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뉴옹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3-★★

은뉴옹2012.05.13
조회21,991

 

 

 

 

 

2탄 정답 공개!

 

NO1-감금된 사람들은 배고픔을 이기지못하고 서로를 죽여 시체를 먹음.

하지만 시체가썩을수 있어 냉동고를 달라 하였던것.

 

 

NO2-장님이 눈이 보이지 않으므로,팔을 자르지 않고 소리만 들려줘

팔을 자른것처럼 행동함.

즉 각각 팔 한쪽씩을 내놓은게아니라,박수를 쳤던것.

 

 

NO3-침대밑에 있던 '누군가'가 전화를 받은것.

그게 설마 사람일리는 없겟죸...?

 

 

 

오늘은 3탄을 쓰도록 하겟쑵돵!

 

즐독하시길 바래염!


 

 

[1]

한 여고생이 인적드문 어두운 길을 가고 있었다.

오늘은 동생의 생일이라 되도록 일찍가려고 지름길로 가려고 하였는데,

 

뒤에서 들리는 발소리.

슬쩍 뒤를 돌아보니 한 남자가 뒤에서 걷고있다.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언니 뭐해?빨리와....생일선물 준다며"

"아...알았어,근데 내 뒤에...누가 따라와.무서워,살인범같어..."

 

나의 통화내용을 들었는지,

그 남자는 계속 가지고 있었던걸로 보이는 칼을 들고

나에게 다가왔다.

 

나는 동생의 생일이라서 빨리가야한다고, 살려달라고 울먹거렸다.

남자는 동정심이 생겼는지,나를 놓아줬다.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하였다.

다음날,한 경찰로 보이는 남자가 집을 찾아왔다.

 

어제 혹시 이렇게 생긴 살인범을 보지 못했냐고 말이다.

종이에 그려진 남자는 분명 어제 그 남자였다.

 

그러나 나는 혹시 말하면 보복당할까 두려워,

 

"아..아니요,몰라요."

라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그 경찰이 씩 웃으며 말했다.

 

"그래,그렇게만 하면 돼."

 

 

 

 

 

 

 

 

[2]

사이가 극도로 나빠진 부부가 있었다.

아내가 바람을 폈기 때문이다.

 

어느날 남편이 실종되었다.

 

부부의 아이는 흙파기 놀이를 하고있었다.

 

"얘,내가 흙파기 놀이 하지말라고 몇번을 말했니?손에 흙이 다 묻잖아."

 

"응?그치만 엄마도 아빠가 없어진날 같이 흙놀이 했잖아.

밤에 엄마손에 흙묻은거 봤어.누구랑 흙놀이 한거야?"

 

 

엄마의 표정이 굳었다.

그러고는 말하였다.

 

"오늘 흙놀이를 한번더 해야겠구나."

 

 

 

 

 

 

 

 

[3]

중국에 여행을 온 한 일본인은 숲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있었다.

우연히 가게를 발견한 일본인은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안으로 들어갔다.

 

가게안은 기묘한 인형들로 가득 차있었는데,

인형들은 모두 사람과 비슷한 크기와 생김새였지만 팔다리가 없는모양이었다.

 

몇몇 중국인은 인형을 둘러보며 주인과 얘기하고있었고,

나는 주인으로 보이는 남자에게 말을 걸기 위해

인형들 옆을 지나가고 있었다.

 

[당신, 일본인이지? 제발 도와줘!]

 

당황한 나는 주위를 둘러보았고,

주인이 미심쩍은 표정으로 다가와 말을 걸었다.

 

순간 두려워진 나는 서툰 중국말로 일본인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가게에서 도망쳐 나왔다.

 

후에 중국경찰에게 알렸지만,

아직도 그 가게는 발견하지 못한 상태다.

 

 

 

 

 

 

 

 

 

[4]

여학생들이 여행를 와선,숙소에서 하루 묵고 가기로 하였다.

 

그리곤 기념샷으로 장롱앞에 모여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나중에 사진을 보니 장롱속에 빨간눈에 긴 생머리를 하고선,칼을 든 여자가 보이는것이다.

 

놀란 여학생들은 사진을 들고 찾아가,이 여자가 귀신이냐 물었다.

 

무당은 귀신의 기는 느껴지지않는다고,귀신이 아니라 하였다.

 

여학생들은 귀신이 아니란것을 알고 안심했다.

 

 

 

 

 

 

 

 

즐겁고도 무서븐 추리를 하시기 바라며!!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