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같은 재벌남과 결혼? 조건안되면 하지않는게 상책이다.

2012.05.13
조회813

드라마가 사람 다 배려놓는다는게, 정말 진실이긴 한가보다.

 

"똥차가고 벤츠 온다." 뭐 나쁜사람 가고 좋은사람온다.

 

근데 왜 하필 벤츠냐? 이걸 노골적으로 해석하면, (돈으로써) 잘난놈이 올꺼다.

 

뭐 능력으로써는 잘난남자가 있다. 하지만? 이 드라마에 잘난남자들은 돈이 너무 많다.

 

그 돈때문에 여자를 불신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변에 백억대, 천억대 자산가 집안자제들 보면

 

여자를 정말 우숩게 안다. 정말로. 대쉬해서 안넘어오면? 돈 쪼금?(이라고 하지만 몇백짜리백)

 

사줘도 안넘어온다? 그럼 그냥 다른여자찾는다. 넘어올 여자는얼마든지 많기에.

 

근데 이 사람들은, 나이든여자 별로 안본다. (극히 몇명제외하곤.)

 

젊은애들이 싱싱하고 더 좋은데 뭐할러 나이든사람 보느냐 이말을 달고 사는게 이 사람들이다.

 

결혼은 결국 끼리끼리 하더라, 사돈지간 서로 수준맞게ㅋ

 

근데 난 이런 사람들의 사회를 보면서, 참 불행하구나, 라고 느낀다.

 

너무 물질 만능주의가 되어버려 사랑도 없이 인생이 결국 계산, 계산, 계산으로 끝나버리니..

 

수준차이 조금만나도 이거 따지고 저거 따지고 고부간 갈등은 말로 할것도 없고.

 

어디서 이런년, 놈 대려왔느니... 이게 진짜 현실이다.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현실은 시궁창이다.

 

재벌남이 대쉬해 오면, 끝까지 거부해라. 그 사람들은 거의 진심을 내비치지 않는 부류다.

 

제발 그 '돈'이라는것에 현혹되지 않았으면 한다. 재벌남이 들이댓다고 당신수준 높아지는것도

 

아니거니와, 당신을 우숩게 생각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게까지 자신을 내몰아야 하는가?

 

그렇게 까지 드라마 같은 삶을 꿈꾸는가?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의심도 많아지고 사람을 불신한다. 주위에 적이 많다 이거다.

 

그런사람들을 이해해주고 포용할수 있을까? 자신이 그런위치에 있지 않는한

 

난 자신있게 그들을 이해할수 없다고 말한다.

 

재수없게 보일수도 있지만, 나 또한 그부류에 있기 때문에 잘 안다.

 

아무튼 돈 이아니라, 제발 사랑을 택해라. 대출을 받고 작은 집에 살아도 얼마든지

 

행복할수 있다. 잘난남자가 아니라,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남자를 만나라.

 

잘난 허울속에 무었이 들어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돈이야 벌면 되는거 아닌가, 힘들어도 작은 단칸방에서 알콩달콩 살아가도 좋은거 아닌가.

 

 

내가 여자라면 재벌남자? 절대 거부한다. 그 사람들이 돈이 있어 즐기는건 이해는 한다만,

 

여자 우습게 아는건 아주 하늘을 찌르니깐. 그런 생각을 심어준게 여자라는것도 잊지 말았으면 한다.

 

페라리, 포르쉐, 뭐 독일3사의 차량보고 좋아하지 말아라. 그 차를 가지고 얼마나 많은 여자를

 

낚았을까 하는 생각을해라.

 

 

정신차려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