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답공개를 하게씁니당ㅎ NO1-기부금을 가지려고 멀쩡한 개와 고양이를 학대한 것 NO2-누나의 문자내용 '동생~언제 이렇게 컸어??너 없을 때 집안 둘러보니 왠 여자가 옷장 안에 숨어있더라??이 누나에게 여친을 숨기려 하다니...! 괘씸하지만 둘 만의 시간을 보내라고 내가 나가준다~!! (내 칭구냔이 희귀한거라구 가르쳐주더니 서지현님이 맞췃다능-출처 친구ㅋ-) NO3-아줌마가 어디에 죽어있다고 말하지않았는데 바로달려옴.즉 남친이 범인 NO4-일란성쌍둥이는 생김새가똑같기때문에 언니동생을 구별할수 없는데 납치범은 알고있었음.즉 납치범은 부모님 NO5-아이를 죽이면 돌아올땐 등에 아무도 없으므로 자신의 등이 젖는다는것이지요 개그빂님이랑 서지현님 추카추카ㅎㅎ 이번에는 이해하면 무서운이야기 넘붜 2를 하겠습니당 ㅎ [1] 실험을 좋아하고,사람이 인정한 것을 깨버리기(신뢰,믿음)를 좋아하는 과학자가 살았다. 과학자는 가족도 친구도 애인도 없었다. 미친짓을 일삼던 과학자는 경찰에게 체포되었고 사형을 선고받았다. 과학자의 지하실을 조사하던 한 경찰이 실험일지로 보이는 노트를 발견했다. 사람과의 관계?그런거 부질없어. 사회에서 공연히 인정받는 부자,친구,애인을 각각 한쌍씩 납치했다. 전기코드 한개있는 콘크리트 밀실에 감금시켰다. 실험은 총 15일.... 납치한 사람들에게 각각 15일을 버티면 나가게 해준다고 했다. 그리고 11일째 되는 날엔 가전제품 하나를 선물로 준다고 했다. 실험 1일째.살려달라며 애원함 실험 2일째.서로 괜찮을거라며 탈출할 방법을 찾는듯 함실험 3일째.조용해짐실험 4일째.안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실험 5일째.조용해짐 조용한 것이 실험 11일째로 계속되었다. 내가 무엇을 가지고 싶냐고 하였을때 들려오는 답은 하나였다. "냉동고" [2] 산행원들이 산으로 등산을 갔다. 그 중에서 장님이 한명있었다. 그런데 예상치못한 폭설로 갇히게되고, 결국 산행원들은 모두 산에 갇히게 되었다. 몇일이 지나서 식량이 떨어진 산행원들은 협의를 하였다. '애들아..우리 이대로 굶어죽는것보다, 구조될때까지 기다리자...서로의 팔 한쪽씩 잘라서 먹자' 장님은 자신의 팔 한쪽을 내주었고, 보진 못했지만 일행원들 서로의 고통스런 비명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며칠뒤 구조가되고, 기뻐하는 장님의 귀에도 산행원들의 큰 박수소리가 들려왔다. [3] 나는 지금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전화를 걸었더니, 누군가가 받았다. [여보세요!?저 그 휴대폰 주인이에요ㅠㅠ] [...] [갖고계시다니 정말 다행이에요.....저기.....] [...] [여보세요?듣고 계세요?저 폰 주인이라니까요] 뚜-뚜뚜-- 폰을 가지고 사람은, 내게 단 한마디도 하지않은채,전화를 끊어버렸다. 짜증을 내며 계속 전화를 걸었지만,그 뒤로는 전화를 받지않는다. 그런데 다음날 청소를 하는데,침대밑에서 휴대폰이 발견되었다. 다행이다!침대밑에 있었네? 우왕 즐독바래요 ㅎ! 홧팅 추리...! 23
★은뉴옹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2-★
1탄 답공개를 하게씁니당ㅎ
NO1-기부금을 가지려고 멀쩡한 개와 고양이를 학대한 것
NO2-누나의 문자내용
'동생~언제 이렇게 컸어??너 없을 때 집안 둘러보니 왠 여자가 옷장 안에 숨어있더라??이 누나에게 여친을 숨기려 하다니...! 괘씸하지만 둘 만의 시간을 보내라고 내가 나가준다~!!
(내 칭구냔이 희귀한거라구 가르쳐주더니 서지현님이 맞췃다능-출처 친구ㅋ-)
NO3-아줌마가 어디에 죽어있다고 말하지않았는데 바로달려옴.즉 남친이 범인
NO4-일란성쌍둥이는 생김새가똑같기때문에 언니동생을 구별할수 없는데
납치범은 알고있었음.즉 납치범은 부모님
NO5-아이를 죽이면 돌아올땐 등에 아무도 없으므로 자신의 등이 젖는다는것이지요
개그빂님이랑 서지현님 추카추카ㅎㅎ
이번에는 이해하면 무서운이야기 넘붜 2를 하겠습니당 ㅎ
[1]
실험을 좋아하고,사람이 인정한 것을 깨버리기(신뢰,믿음)를 좋아하는 과학자가 살았다.
과학자는 가족도 친구도 애인도 없었다. 미친짓을 일삼던 과학자는 경찰에게 체포되었고
사형을 선고받았다.
과학자의 지하실을 조사하던 한 경찰이 실험일지로 보이는 노트를 발견했다.
사람과의 관계?그런거 부질없어.
사회에서 공연히 인정받는 부자,친구,애인을 각각 한쌍씩 납치했다. 전기코드 한개있는 콘크리트 밀실에 감금시켰다.
실험은 총 15일.... 납치한 사람들에게 각각 15일을 버티면 나가게 해준다고 했다.
그리고 11일째 되는 날엔 가전제품 하나를 선물로 준다고 했다.
실험 1일째.살려달라며 애원함
실험 2일째.서로 괜찮을거라며 탈출할 방법을 찾는듯 함
실험 3일째.조용해짐
실험 4일째.안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실험 5일째.조용해짐
조용한 것이 실험 11일째로 계속되었다.
내가 무엇을 가지고 싶냐고 하였을때
들려오는 답은 하나였다.
"냉동고"
[2]
산행원들이 산으로 등산을 갔다.
그 중에서 장님이 한명있었다.
그런데 예상치못한 폭설로 갇히게되고, 결국 산행원들은 모두 산에 갇히게 되었다.
몇일이 지나서 식량이 떨어진 산행원들은 협의를 하였다.
'애들아..우리 이대로 굶어죽는것보다, 구조될때까지 기다리자...서로의 팔 한쪽씩 잘라서 먹자'
장님은 자신의 팔 한쪽을 내주었고,
보진 못했지만 일행원들 서로의 고통스런 비명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며칠뒤 구조가되고,
기뻐하는 장님의 귀에도
산행원들의 큰 박수소리가 들려왔다.
[3]
나는 지금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전화를 걸었더니, 누군가가 받았다.
[여보세요!?저 그 휴대폰 주인이에요ㅠㅠ]
[...]
[갖고계시다니 정말 다행이에요.....저기.....]
[...]
[여보세요?듣고 계세요?저 폰 주인이라니까요]
뚜-뚜뚜--
폰을 가지고 사람은,
내게 단 한마디도 하지않은채,전화를 끊어버렸다.
짜증을 내며 계속 전화를 걸었지만,그 뒤로는 전화를 받지않는다.
그런데 다음날 청소를 하는데,침대밑에서 휴대폰이 발견되었다.
다행이다!침대밑에 있었네?
우왕
즐독바래요 ㅎ!
홧팅 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