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제글만 기다리신다는 분들 그리고 판들어오자마자 저부터 검색하신다는분들 고3인데 제 글 보신다는 분들 또 해외에 계시는 분들 영화로 보고싶다는 분들 저때문에 산다는 분들 수학여행 잘 다녀오라는 분들 그외에도 기분안좋았는데 제 글보자마자 웃고계신다는 분들 ! 설수복사해달라는 분들 ㅎㅎㅎㅎ 하나하나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ㅎㅎ 전 댓글을 다 보니까요 ㅎㅎㅎ
개인적으로 베플에..푸..푼수누나...라니..내 글보는 사람중에 남자도 있었단 말이야?..?!?!?!?!?!??
♡♥♡♥♡♥24버스에서 백허그를 당했어요 서..설렌다ㅎㅎ..24♥♡♥♡♥♡
1 http://pann.nate.com/b314885443
2 http://pann.nate.com/b314916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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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푼수예요 ㅎㅎㅎ
수학여행 갔다왔어요 !!!!!!!!!!! 진짜 또 가고싶었지만 !!!!!!!!!!! 글을 쓰기위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컴퓨터 갑자기 네이트온은 되는데 인터넷은 안되는거있죠?ㅋ..얼마나 답답했는데 ㅡㅡ
저 잊은거 아니죠?..ㅎㅎ서렁헌더..ㅎㅎㅎㅎ
1편부터 보고싶으신분들...죄송하지만 모바일로는 링크걸린거 클릭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컴..컴터로 보셔야할듯..다..답이없어요 ..ㅎㅎㅎ
질문에 답변해드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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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답했었던 중복되는 질문글은 올리지 않을게요 안올라와있다고 섭섭해하지마세요 글 자세히 보시면 제가 뭘 얘기했었는지 나이가 몇살인지 키가 몇인지 등등 다 나와있어요 ㅎㅎ 양해 바랍니당ㅎㅎ)
'설렌당' 님 !
아 진심 ㅜ ㅜ 너무재밋어 ㅜ ㅜ 나중에 설수한테 쭉빵스킬한번써보는건 어때?재밋을것같은데 !!ㅋㅋㅋㅋ
뭐지? 하고 호기심에 검색해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는게 진짜많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ㅎㅎ 제가 어제 쓰고왔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뿌잉..ㅎㅎ 써드릴게요 !!!
헐 질문 보고왔는데 딱히 올릴게 설렌당님꺼밖에 없어서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키 152.7~8.ㅋ...이구요..ㅎㅎ 날씬한건 진짜 아니고 통통쯤이예요 !
ㅎㅎ제글만 기다리신다는 분들 그리고 판들어오자마자 저부터 검색하신다는분들 고3인데 제 글 보신다는 분들 또 해외에 계시는 분들 영화로 보고싶다는 분들 저때문에 산다는 분들 수학여행 잘 다녀오라는 분들 그외에도 기분안좋았는데 제 글보자마자 웃고계신다는 분들 ! 설수복사해달라는 분들 ㅎㅎㅎㅎ 하나하나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ㅎㅎ 전 댓글을 다 보니까요 ㅎㅎㅎ
개인적으로 베플에..푸..푼수누나...라니..내 글보는 사람중에 남자도 있었단 말이야?..?!?!?!?!?!??
헐..서..설렌당..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ㅎㅎ
수학여행도 다녀왔으니 본론 ~
어느날이였음ㅋ
여느때와 다름없이 시내에서 친구들하고 아이쇼핑하고 있었는데 길거리마다 초콜릿으로 도배를 해놨더라구요?
뭐지? 왠 초콜릿;ㅋ지금이 발렌타인데이도 아닌데 무슨....
웅?.ㅋ...발렌타인데이?..........
헐....
2월에는....발렌타인데이가 있었찌....난...솔로가 아니지.....ㅋ...
비상걸렸어요 ㅠ0ㅠ...
진짜 비상걸렸음 ....뭘 해주지...어떻게해야하나...
저혼자 고민하고 있었는데 고민하던 사이에 하루가 갈수록 길거리에 점점 초콜릿을 늘여놓더니 편의점에도 쌓이고
매장마다 초콜릿 진열해놓고 있더라구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는걸 몸소느끼고있었음ㅋ
진열해 놓던 때가 2월 초였나? 무튼 그랬음ㅋ;
하루는 설수랑 데이트하고있었는데 제가 설수앞에선 티 안나게 초콜릿본다고 했는데 티났나봐요;ㅋ
"푼수"
"웅?"
