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같은 소장

미친댓글2012.05.12
조회107,394

 

한 남자가 편의점 알바를 하는도중

 

한 아저씨가 다가와서

품속 깊은곳에서 이돈을 꺼내시더니

이돈을 쓸수있냐고 푸른은행이 진짜 있는거냐고

물어셨단다.

 

알고 보니

그 아저씨는 막노동을 하시는데

한글을 잘 모르시는 분이셨단다

막노동일이 끝나고

관리 소장이 봉금으로 이돈을 주셨다고 하면서

감사히 받고는 물건을 사러오신 아저씨였던것이었다

 

정말 썩소 썩은 개같은 소장이다

어느정도 선진국으로 달려가고있다는 우리나라가

이정도로 썩은나라 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