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읽기전에 구라치지마라 소설쓴다 뭐든 아니라고 생각하는분들은 그냥 가주세요 실화입니다 --------------------------------------------------------------------------------- 댓글보니 식용유에 불이 어떻게 붙냐했는데 글을 쓰다보니 식용유고 뒤에 머고 이단어가 빠졌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식용유 하나에 실화가 아니라고 하는데 실화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분들은 그럼 해보세요. 혼숨 하지말라고 하는 입장이지만 못믿으면 못믿는걸로 못끝내고 따지는분들은 해보시고 후기 올리세요. 거짓인지 사실인지는 해보시면 압니다 ------------------------------------------------------------------------------------- 읽기전에 나홀로 숨바꼭질이란 나홀로 숨바꼭질 즉, 강령술이며 뜻은 '날 찾으면 내 몸을 줄께' 준비물 인형 , 쌀 , 인형을 찌를 무기 , 붉은실 , 인체 잔여물(손톱,머리카락등) , 대야 , 소금물 또는술 방법 1. 인형의 배를 갈라 솜을 제거한뒤, 그안을 쌀로 채운다 2. 쌀을 채워 넣은후 준비한 인체 잔여물도 넣어준다 3. 배를 꼬매고 인형에 붉은실을 감는다 4. 대야에 물을 받아놓고 인형을 놓는다 5. 자신이 숨을 곳에 준비한 술,소금물을 한컵 놓아둔다 6. 창문과 문을 모두 잠그고 불을 모두 끈다. 읽기전에 도움되라고 보고 썻어요. 출처는 네이버 블로그 막상 간만에 읽어보니 제가 읽었던거와는 다르지만 뭐 그때 기억이 생생하네요; 음슴체로 쓸게요 때는 2011년 여름 난 어느때부턴지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무서운이야기 , 사진 , 동영상 등등 시간대 불문하고 무서운것들을 몇시간이 걸리든 찾아보기까지 갈정도로 빠져있었음 유행(?) 했던것들 뭐 자유로 , 빨간마스크 , 검색하면안되는 검색어 각종괴담등등 인터넷 혹은 티비방송 새벽대 하는 무서운 방송까지 일일이 시간대를 알아가면서 봤음 영화같은건 관심이없었음 뭔가 딱 나올타이밍에 나오고 짜여진듯한 느낌이 받았으니 물론 인터넷도 짜여진게 많지만 영화보단 덜했으니 그러다가 예전부터 스치듯이 본게 나홀로 숨바꼭질 처음엔 방법만 읽어보니 뭐 관심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후기 같은 글들이 올라오는거 보고 하나 하나 읽어보니 관심이 보였음 사실이든 거짓이든 무서운것에 광처럼 집착하는 나에겐 그저 무서운거중 하나일 뿐이였음 근데 숨바꼭질 하기엔 원룸이라 방도 한개고 그닥 숨을때도 없었음 형이랑 살다가 09년군번으로 군대를 가서 말뚝까지 박아버려 돌아올수가 없어서 혼자 살게되었음 무튼 후기보니 죄다 장농에 숨길래 나도 장농에 숨어볼까하고 생각도했음 일단 바로 시작하려고 새벽 3시가 가까워지길 기다림 설명에보면 자정12~3시가 귀신이 활동하는시간? 이래서 그때 해야된다나 뭐라나 그러다보니 2시 30분쯤 되서 준비를 시작함 어느새 보니 3시 5분 전이였음 티비는 무서운거와 마찬가지로 광적인 팬인 스포츠로 틀어놓음 막상 시작할려니 무서운거에 도가 텄다고 생각한 나도 긴장되긴했음 무튼 시작을 알리고 인형을 날카로운걸로 찔르라는데 마땅히 없어서 라이터로 쑤신후 소주를 머금은채 장농으로 숨었음 한 5분쯤 가만히 있는데 반응이 없는거였음 역시 거짓인가 긴장했던 내가 한심했음 5분쯤 더 기다려보고 무소식이면 나가야지 생각을 하고 기다림 2~3분이 더지났을까 갑자기 스포츠 채널을 틀어놨던 티비 소리가 안들리기 시작했음 설마 그냥 끝난거겠지 했지만 여전히 적막 그러더니 툭 소리가 나더니 그 흰점과 검은점 화면 나올때 나오는 소리 지지직 소리가 들리기시작함 급 긴장이 더욱 되면서 슬슬 똥줄이 타기 시작했음 진짜다 라고 느꼈음 발소리가 나기 시작함 근데 발소리가 짧게 나더니 어느순간 안들림 숨소리 조차 크게 들릴까봐 조용히 쉬고있었음 그러더니 시발 갑자기 장농을 타는 발소리가 들림 한마디로 중력무시하고 장농을 그 