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커님들안녕하셨음?? 여러분의 육복이가 돌아왓슴! 오탄이갑자기 폭팔적인인기..(욕하지는말아주시길..어디까지나나님기준임) 를얻어서 얼떨떨해하고잇슴 토커님들 항상부족한글에 재미있다고 댓글달아주시고 힘내라고응원해주시고 항상감사드림!!!! 그럼 오늘도 본론으로 고고해보겠음 오늘은 간단하게 우리집애기와관련된이야기를하겠음 지난편 댓글에 어떻게 애기가 무언가가 된건지 써달라는분이계셨음 안그래도 이이야기써야겟다고생각중이었는데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함 애기이야기를 판에쓰고난 후에일어난일임 그날은동생은수련회가고 엄마아빠두분다 약속이있으셔서혼자나홀로 집에를찍고있었던날임 집에혼자있으니까 얼마지나지않아서 애기가나옴 애기가 어려서그런가 장난감블록이나 인형같은것을 매우좋아함 나님동생이 초등학교사학년인데 나님이 뭘만들고 그리고 꾸미고 이런걸좋아해서 레고나 블록 같은게우리집에많음 오랫만에애기랑나둘만의시간인데 오늘한번날잡고 빡시게 놀아줘야겠다는 생각에 온집안에있는 장난감이며 블록이며 꺼내놓고 애기랑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즐겁게놈 그거치우느라 늦게자고 몸이피곤해졋다는게 함정 애기한테 이제자자 하고 나님잠자리에 누워서 폴인슬립함 문제는 그때부터였음오랫만에 놀고 치우고하다보니 또몸이 어중간하게피곤해졌나봄그날밤에도 가위가 눌렸음 그날은 다른날이랑은다르게 가위누르는 무언가의힘이 너무셋음. 몸이안움직인다 정도가아니라 숨이턱턱막힐정도로 정말손가락하나도까딱거리지않았음 아..어떤먼놈이야(먼놈은무언가의나대로의애칭임 ㅋㅋ) 하고있는데 내옆에서 째질듯한울음소리가들려옴 귀가터질것같았는데 문제는그게아니었음 숨넘어가게 꺽꺽거리면서우는 먼놈이 우리애기였던거임 가위눌리는 엄청난기에 숨이막히는것도 큰울음소리에귀가터질것같은것도 몸을움직이지못하는것도 아웃오브관중이었음 지금까지 쌓아온정이얼만데 애기가 우는게 너무너무 걱정이되었음 애기는걱정되는데 몸은안움직이고 그렇게 한참동안 애기가우는걸보고잇는데 갑자기 애기눈빛이바뀜 전에 내친구한테 붙었던 여성무언가 랑 삐까뜰정도로 사납게 날노려보기시작함 그러더니날사정없이꼬집고때림 이게무슨일인지 갈피도못잡고 어버버하며 있는데 갑자기애기가 말문을염 "아빠어디있어" "우리아빠어디있어요" "변신블록장난감사준댓어요" "우리아빠어디있어요" 꺽꺽울어대면서 한마디씩한마디씩내뱉는데 너무놀랐음 아마 애기의아빠가 블록장난감을 사준다고 애기랑같이 나갔나봄 어찌어찌하다가 애기는 아빠와헤어지게되고 길을잃은것같음 아빠와헤어져서 애기는혼자남게되고 어떤방법(정확히무었인지는모르겟음)으로 무언가가된듯함 애기가너무너무불쌍했음 어떻게 무언가가됫는지는 알지못하지만 보지못해도너무불쌍했음 많아봐야다섯살난아이인데 그나이에.......그랬을것이라고생각하니 도저히이성적으로생각할수있는여지가없었음 애기를안아주고깊었지만 몸이움직이지않는관계로 누운채로울기만햇음 지금생각하면좀추해보이지만 애기야 흐헣ㅎ헗 미안해내가미안해흐헣헣ㅎ 이러면서울었던것같음 이상태로엄마아빠오실때까지움 나중에 엄마아빠가 돌아오셔서 나보고 식겁하심 @@아!!!너왜울어!!괜찮아?? 이러시면서들어오심 지금애기는 다시활발한이전에애기로돌아와있음 하지만 가끔씩 불쌍한마음이들때가있음 이런게모성애인거임?? 이제 우리집에서같이살게된만큼 우리애기앞으론행복했으면좋겠음 오늘이야기는여기까지임 토커님들오늘도제이야기읽어주셔서감사함!! 모든댓글달아주시는분들 스릉흔드 그중에 매편달아주신 크림파우더님은 두배로 스릉흔드 내사랑머겅 두번머겅 403
▶귀신보는여중생의 황당,소름돋는 일상이야기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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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있는데 내옆에서 째질듯한울음소리가들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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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눌리는 엄청난기에 숨이막히는것도 큰울음소리에귀가터질것같은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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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쌓아온정이얼만데
애기가 우는게 너무너무 걱정이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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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내친구한테 붙었던 여성무언가 랑 삐까뜰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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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무슨일인지 갈피도못잡고 어버버하며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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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너무너무불쌍했음
어떻게 무언가가됫는지는
알지못하지만 보지못해도너무불쌍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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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생각하면좀추해보이지만
애기야 흐헣ㅎ헗 미안해내가미안해흐헣헣ㅎ
이러면서울었던것같음
이상태로엄마아빠오실때까지움
나중에 엄마아빠가 돌아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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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왜울어!!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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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애기는 다시활발한이전에애기로돌아와있음
하지만 가끔씩 불쌍한마음이들때가있음
이런게모성애인거임??
이제 우리집에서같이살게된만큼
우리애기앞으론행복했으면좋겠음
오늘이야기는여기까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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