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번호따여도 무서움.

ㅂㅇ2012.05.13
조회2,593

지난주에 강남역에서 번호따였는데,

 

그 때는 아무생각없고 그냥 같이 있던 언니들이랑 기분조헤 있었는데

 

다음날 딱 드는 생각이 PUA 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PUA에 대해 이미 알고 있던 상황이라 좀 거부감이 들어서 바로 연락 끊음

 

아닐수도 있는데 짐작으로 그런거라 좀 기분이 그렇긴 했지만,

 

네이버에 PUA치면 나오는 그런 글들 때문에 ㅎㄷㄷㄷ

 

요즘 강남이 PUA 천국이라고

 

다들 조심하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