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4남 중딩 입니다 저는지금부터 음슴체를 쓰겟음... 저는 엄마 뱃속에 살때부터 교회를 다녀왓음 어렷을땐 교회친구들도잇어서 교회잇는게 재밌고 괞찮앗음 근데 요즘 동네 친구들이랑 훨씬 더 재밌음 그러다 주말에 약속을 잡는일이 많아지게됫음 그러다 보니 당연히 친구들과 약속이 교회때문에 차질이 생기게됨 점점 생각을 해봄... 내가왜 교회를 다녀야할까 어렷을땐 교회가면 주여~주여!~ 하면서 놀곤 그랫음 근데 요즘 미친짓이라 생각함 (이건 저의 매우 개인적인생각) 만약 하나님이 없는데 병신같이 믿고잇다고생각하면 내가 황금같은 일요일을 낭비하면서 교회가서 지루하게 설교듣고 답답하게 손모으고 아멘하고잇을 꼴을 못보겟음 그래서 교회 때려치우겟다고 엄마에게 말함 그랫더니 엄마는 참대단하다는걸 여기서느낌 무슨 목사도아니고 성경을 통채로 외우고다님 내가교회 때려치운다니깐 무슨 창세기 몇장 몇절엔 나불나불나불... 시편몇편엔 또 나불나불나불.... 잠언 몇장엔 또또 나불나불나불.... 일요일 아침부터 기분 배림 ㅅㅂ 그리고 더더더욱 화나는건 왜도데체 교회갈때마다 헌금이란걸 교회에 넙죽 같다 바치는지 모르겟음 내용돈이나 더줫으면좋겟음 ㅅㅂ ㅅㅂ... 그리고 1년에 48일을 교회에가야함 이렇게 계산해놓니 너무아까움 그리고 학교 월.화.수.목.금 학교가서 고생하고 주5일제 수업제도로 토요일 엔 늦게 퍼자고 일어남 일요일에도 그래야되잖음?? 거이대부분이 그러잖음??(안그러시는 분들도 계시곗지만 ㅎㅎ) 교회다니는 분들은 아침 8시에 일어나야함 그래서 일찍끝나면또모름 오후예배 까지 드리면 4시30분임 이거 어째야됨?? 교회가무슨학교도아니고 주말을 놀지도못하고 4시30분까지 갇혀 살아야함 ㅡㅡ 아이고 거기다 교회랑 집이랑 엄청멈 교회 바꾸자해도 그런건 안좋은거라며 바꾸지말자함 ㅡㅡ 그래서 5시에 집에와서 밖에 나가보면 친구들을 만난다고하고 만남 그럼 친구는 많이 놀앗다고 집에 가버림 ㅡㅡ 난 논지 1시간도 안됫는데 그리고 잇으면 해가짐 ㅡㅡ 부모님들이 저녁을 먹으라고 들어오라고함 들어가기싫어서 안들어가본적도잇음 집번호를 바꿔서 내쫒음 ... 사정을 이래저래 말을햇음.. 그랫더니 엄마라고하는게 하는말이... 창세기 몇장 몇절엔 나불나불나불... 시편몇편엔 또 나불나불나불.... 잠언 몇장엔 또또 나불나불나불.... 아정말미치겟음 .. 교회다니는분들!! 제얘기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세요 ㅠㅠ 교회안다니는분들!! 교회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해주세요 ㅠㅠ 정말힘들어요 3
교회다니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4남 중딩 입니다
저는지금부터 음슴체를 쓰겟음...
저는 엄마 뱃속에 살때부터 교회를 다녀왓음
어렷을땐 교회친구들도잇어서
교회잇는게 재밌고 괞찮앗음
근데 요즘 동네 친구들이랑 훨씬 더 재밌음
그러다 주말에 약속을 잡는일이 많아지게됫음
그러다 보니 당연히 친구들과 약속이 교회때문에 차질이 생기게됨
점점 생각을 해봄...
내가왜 교회를 다녀야할까
어렷을땐 교회가면 주여~주여!~ 하면서 놀곤 그랫음
근데 요즘 미친짓이라 생각함
(이건 저의 매우 개인적인생각)
만약 하나님이 없는데 병신같이 믿고잇다고생각하면
내가 황금같은 일요일을 낭비하면서
교회가서 지루하게 설교듣고 답답하게 손모으고 아멘하고잇을
꼴을 못보겟음
그래서 교회 때려치우겟다고
엄마에게 말함
그랫더니 엄마는 참대단하다는걸 여기서느낌
무슨 목사도아니고
성경을 통채로 외우고다님
내가교회 때려치운다니깐 무슨
창세기 몇장 몇절엔 나불나불나불...
시편몇편엔 또 나불나불나불....
잠언 몇장엔 또또 나불나불나불....
일요일 아침부터 기분 배림 ㅅㅂ
그리고 더더더욱 화나는건 왜도데체
교회갈때마다 헌금이란걸 교회에 넙죽 같다 바치는지 모르겟음
내용돈이나 더줫으면좋겟음
ㅅㅂ ㅅㅂ...
그리고 1년에 48일을 교회에가야함 이렇게
계산해놓니 너무아까움
그리고 학교 월.화.수.목.금 학교가서 고생하고
주5일제 수업제도로
토요일 엔 늦게 퍼자고 일어남 일요일에도 그래야되잖음??
거이대부분이 그러잖음??(안그러시는 분들도 계시곗지만 ㅎㅎ)
교회다니는 분들은 아침 8시에 일어나야함 그래서 일찍끝나면또모름
오후예배 까지 드리면 4시30분임 이거 어째야됨?? 교회가무슨학교도아니고
주말을 놀지도못하고 4시30분까지 갇혀 살아야함 ㅡㅡ
아이고 거기다 교회랑 집이랑 엄청멈 교회 바꾸자해도 그런건 안좋은거라며
바꾸지말자함 ㅡㅡ
그래서 5시에 집에와서 밖에 나가보면 친구들을 만난다고하고 만남 그럼
친구는 많이 놀앗다고 집에 가버림 ㅡㅡ 난 논지 1시간도 안됫는데
그리고 잇으면 해가짐 ㅡㅡ 부모님들이 저녁을 먹으라고 들어오라고함
들어가기싫어서 안들어가본적도잇음 집번호를 바꿔서 내쫒음 ...
사정을 이래저래 말을햇음.. 그랫더니 엄마라고하는게 하는말이...
창세기 몇장 몇절엔 나불나불나불...
시편몇편엔 또 나불나불나불....
잠언 몇장엔 또또 나불나불나불....
아정말미치겟음 ..
교회다니는분들!! 제얘기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세요 ㅠㅠ
교회안다니는분들!! 교회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해주세요 ㅠㅠ
정말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