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중 박지훈 형님 죄송해요.

호남중학생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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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문자로 사과를 드렸는데요.

 

제가 어차피 어색한 분위기. 그리고, 저희가 잘못했던 짓을 웃음으로 풀어보자 그런 말을 해보았습니다.

 

저희 호중동생들 잘 이해해주시고. 특히나, 이 위에 말하였듯이 악한 뜻은 전혀 없습니다.

 

오직 섭섭한 감정을 잘 풀고 다스리고자 써보았던 말입니다.

 

너무 연연하지 말구 귀여운 장난으로 봐주십쇼.

 

그리고

 

박지훈님을 비롯한 한라중의 모든 학생들 특히 여학생님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