"우린 저런거 챙기지말자"
뭬..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년이..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당황했어요 ...저혼자 초콜릿 도구 막 빌리고 하는방법까지 다 머리에 입력시켜놓고
난리였는데 하지말자니..ㅋ...나의 첫 이벤트를...이새끼가..ㅋ...
그래도 제가 누구예요?ㅋ 저 당돌할땐 당돌하고 해야할건 꼭 하고마는 푼수잖아요 !!!!
"왜? 저런거싫나?"
"그냥 부담스럽잖아"
"왜? 그래도 받으면 좋잖아"
"그렇긴 한데 그래도 부담스럽다"
"도대체 왜? 니는 왜그래?ㅡㅡ?"
"아 그냥 그렇다는거지ㅋ뭐가 또 왜그래야ㅋㅋ"
"ㅡㅡ니 짜증나"
"아 또 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참 별것도 아닌거에 삐졌죠? 근데 설수가 이런 제 행동에 뭔가 눈치챈듯이
"아니..근데 왜갑자기 짜증내는데? ....푼수 니 설마..."
"...뭐..내가 뭐!!!!!!1!!!!"
"난 직접 만들어주는 여자가 좋더라"
"아 ㅡㅡ... "
"ㅋㅋㅋㅋㅋㅋㅋㅋ기대한디"
"아 짜증나 ㅡㅡ!!!!!"
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무드없는 설수새;끼 진짜 눈치없는새;끼 아오ㅠㅠ
저 진짜 이때 완전 토라져갖구 시내한복판에서 설수 버리고 저혼자 씩씩거리면서 제 갈길 가고있었어요
첨엔 뒤에서 "ㅋㅋㅋㅋ아 푼수 어디가는데~~" 이런 소리 들리다가 갈수록 안들리길래
헐뭐양..;진짜 안따라오나...아 뒤돌아보고싶다....아..뭐양...;;;이러면서 저혼자 계속 앞에 걷고있었는데
누가 뒤에서 안는거예요 누구겠어요? 설수였음 ㅋ
그냥 딱 설수냄새가 확 났어요 위로 올려다 봤는데 설수가 그냥 계속 앞만보면서 웃고있는거예요
뭔가 굉장히 얄미웠음 ㅡㅡ
갑자기 설수가 미워서 설수 팔목을 확 물었는데 설수가 "아 !!!!!!! 아프다 !!!!!!" 이러다가
저한테 헤드락 걸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숨막혀서 켁켁 거렸는데 갑자기 연기가하고싶은거예요
전 ㅎㅎ 마치 천식에 걸린 여자주인공처럼 매우 콜록거리며 ㅎㅎ 아프다고 눈물을 호소..까진 ㅇㅏ니궁ㅋ
걍 쫌 목잡으면서 콜록콜록 거렸는데 설수가 풀어주더라구요 허리숙여서 "야...많이 아프나?..." 이러면성ㅎㅎㅎㅎ
아싸 걸려들었다! 싶었죠 그래서 제가 바로 설수한테 똑같이 헤드락 걸었어요 !!!!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보다 아프겧ㅎㅎㅎㅎㅎ 이러다가 저 삐진거 풀리고
이러쿵 저러쿵 살다가 D-DAY가 왔죠 ....
설수가 발렌타인데이 오기 전날까지 계속 이벤트같은거 챙기지말자면서 끝까지 그랬거든요
진짜 하지말라는 말인가? ...아님 반어법인가? 뭐지?/...이러다가 설수가 발렌타인데이 하루전날
"푼수 우리 기념일 안챙기기로한거 기억하고있제?"
"어?...알지~.."
"그래 믿는다 챙기지마리"
"챙기라고 해도 안챙길꺼거든??"
"ㅋㅋㅋ그래 알겠다"
뭐 이런대화였던듯ㅋ 무튼 진짜 계속 챙기지말자고 ㅠㅠ그런거 부담스럽고 싫어한다케서
뭐..따로 할 말이없었어요 ...
챙겼냐구요?