가로본능cf 처럼 걷는다는 느낌에 발소리가 나더니 어느새 장농 위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림 따각따각따각따각 오줌쌀거같았음 입에 술따위 삼켜버린지 오래임 그러더니 발소리가 멈추더니 티비에서 말소리가 들림 티비는 장농 하고 반대편 마주보는 자리에있었는데 이게 장농안이라 그런지 몰라도 티비에서 들리는것처럼 들렸음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미쳐버릴것같았고 지금 당장 멈추지 않으면 뭐 되겠다 싶어서 장농에서 나와서 괴성을 지르면서 인형이 있는 화장실로 뛰어갔음 물에 처 젖어 있어서 불이 잘안붙었지만 식용유고 다부어서 태워버렸음 그때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는지 미친놈처럼 내가이겼다흫ㄱ흐그 내가이겼다흐긓긓 우는것도 웃는것도 아닌놈처럼 다태우고 나옴 나왔는데 아무일이 없던것처럼 티비에는 스포츠 방송이 그대로 하고있었고 그냥 아무일이 없던것처럼 내집 그대로였음 맨정신으론 못잘꺼같아 편의점으로가서 소주 2병을 사서 집에오는길에 다마셔버리고 집에 도착해서 잤음 문제는 집에서 잔거임 그렇게 무서워했는데 집에서 잔걸 지금생각하면 후회가됨 무튼 잠자고있다가 갑자기 가슴 쪽에 뭐가 쿡쿡 누르길래 거슬려서 잠에서깼는데 내위에 내가있는거임 개 쫄았음 무서웠음 이게 뭔가 생각조차안남 이 나새끼가 라이터로 내 가슴을 미친놈 처럼 누르는거임 ( 안아파서 찌르는거라고 표현안하겠음) 근데 나새끼가 하는말이 내가이겼여흐르그흑 내가이겼어흐긓그 아까 내가 미친놈처럼 인형을 태울때 했던말을 하는거임 그뒤로 기억이안남 일어나니까 낮임 해가 중천에떠있엇음 그뒤로 2~3일 집에 안들어가고 피시방,찜질방 등 배회하다가 친구들 불러 집에서 같이 몇일 있어달라하고 몇일이 지나야 원래 생활로 돌아왔음 여기까지임 아 물론 저일이 있은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시간대 불문 무서운거 찾아봄 그집은..........아직까지 살고있음...... 마땅히 갈데도없고 다만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건 자제함 심장이 작아질대로 작아짐 마지막으로 호기심이라도 하지마세요 하지말라고 하면 하지않는거야 진짜 하지마라 호기심은 생각으로 끝내 361
나홀로 숨바꼭질 후기 (실화)
이거 읽기전에 구라치지마라 소설쓴다 뭐든 아니라고 생각하는분들은 그냥 가주세요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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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식용유에 불이 어떻게 붙냐했는데 글을 쓰다보니 식용유고 뒤에 머고 이단어가 빠졌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식용유 하나에 실화가 아니라고 하는데
실화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분들은 그럼 해보세요.
혼숨 하지말라고 하는 입장이지만 못믿으면 못믿는걸로 못끝내고 따지는분들은
해보시고 후기 올리세요. 거짓인지 사실인지는 해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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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전에 나홀로 숨바꼭질이란
나홀로 숨바꼭질 즉, 강령술이며 뜻은 '날 찾으면 내 몸을 줄께'
준비물
인형 , 쌀 , 인형을 찌를 무기 , 붉은실 , 인체 잔여물(손톱,머리카락등) , 대야 , 소금물 또는술
방법
1. 인형의 배를 갈라 솜을 제거한뒤, 그안을 쌀로 채운다
2. 쌀을 채워 넣은후 준비한 인체 잔여물도 넣어준다
3. 배를 꼬매고 인형에 붉은실을 감는다
4. 대야에 물을 받아놓고 인형을 놓는다
5. 자신이 숨을 곳에 준비한 술,소금물을 한컵 놓아둔다
6. 창문과 문을 모두 잠그고 불을 모두 끈다.
