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종종이에요 ㅋ
정말 오랜만이죠?? ㅋ
음... ㅋ 굉장히 어색하네요 ㅋㅋㅋ 네이트 들어오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고.. ㅋ
하하;; 음... 제가 갑자기 한동안 글을 안써서,, 많이들 걱정해주신거 같은데 ㅜㅜ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글쎄요,, 음.. 아마 제가 글을 안쓴 이유가 궁금..하시겠죠?
사실 안썼다기보단... 못쓴거 같네여.. ㅋ 상황이 상황인지라;; ㅋ
음.. 여러분이 가장 걱정하셨던게;; 룸메와 헤어진거 아닌가... 그거였을텐데요
하하;; 그건 아니에요..ㅋ 뭐.. 그런 생각을 안한건 아니지만 ㅋㅋ 그건 역시 안되겠더라구요 ㅋ
사실 저 이민 생각하고 있어요 ㅋ
학교는 이미 자퇴했고,, 룸메도 부모님 계신 캐나다로 가기로 결정했구요..ㅋ
한국 사회에서 저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ㅋ 뭐,, 아쉬운사람이 떠나는게 맞는거겠죠? ㅋ
첨엔 꽉막힌 나라..라고 많이 원망했는데 ..ㅋ 지금은 원망보다는 아쉬움이 크네요 ㅋ 그래도 살기좋은나라였는데..ㅋ 추억도 많고 ㅋ
지금은 캐나다 생각하구 있어요 ㅋ 아무래도 룸메랑 자주 볼수 있어야 대니까..ㅋ 하.. 이민이라는거 생각보다 복잡하네요..ㅋ 학교도... 전공살려서 들어가려면 일이년 공부해서 들어가야겠고..
뭐.. 무엇보다 영어가 중요하니까요,, ㄷㄷ.. 막막하네요 ㅋ
그래도 다행인건 부모님이 도와주신다네요 ㅋ 생활비나 뭐.. 학교 다니는데 필요한 비용들?
ㅜㅜ죄송할따름;; 누나도 유학가있는데 저까지 간다니까 많이 아쉬우신가봐요..ㅋ
룸메는 아마 바로 학교 들어갈것 같고.. 저는 일이년 공부하고 입학해야 대니까 ㅜㅠ 전 백수네요 ㅜㅜ
알바같은걸 하려해두 일단 언어가 익숙해져야 하는거니까.. 최소한 5~6개월 정도는 백수네요 ㅜㅠ
룸메한테 많이 빌붙는수밖에 ㅠㅠ
하 ㅜㅜ 정말 막막하네요. 일단 유학생으로 가는거니까.,.. 또 그나라 국적 따야대구,, 생각할게 너무 많아서;; ㅋㅋㅋ
뭐 일단..ㅋ 가보면 대겠죠. 어떻게든,,,
ㅎㅎ;; 오랜만에 와서 투정만 부리고 가네요,,
에피소드...는 안써도 근황이라도 전하는게 예의같아서;;
그럼 전이만 갈게요 ㅎㅎ.. 틈나는대로 근황 전할게요,,ㅋ 뭐.. 안정되면 다시 에피도 가끔쓰고....
헤에;; 보는분들은 계실라나;; ㅋ
암튼 전 이만 갈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