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기도 사는 19살 여자입니다 혹시나 눈도 못뜬 애기를 주웠을것같은 사람이 있을까봐 저희집의 경험담을 올려요!!ㅎㅎㅎ 3월 말쯤 버려져있던 고양이를 주웠어요 ㅠㅠㅠㅠㅠㅠ 눈도 못뜨고 울기만하던 애기 ㅠㅠㅠㅠㅠ정말 안쓰러웠어요 일단 최대한 따뜻하게해주고 초유를 샀어요 그리고 집을 데려왔어요 진짜 손바닥만하게 작아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인터넷 찾으니까 상자에 페트병에 뜨거운물을 담고 수건으로 감아서 최대한 상자를 따뜻하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넣었더니 애기가 초유를 먹고 잠들었어요!! 24시간 돌봐야하고 애기가 깨면 우유를 먹여야하고 배변도 혼자 싸질 못하니까 티슈로 살살 문질러줘야 애기가 쌀수있어요! 일어나자 말자 애기 볼일보게 하고 초유먹이고 애기 다시 집에 넣어두면 자요!! 그렇게 1주인가?2주 흐르니까...눈감고있던애기가 드디어!!!!!!!!!!!!!!!!1 점점 커가는걸느끼고 ㅠㅠ주사기로 주던걸 분유병으로 바꿨어요!! 처음엔 24000원인가 ? 분유 좀 비싼걸 샀구요!! 이게 없어서 딴거로 바꾸자말자 설사하더라고요..ㅠㅠㅠ 이렇게 작을줄만알았던 애기가 눈도 다뜨고 하면서 장난도치고 상자도 뛰어넘고 이제 쇼파도 올라와요!! 저흰 고양이는 처음키우는거라 다른지식은없지만 그래도 잘키웠어요 그럼 사진.....ㅎㅎ보세여 그럼 2만 우리개 사진으로 마무리 ㅎㅎㅎㅎㅎ +고양이 처음키워서 잘몰라서 그런데 고양이에 대한것좀 알려주세요!! 1382
★★눈도못뜬고양이살렸어요★★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기도 사는 19살 여자입니다
혹시나 눈도 못뜬 애기를 주웠을것같은 사람이 있을까봐 저희집의 경험담을 올려요!!ㅎㅎㅎ
3월 말쯤 버려져있던 고양이를 주웠어요 ㅠㅠㅠㅠㅠㅠ
눈도 못뜨고 울기만하던 애기 ㅠㅠㅠㅠㅠ정말 안쓰러웠어요
일단 최대한 따뜻하게해주고 초유를 샀어요
그리고 집을 데려왔어요
진짜 손바닥만하게 작아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인터넷 찾으니까 상자에 페트병에 뜨거운물을 담고 수건으로 감아서 최대한 상자를 따뜻하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넣었더니 애기가 초유를 먹고 잠들었어요!!
24시간 돌봐야하고 애기가 깨면 우유를 먹여야하고 배변도 혼자 싸질 못하니까 티슈로 살살 문질러줘야 애기가 쌀수있어요! 일어나자 말자 애기 볼일보게 하고 초유먹이고 애기 다시 집에 넣어두면 자요!!
그렇게 1주인가?2주 흐르니까...눈감고있던애기가 드디어!!!!!!!!!!!!!!!!1
점점 커가는걸느끼고 ㅠㅠ주사기로 주던걸 분유병으로 바꿨어요!!
처음엔 24000원인가 ? 분유 좀 비싼걸 샀구요!! 이게 없어서 딴거로 바꾸자말자 설사하더라고요..ㅠㅠㅠ
이렇게 작을줄만알았던 애기가 눈도 다뜨고 하면서 장난도치고 상자도 뛰어넘고 이제 쇼파도 올라와요!!
저흰 고양이는 처음키우는거라 다른지식은없지만 그래도 잘키웠어요
그럼 사진.....ㅎㅎ보세여
그럼 2만
우리개 사진으로 마무리 ㅎㅎㅎㅎㅎ
+고양이 처음키워서 잘몰라서 그런데 고양이에 대한것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