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어이가 없고 열불이 나고 또, 저와 비슷한 일을 당해보신 분들께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전 5월12일 토요일, 스카이 서울대 입구역점 a/s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옛날에 한번 수리를 받았는데 수리 받은 후 dmb가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계속 쓰다가 몇 개월이 지났는데, DMB도 안되고 터치도 안 먹히고 휴대폰이 먹통이 돼서 몇 번이고 껐다 켰다를 반복해야하고, 전화가 오면 받는 게 안 되고 문자와 전화의 신호도 안 오고, 전화시 홀드버튼을 누르면 전화가 꺼지는 등등의 너무나도 불편하고, 전화를 왜 끊냐는 등 많은 오해도 받고해서 주말에 시간을 내서 a/s를 받으러 갔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두 설명했고, 한 시간 반 정도를 대기하래서 일을 보고 오겠다니 깐 다 되면 연락을 준다하고 한참 후 휴대폰을 초기화 한다고 연락이 와서 알았다.
또 두 번 세 번 가지 않도록 확실한 수리 부탁드린다. 라고 했더니 물론입니다. 라고 했고 한시 전에 휴대폰을 수령해야 한데서 부랴부랴 센터로 가서 수령 후 밥을 먹었고요. 휴대폰을 전화 한통하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밥을 기다리면서 휴대폰 확인을 했는데 dmb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센터에 다시 갔는데 그 엔지니어분이 틱틱거리고 고객이 서있는데 앉으란 소리 끝까지 안 해서 서 있다가 제가 앉았습니다. 그리고 엔지니어분이 휴대폰을 잠깐 앞에 두고, 뭔가를 확인하던 중 전화가 왔는데 또, 끝까지 전화가 왔다고 받으라고 건네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전화 왔는데 잠시만 달라고 해서 전화를 했구요. 여기까지? 참을만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틱틱거리길래 서비스 직업에서 손님을 왕처럼 대해주진 못할망정 왜이리 틱틱거리시냐 했더니 엔지니어 분께서 제가 뭘요, 라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몰라서 묻냐부터 시작해서 계속 언성이 높아졌고 엔지니어분도 왕도 왕나름이라며 에이씨 내가 관두던가 해야지 하시면서 스카이 넥타이를 풀어 던지셨습니다. 정말 이 싸움이 주먹다짐까지 갈 뻔해서 관리자를 찾았더니 엔지니어분 바로 옆에 앉아계시면서 그 싸움을 또 불순한 직원의 행동을 제지하지는 못할망정 가만히 앉아서 보고 계셨더군요. 그래서 실장님이라는 분과 얘기를 나누면서 그럼 내가 밥시키고 밥도 못 먹고 그대로 두고온거, 여기서 버린 시간 어떻게 보상할꺼냐 했더니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떤 금전적인 책임을 물을 수는 없다더군요. 누가 돈 달랬습니까.. 쨋든, 명함을 받았는데 그 지점의 실장님이시라는 분이셨고 제일 높은 분 찾았는데 지점장님은 퇴근하셨다고 없으시답니다.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엔지니어분껜 다음 주 월요일에 왔는데 그만두지 않으면 내가 가만있지 않겠다 본인이 직접 그만둔 뎄고, 남자가 한 입으로 두말하진 않겠죠? 하고 나오던 중 딸아이가 담당엔지니어랑 지점장이랑 함께 있는걸 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센터에 올라가서 지점장님을 찾았고, 지점장님이 내려오셔서 직원과 담배피면서 무슨 일인지 경위를 파악했다고 하시면서 변명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싸움은 십분 십오분인데 무슨 경위파악을 언제까지 할꺼냐 고객이 언성높히고 불만이 있으면 나가기 전에 냉큼 와서 무엇이 문제인지 묻는게 도리 아니냐 했더니 죄송하다 제가 늦었다 뭐 계속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계속해서 말다툼이 길어졌고 고객에게 이 건에대한 보상을 어떻게 할거냐 했더니 네? 이러시면서 뭐 죄송하다 말로만 몇 번하더라고요. 스카이...정말 열불 납니다. 삼성이나 엘쥐가보면 이렇습니까?
언제나 손님이 왕이고 사근사근하고.. 회사가 작아서 교육도 제대로 안된 직원 내보내고 관리자들이라는 높은 분들은 옆에서 다 보고 그냥 가만있고 지점장은 숨고, 참.. 여기서만 봐도 스카이 수준 어느 정도인지 딱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려갔다가 확인할 것이 있어서 다시 올라갔더니 히히낙낙거리고 있더군요...
