅋ
결국 욕먹는건?=나임
내가 내동생젤보기시를때는
바로 내동생이 친구들과 있을때임 난 동생과한집에서 살고있고
밖에서도 자주마주쳐서 밖에서의모습과 집에서의 모습을 다알고있잔슴?
아오 ㅋㅋㅋㅋ 쩔게 차이남
집에서는 엄마한테 애교쟁이임 착한척 쩔음 엄마가시키면 시키는대로함
근데 밖에서는...........................sc남자
일단집에서도 친구랑 통화할때 목소리 확바뀜 한 3옥타브 목소리톤이내려감
밖에에서도 오만 sc잡고 암튼 집에서와 180도변함ㅋㅋㅋㅋ 욕도엄청씀 집에서는 욕한마디도 안함
그래서 난 그런모습을볼때마다 오글거리고 꼴보기시름
이제부터는 외할머니와 관련된 얘기를하겟슴
우리 외할머니는 나와 내동생차별 대단하심
먹는거가꼬 카는게 젤서러운거암?
우리외할머니는 먹는걸로 편애하심
외할매는 내동생위주로 음식을하고 맛있는걸사먹고 멀먹어도 내동생을생각하고 먹음(내동생이좋아하는음식인지 잘먹는음식인지)
그리고 내동생은 밥을 되게느리게먹음 그래서 할머니는 내동생이느리게먹는만큼 남들보다 못먹는다는생각을하시나봄 하.지.만 내동생은 지알아서 지가 충분히먹을수있는양+욕심을부려
음식을 확보해놓고 잘먹음
그런데 얼마전 계곡에갔는데 물놀이다보니 좀놀다보면 급 배고픔 그래서 할머니가 돼지고기바베큐파는게있어서 그거사가꼬오심 나,동생,할매 이렇게 둘러앉아먹는데 난딱3개먹었는데
할머니가 손을딱치시면서 "닌그만먹어 살쪄"이러심
내가 "조금더먹고시픈데..." 할머니"됐어 우리**이먹어야지"이러심 ㅋㅋㅋㅋㅋ
진심서러워서 집에와서 울엇슴
그리고 얼마전, 내동생은 잘먹는데 내가시러하는음식을 할머니가 잔뜩해놓으심
나는 그거시러서 안먹는데 내동생잘먹으니까 외할머니가"됐어 됏어 우리 **이만잘먹으면돼 우리**이가잘먹었으니 됏네 아이고 우리이뿐강아지"이러심
또 우리엄마는 일을하심 그래서 내가 주말만큼은 내가 엄마대신해서 집에서 청소와집안일을 함
분명 말하지만 주말에동생과둘이있으면 내동생은 손하나깜짝안함 더어지럽히면어지럽히지 하나도 안도움 난그냥 그럴려니 혼자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다함 난 한번도 "왜 쟤는안해?"이런생각안해봤음
그런데!!!! 전에 집에 손님이 오셧음 우리는인사하고 뒤에 쇼파에앉아서 폰질햇음
그런데 할머니는 내하고 동생이뒤에뻔히있는데 내앞에서 손님들께 나를 까는거임(나는 ㅈㅇ,동생은ㅂㄱ)
우리 ㅈㅇ이는 여자애답지못하고 집안일에 손하나까딱안하고 내가불러도 오지도않고(꼭 내가 중요하고 급한일하고있을때만부름 그럼 어른들앞에서는 차칸척하시는 내동생님이감 즈그엄마 고생하는거 생각도안하고 맨날 철부지같이 털팔이짓을하고다닌다카이"이카시는거임 것도 내앞에서 내가 듣고있는데 그래놓고
내동생에대해선 조카 칭찬함
그건아니다싶었는지 부엌에있던 엄마는 내눈치봄 난 엄마한테가서 울었음 그리고 방에 딱드가서 혼자펑펑움 별거아닌데엄청서러웠음 엄마가 외할머니한테가서 눈치를 줌 그래서 난 그손님들앞에서엄청쪽팔려짐
또 서러울때는 아플때가 아니겠음?
겨울방학때 내동생과 내가 같은날 장염에걸렷슴
내가 먼저 새벽에일어나 아프다는걸 느끼고 바로우웩햇슴 그때 혼자힘들어서 " 나등좀 두드려..우웩!
두드려줘요"이랫는데아무도안옴 (그때 분명히 할매랑 내동생깨어있었슴)
그리고 10분뒤에 내동생도 우웩하러감 와....바로 할매는 부르지도않았는데 가서 등을 두드려주는거임
"아이고내새끼 다죽겠다 우야노"이러면서...
그날아침 난 배로아팠슴 내동생은 토를하고 좀 나아졋나봄 그래서 할머니는 몸에기운다빠졌다고
아직 아픈 나한테 포카리스웨트를 사오라는거임 그때 삼촌이 아...내가갈께 하면서 삼촌이대신가고
할매는 날 야리셧음.. 난굴하지않고 아팟슴 솔직히 너무너무서운했음 아픈상태였는지라...
삼촌이 사와서 포카리스웨트를 식탁에내려놓고 방에들어감
할매가나보고 ㅂㄱ이 포카리스우웨트를 주라는거임 그때 완전 터져서 할머니한테울면서따졋음
서러웠던게 백배로 돌아왔음...그때 할매랑 삼촌까지 합세해서 날몰아치는거임
완전열받아서 난 옷입고 집에가려고 나올려는데 삼촌이 빨안들어오냐면서 완전화내는거임 난 일단드가서
또할매랑 한바탕함 내동생은 눈치만보고있고 결국 난 내동생과 함께 삼촌차를타고 집에감
진짜진짜
이것말고도 엄청 서러웠던일이 한두가지가아닌데...... 일단여기까지 하겠슴
내가 뭘....잘못한거임? 아니면내가 너무별나게구는건가...?
할머니 너무나쁘게 그런거같아 좀 죄송합니다..;;근데 좀....서운하네요///
남아선호사상없어져야한다
여자와남자의직업차이없어져야한다
여자에대한 차별이없어져야한다
여자는집안일,남자는바깥일해야한다는사상을 완벽히없애야한다
는사람 추천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