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다른커플들과 다르게 제가(여자) 술버릇이 안좋아서(다른사람들한테는 안그러는데 남자친구한테만 전화해서 짜증내기,투정부리기,울기,헤어지자고하기) 항상 술마실때마다 헤어지자고 제가 말하고 남자친구는 처음에는 그냥 넘겨주고 받아줬는데 이제는 지쳤다, 그만하는 식이고 저는 다음날 미안하다고 울고불고 매달리고....어떻게 보면 지금 제가 불쌍해서 매달려서 그냥 사겨주는 그런꼴이네요 ...
근데 이렇게 제가 남자친구한테만 술버릇이 나쁘게 든이유가 어느 시점부터 남자친구가 많이 변해서 이걸 참고 참았다가 술마시고 난다음에 폭발하는거같아요...저에게 어디 같이 가자는말도 안하고, 만나려하지도 않으려하고 귀찮아하고 이런이유때문에 평소에 헤어져야지 헤어져야지 하면서 마음도 많이 다져보고 혼자 매일 울고.. 슬퍼하고 혼자서 절제 잘하다가 엊그저께도 술마시고 술기운에 또 남자친구에게 전화해서 따지고... 왜 마음이 변했냐는둥 울고불고....
.(제가 술을 2주에 한번꼴로 마시는데요 술을 좋아해서... 잘참다가 술마실때마다 맨날 헤어지자고 그래요... 이주전에도 이얘기해서 헤어질뻔했는데 제가 다음날 또 계속빌어서 잡았고요)
결론은 남자친구가 제 이런술버릇때문에 마음이 변한거일수도 있을까요>>> ?
아님 그냥 제가 싫어져서 질려져서 그런걸까요?
저도 변한남자친구때문에 그만사귀고싶고 헤어지고싶은데 아직은 헤어지고 난 다음이 더 힘들고 지칠꺼 같아서 깨지지도 못하고있어요...
여러분들생각좀적어주세요ㅠ.
지금 이년동안 사귄남자친구가있습니다.
저희는 다른커플들과 다르게 제가(여자) 술버릇이 안좋아서(다른사람들한테는 안그러는데 남자친구한테만 전화해서 짜증내기,투정부리기,울기,헤어지자고하기) 항상 술마실때마다 헤어지자고 제가 말하고 남자친구는 처음에는 그냥 넘겨주고 받아줬는데 이제는 지쳤다, 그만하는 식이고 저는 다음날 미안하다고 울고불고 매달리고....어떻게 보면 지금 제가 불쌍해서 매달려서 그냥 사겨주는 그런꼴이네요 ...
근데 이렇게 제가 남자친구한테만 술버릇이 나쁘게 든이유가 어느 시점부터 남자친구가 많이 변해서 이걸 참고 참았다가 술마시고 난다음에 폭발하는거같아요...저에게 어디 같이 가자는말도 안하고, 만나려하지도 않으려하고 귀찮아하고 이런이유때문에 평소에 헤어져야지 헤어져야지 하면서 마음도 많이 다져보고 혼자 매일 울고.. 슬퍼하고 혼자서 절제 잘하다가 엊그저께도 술마시고 술기운에 또 남자친구에게 전화해서 따지고... 왜 마음이 변했냐는둥 울고불고....
.(제가 술을 2주에 한번꼴로 마시는데요 술을 좋아해서... 잘참다가 술마실때마다 맨날 헤어지자고 그래요... 이주전에도 이얘기해서 헤어질뻔했는데 제가 다음날 또 계속빌어서 잡았고요)
결론은 남자친구가 제 이런술버릇때문에 마음이 변한거일수도 있을까요>>> ?
아님 그냥 제가 싫어져서 질려져서 그런걸까요?
저도 변한남자친구때문에 그만사귀고싶고 헤어지고싶은데 아직은 헤어지고 난 다음이 더 힘들고 지칠꺼 같아서 깨지지도 못하고있어요...
여튼 여러분의 생각좀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