챙겨주고싶었는데 ...진짜 설수가 하지말래서 안했어요 ㅠㅠ...도구까지 다 빌렸는데 ㅠㅠ....
그래서 그 날은 그냥 설수랑 시내나가서 데이트했어요
아 진짜 찝찝하더라구요 ㅡㅡ그 날 데이트하는 커플은 전부 남자손에 박스같은거나 종이가방들고있는데
우리의 설수만..ㅎㅎ....초라한 빈손...ㅎ.ㅎ.....;.;;;...
설수가 하지말래서 안한거지만 진짜 하지말란다고 안한 저에게 화를내며 후회에 후회를했죠.....
막 되게 미안한거예요 길걷다가 보면 초콜릿밖에 없고 ..ㅠ.ㅠ...제가 저도 모르게 설수눈치 봤나봐요 ㅋ...
"눈치 그만봐라"
"웅?..내가 무슨 눈칠봤다고..ㅋㅋ;;"
"보고있잖아 지금도"
"아...아니다.."
"난 니 눈치보라고 오늘 만난거아닌데"
"아;;미안.."
"미안하라고 만난것도 아닌데"
"아...."
"난 그냥 니랑 재밌게 놀라고 만났는데 니가 자꾸 눈치보니까 내가 더 불편하다"
설수가 무표정에 자기 할말만 하는거 보니까 쫌 화난것 같았어요
화풀어주려고 기분좋은 척 하고싶었는데 선물도 못주고 다른커플들하고 비교되서 저도 모르게
자꾸 눈치보고 기죽어있고 미안해서 기분좋은척이 잘 안되더라구요 ...ㅠ0ㅠ0ㅠ0ㅠ...
그래서 그 날 그냥 서로 찝찝한 감정 가진채로 저녁까지 데이트하다가 버스 탔는데
버스타도 커플들이 자리에 앉아서 오늘 진짜 고마웠다,초콜릿 잘 먹을게 이런얘기하더라구요
눈치 안볼수가 없잖아요 ㅠㅠ...막 또 눈치보고있는데
설수가 주머니에서 이어폰 꺼내서 폰에 꼽고 귀에 꼽아서 팔짱끼고 눈감고 자려는것같더라구요
원래 저랑 있으면 졸려도 안자는데 제가 눈치보는것도 싫고 그 커플들이 그런얘기하니까
괜히 쫌 ....그런게 있잖아요;....그래서 그런것같아요 설수가 눈감고 잤나?..안잤나?..암튼
한 5분? 정도있다가
설수가 귀에꼽은거 한쪽빼서 저 쳐다보길래 그냥 제가 멍하게 쳐다보니까
"소리크면 말해"
이러고 귀에 꽂아줬어요 아 그냥..ㅎㅎ..이건 저만 그랬을지 모르겠지만 뭔가 설렜어요
사소한거에 막 설렘 저는 ㅎㅎㅎㅎㅎㅎ 그냥 그랬다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막 음악듣다가 클럽노래나왔는데 둘다 신나서 막 버스에서 팔동작으로 다른사람들 몰래 춤추고 ㅋㅋㅋㅋㅋㅋ
고개 까딱까딱 거리면서 서로막 춤추다가 서로 기분 풀려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제가 아까는 눈치봐서 미안했다고 사과하니까 설수가 화내서미안했다고 말하더라구요
설수가 저 집에 데려다주고 이제 제 집 들어가기 전 골목에서 빠빠이하고 손흔들고 가려는데
설수가 제 손목 잡아서 갑자기
"오늘 내한테 미안하나?"
이러길래 제가 뜸들이다가 끄덕끄덕...했거든요ㅋ솔직히 미안하잖아요 !!!!!! 아무것도 못해줬는데..ㅠㅠ
"그면 내랑 1시간만 더 놀아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흔쾌히 ok하고 다시 골목나와서 저희 집 쪽으로 가고있는데 제 손목을 안놔주는거예요
딱히 손목이 아픈것도 아니여서 걍 있었는데 설수가 평소엔 제 걸음에 맞춰주는데
인식안하고 걸으면 빨리 걷는편이거든요? 거기에 제가 손목잡혀있는 상황이니까
끌려가는 느낌이 드는거예요 그래서 설수한테
"아 설수; 손목놓고 다정하게 걷는게어때"
설수가 손목놔줬냐구요?ㅋ
처참하게 씨..씹힘....ㅋ...개..개싸가지...본능 나왔따..ㅎㅎ..ㅋ..;;....
