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인연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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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떠난지 3개월이 다되가네...

 

널 미워하지도...욕하지도 않아...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닌깐...

 

그저...행복하기만 해줘...

 

그것만 기억해 줄 수 있겠니...?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미안하고...고맙고...

 

더 이상... 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프지말고...걱정된다...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