정말 손님을 개떡으로 아는 스카이... 또 as를 받으러갔더니 문제 일으키고 해달란 as는 제대로 해주지도 않으면서 확인전화가 오면 매우만족으로 응답해달라는 스카이... 정말 제가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죠? 돈주고 기기사고 돈주고 이런 대접받고 더 이상 기분이 더러워서 스카이 못쓰겠습니다. 손님앞에서 넥타이 풀어헤쳐 던지는 스카이... 휴대폰 환불이라도 받고싶습니다... 너무 열불납니다... 이런 경험있으신분들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 추천해 주셔서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스카이의 어이없는 행동
제가 정말 어이가 없고 열불이 나고 또, 저와 비슷한 일을 당해보신 분들께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전 5월12일 토요일, 스카이 서울대 입구역점 a/s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옛날에 한번 수리를 받았는데 수리 받은 후 dmb가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계속 쓰다가 몇 개월이 지났는데, DMB도 안되고 터치도 안 먹히고 휴대폰이 먹통이 돼서 몇 번이고 껐다 켰다를 반복해야하고, 전화가 오면 받는 게 안 되고 문자와 전화의 신호도 안 오고, 전화시 홀드버튼을 누르면 전화가 꺼지는 등등의 너무나도 불편하고, 전화를 왜 끊냐는 등 많은 오해도 받고해서 주말에 시간을 내서 a/s를 받으러 갔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두 설명했고, 한 시간 반 정도를 대기하래서 일을 보고 오겠다니 깐 다 되면 연락을 준다하고 한참 후 휴대폰을 초기화 한다고 연락이 와서 알았다.
또 두 번 세 번 가지 않도록 확실한 수리 부탁드린다. 라고 했더니 물론입니다. 라고 했고 한시 전에 휴대폰을 수령해야 한데서 부랴부랴 센터로 가서 수령 후 밥을 먹었고요. 휴대폰을 전화 한통하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밥을 기다리면서 휴대폰 확인을 했는데 dmb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센터에 다시 갔는데 그 엔지니어분이 틱틱거리고 고객이 서있는데 앉으란 소리 끝까지 안 해서 서 있다가 제가 앉았습니다. 그리고 엔지니어분이 휴대폰을 잠깐 앞에 두고, 뭔가를 확인하던 중 전화가 왔는데 또, 끝까지 전화가 왔다고 받으라고 건네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전화 왔는데 잠시만 달라고 해서 전화를 했구요. 여기까지? 참을만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틱틱거리길래 서비스 직업에서 손님을 왕처럼 대해주진 못할망정 왜이리 틱틱거리시냐 했더니 엔지니어 분께서 제가 뭘요, 라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몰라서 묻냐부터 시작해서 계속 언성이 높아졌고 엔지니어분도 왕도 왕나름이라며 에이씨 내가 관두던가 해야지 하시면서 스카이 넥타이를 풀어 던지셨습니다. 정말 이 싸움이 주먹다짐까지 갈 뻔해서 관리자를 찾았더니 엔지니어분 바로 옆에 앉아계시면서 그 싸움을 또 불순한 직원의 행동을 제지하지는 못할망정 가만히 앉아서 보고 계셨더군요. 그래서 실장님이라는 분과 얘기를 나누면서 그럼 내가 밥시키고 밥도 못 먹고 그대로 두고온거, 여기서 버린 시간 어떻게 보상할꺼냐 했더니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떤 금전적인 책임을 물을 수는 없다더군요. 누가 돈 달랬습니까.. 쨋든, 명함을 받았는데 그 지점의 실장님이시라는 분이셨고 제일 높은 분 찾았는데 지점장님은 퇴근하셨다고 없으시답니다.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엔지니어분껜 다음 주 월요일에 왔는데 그만두지 않으면 내가 가만있지 않겠다 본인이 직접 그만둔 뎄고, 남자가 한 입으로 두말하진 않겠죠? 하고 나오던 중 딸아이가 담당엔지니어랑 지점장이랑 함께 있는걸 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센터에 올라가서 지점장님을 찾았고, 지점장님이 내려오셔서 직원과 담배피면서 무슨 일인지 경위를 파악했다고 하시면서 변명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싸움은 십분 십오분인데 무슨 경위파악을 언제까지 할꺼냐 고객이 언성높히고 불만이 있으면 나가기 전에 냉큼 와서 무엇이 문제인지 묻는게 도리 아니냐 했더니 죄송하다 제가 늦었다 뭐 계속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계속해서 말다툼이 길어졌고 고객에게 이 건에대한 보상을 어떻게 할거냐 했더니 네? 이러시면서 뭐 죄송하다 말로만 몇 번하더라고요. 스카이...정말 열불 납니다. 삼성이나 엘쥐가보면 이렇습니까?
언제나 손님이 왕이고 사근사근하고.. 회사가 작아서 교육도 제대로 안된 직원 내보내고 관리자들이라는 높은 분들은 옆에서 다 보고 그냥 가만있고 지점장은 숨고, 참.. 여기서만 봐도 스카이 수준 어느 정도인지 딱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려갔다가 확인할 것이 있어서 다시 올라갔더니 히히낙낙거리고 있더군요...
정말 손님을 개떡으로 아는 스카이... 또 as를 받으러갔더니 문제 일으키고 해달란 as는 제대로 해주지도 않으면서 확인전화가 오면 매우만족으로 응답해달라는 스카이... 정말 제가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죠? 돈주고 기기사고 돈주고 이런 대접받고 더 이상 기분이 더러워서 스카이 못쓰겠습니다. 손님앞에서 넥타이 풀어헤쳐 던지는 스카이... 휴대폰 환불이라도 받고싶습니다... 너무 열불납니다... 이런 경험있으신분들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 추천해 주셔서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