그렇게 빨리 걷다가 들어갔는데 다름아닌 편의점이였어요
" ? 여기 왜 왔어?"
또 씹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왜케 씹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는데 설수가 되게 여기저기 다니다가 한곳에 머물러서 되게 열중하고있길래 다가가서 봤는데
초..초콜릿?...
ㅋ...초콜릿 코너에..되게 집중하고있더니 하나 딱 집어서
"내 이거사줘ㅋ"
보니까 티맥스? 아 뭐였지? 금색 포장지에 안에는 스틱같이 생겼는데 먹으면 늘어나는거 !!!
설명이 후지네요ㅋ;무튼 그거 ! 제가 얼른 계산대가져가서 계산해주고 설수한테 줬어요
설수가 받자마자
"고마워...잘먹을게 진짜진짜 고마워 !!"
이러면서 진짜 고마워하는거예요 ; 지가 사달라했으면섴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고맙다는 설수 보니까 괜히 뿌듯해지는거예요 ㅎㅎ 많이 먹어라하고 다시 길 걸었어요
"고마워"
"응 ? 뭐가?"
"초콜릿"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러지마라 내가 고마워하라고 시킨애같잖아 큰것도아니고 그 쪼매난건데"
"아니다 진짜 고마워서 그런다"
"됐거든ㅋㅋㅋㅋ그만해라"
아 진짜 그만하라고했는데 설수가 계속 고맙다고하는거예요
뭐가 그리 고마운진 모르겠지만 계속 고맙다고하니까 그 쪼매난초콜릿이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진짜 마지막으로 그만하라고 했죠 그니까 또 고맙다고 하는거예요 !!!! ㅡㅡㅋ..
"아 진짜 왜그래? 여자한테 초콜릿 처음받아보는 사람처럼?"
설수가 가만있다가
"니가 줘서 카지 다른사람도 아니고 니가 주는건데 안고맙나?"
이러면서 자기혼자 웃길래 아 이것도 뭔가 되게 설렜음ㅎㅎ
그만큼 저 많이 좋아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언제까지나 내 생각ㅋ) 기분좋게 하루 넘겼음ㅋ
엄마가 컴퓨터 끄라고 재촉해서 ㅠㅠ 글이 좀 짧아도 이해해주세요
그ㄷㅐ신 어제 쭉빵스킬이란걸 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개 뱉고 감ㅋ
[나쥐스킬]
세상에서 제일귀여운쥐는?
미키마우스? / 몰라
나쥐ㅎㅎ
-------------------------------
<실상>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쥐는?
그런것도있나
나쥐 >_< !!
사과해라
웅미안ㅋ...
[진동스킬]
너랑 문자하면 떨려
왜?
진동이라서
------------------------------
<실상>
설수 니랑 문자하면 떨린다....
문자할때만? 만날땐 안떨리나?
진동이라서 떨린다고ㅋㅋㅋㅋ
야 진지하게 니 내랑 있을때 안떨리나?
아니 진동...
안떨리냐고
결론..ㅎㅎ..안떨리냐고 끝까지 묻다가 제가 떨린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내만 떨리는 줄 알고 쫄았잖아 푼수년아" 이랬음ㅋ...ㅋ
[뽀뽀스킬]
나너한테줄거있어ㅎㅎ
뭔데?
(쪽)하고 도망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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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
설수니한테줄거있다
뭔데?
(쪽)하고 도망갔음ㅋ
설수가 저 잡으러 미;친듯이 뛰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달리기 실력 쪼달려서 잡혔는데 설수가
저한테 폭풍키스를했다는 후문이..ㅎㅎ♡
글이 짧아서 죄송해요 ㅠㅠ 늦은바람에 ㅠㅠ읭..
그리고 스킬아시는 분들 댓글로 좀 가르쳐 주세요 ㅠㅠ 저것도 본것중에 제일 기억에 남아서
쓴거라 ㅠㅠ야한거 말구...ㅋ..ㅎㅎ..서렁헌더
악플 자제해주세요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에 달아주시고
늦어서 죄송하구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