읽기전에 도움되라고 보고 썻어요. 출처는 네이버 블로그
막상 간만에 읽어보니 제가 읽었던거와는 다르지만 뭐 그때 기억이 생생하네요;
음슴체로 쓸게요
때는 2011년 여름
난 어느때부턴지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무서운이야기 , 사진 , 동영상 등등
시간대 불문하고 무서운것들을 몇시간이 걸리든 찾아보기까지 갈정도로 빠져있었음
유행(?) 했던것들 뭐 자유로 , 빨간마스크 , 검색하면안되는 검색어 각종괴담등등 인터넷 혹은 티비방송
새벽대 하는 무서운 방송까지 일일이 시간대를 알아가면서 봤음
영화같은건 관심이없었음 뭔가 딱 나올타이밍에 나오고 짜여진듯한 느낌이 받았으니
물론 인터넷도 짜여진게 많지만 영화보단 덜했으니
그러다가 예전부터 스치듯이 본게 나홀로 숨바꼭질
처음엔 방법만 읽어보니 뭐 관심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후기 같은 글들이 올라오는거 보고
하나 하나 읽어보니 관심이 보였음
사실이든 거짓이든 무서운것에 광처럼 집착하는 나에겐 그저 무서운거중 하나일 뿐이였음
근데 숨바꼭질 하기엔 원룸이라 방도 한개고 그닥 숨을때도 없었음
형이랑 살다가 09년군번으로 군대를 가서 말뚝까지 박아버려 돌아올수가 없어서 혼자 살게되었음
무튼 후기보니 죄다 장농에 숨길래 나도 장농에 숨어볼까하고 생각도했음
일단 바로 시작하려고 새벽 3시가 가까워지길 기다림
설명에보면 자정12~3시가 귀신이 활동하는시간? 이래서 그때 해야된다나 뭐라나
그러다보니 2시 30분쯤 되서 준비를 시작함
어느새 보니 3시 5분 전이였음
티비는 무서운거와 마찬가지로 광적인 팬인 스포츠로 틀어놓음
막상 시작할려니 무서운거에 도가 텄다고 생각한 나도 긴장되긴했음
무튼 시작을 알리고 인형을 날카로운걸로 찔르라는데 마땅히 없어서 라이터로 쑤신후
소주를 머금은채 장농으로 숨었음
한 5분쯤 가만히 있는데 반응이 없는거였음
역시 거짓인가 긴장했던 내가 한심했음 5분쯤 더 기다려보고 무소식이면 나가야지 생각을 하고 기다림
2~3분이 더지났을까 갑자기 스포츠 채널을 틀어놨던 티비 소리가 안들리기 시작했음
설마 그냥 끝난거겠지 했지만 여전히 적막
그러더니 툭 소리가 나더니 그 흰점과 검은점 화면 나올때 나오는 소리 지지직 소리가 들리기시작함
급 긴장이 더욱 되면서 슬슬 똥줄이 타기 시작했음 진짜다 라고 느꼈음
발소리가 나기 시작함 근데 발소리가 짧게 나더니 어느순간 안들림
숨소리 조차 크게 들릴까봐 조용히 쉬고있었음
그러더니 시발 갑자기 장농을 타는 발소리가 들림
한마디로 중력무시하고 장농을 그 가로본능cf 처럼 걷는다는 느낌에 발소리가 나더니
어느새 장농 위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림
따각따각따각따각 오줌쌀거같았음
입에 술따위 삼켜버린지 오래임
그러더니 발소리가 멈추더니
티비에서 말소리가 들림
티비는 장농 하고 반대편 마주보는 자리에있었는데
이게 장농안이라 그런지 몰라도 티비에서 들리는것처럼 들렸음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
미쳐버릴것같았고 지금 당장 멈추지 않으면 뭐 되겠다 싶어서
장농에서 나와서 괴성을 지르면서 인형이 있는 화장실로 뛰어갔음
물에 처 젖어 있어서 불이 잘안붙었지만 식용유고 다부어서 태워버렸음
그때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는지 미친놈처럼 내가이겼다흫ㄱ흐그 내가이겼다흐긓긓
우는것도 웃는것도 아닌놈처럼 다태우고 나옴
나왔는데 아무일이 없던것처럼 티비에는 스포츠 방송이 그대로 하고있었고
그냥 아무일이 없던것처럼 내집 그대로였음
맨정신으론 못잘꺼같아 편의점으로가서 소주 2병을 사서 집에오는길에 다마셔버리고
집에 도착해서 잤음
문제는 집에서 잔거임
그렇게 무서워했는데 집에서 잔걸 지금생각하면 후회가됨
무튼 잠자고있다가
갑자기 가슴 쪽에 뭐가 쿡쿡 누르길래 거슬려서 잠에서깼는데
내위에 내가있는거임
개 쫄았음 무서웠음 이게 뭔가 생각조차안남
이 나새끼가 라이터로 내 가슴을 미친놈 처럼 누르는거임 ( 안아파서 찌르는거라고 표현안하겠음)
근데 나새끼가 하는말이
내가이겼여흐르그흑 내가이겼어흐긓그
아까 내가 미친놈처럼 인형을 태울때 했던말을 하는거임
그뒤로 기억이안남
일어나니까 낮임 해가 중천에떠있엇음
그뒤로 2~3일 집에 안들어가고 피시방,찜질방 등 배회하다가
친구들 불러 집에서 같이 몇일 있어달라하고
몇일이 지나야 원래 생활로 돌아왔음
여기까지임
아 물론 저일이 있은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시간대 불문 무서운거 찾아봄
그집은..........아직까지 살고있음......
마땅히 갈데도없고
다만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건 자제함
심장이 작아질대로 작아짐
마지막으로
호기심이라도 하지마세요
하지말라고 하면 하지않는거야
진짜 하지마라
호기심은 생각으로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