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거주하는 20대 여성입니다. 서비스직에 근무하고 있구요, 남들이 다 쉬는 주말, 빨간날. 서비스직에 있는 직원이기 때문에 출근해서 일합니다... 오늘도 저는 물론 일하는 날이었고, 2시간뒤. 출근준비를 해야합니다. 제가 근무하는 매장은 연예인은 물론이고 다른 유명한 사람들도 많이 오는 곳입니다. 축구선수, 개그맨, 가수등등... 일주일에 몇번이고 볼정도로... 오늘도 어김없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고하니 바닥청소하고 다른 일을 하기 위해서 바닥을 청소하는 중이었습니다. 물건을 구입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구요. 그런데 그 와중에 '포장되지 않은 빵'을 술에 취해 얼굴이 빨간 선그라스를 낀 남성이 맨손으로 만지는게 보였습니다. 빵이 말랑말랑한건지 확인하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여튼 손으로 빵을 주무르는것이 보였습니다. 근무하기전 교육을 받을때 '맨손'으로 빵을 만지는것이 어떤것인지. 교육을 다 받습니다. 심지어 저희 직원들 맨손으로 빵 안만집니다... 손에 세균이 많은것을 알기때문에. 아무리 깨끗히 씻어도 손에 세균이 있어 혹여 고객들이 먹게되면 어떨지 알기때문에. 그래서 저는 당연하게 '고객님, 빵은 손으로 만지시면 안되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그 고객 갑자기 고갤 획 돌리더니 빵을 한손으로 집어들고 한단소리가 '사요, 사 !!!! 사면될거아냐!!!'이러면서 소리지르더군요? 한손으로 빵을 들고 한쪽얼굴을 드리대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금방이라도 그 빵으로 후려칠 기세와 욕을 할 기세로요. '어차피 이 빵 내일 못팔잖아!!!'이러더군요... 빵은 당일생산 당일판매 하기때문에 팔지는 못하고 그 빵은 기부를 합니다... 그런데 그 연예인. 차피 이 빵 손으로 내가 만져도 너네 안팔린거니까 버릴거잖아. 이런식이더군요... 연예인이면 막 그렇게 다른 사람들도 함께 사는 빵을 맨손으로 막 집어서 주무를듯이 대하고 매장에 와서 그러면 안된다고 부탁하는 직원을 빵으로 후려칠 기세로 윽박지르나요? 술을 마시면 그런 실수 해도 되는건가요 ? 하지만 사과한마디 없더군요. 오히려 당당하시더군요... 매니저?인지 코디인지... 세명정도 또 매장으로 다시 보내서 직원이 자신에게 불친절하게 했다느니 어쩌니... 원래 맨손으로 빵을 잡으면 안되는게 원칙이기 때문에 그런 이야길 들으면 대다수 고객들은 '죄송합니다' / '아 네...' 이 정도의 두가지 반응을 하지 잘못하고도 자신은 잘못을 모른다는듯 그렇게 큰소리 지르지 않습니다. 저는 그 연예인이 '잘못'을 하고 있기에 그것에 대한 '수정'을 요청한거지 제가 그렇다고 그 연예인처럼 소리지른것도 아니고... 일괄적인 태도로 했으나 그 남성연예인은 자신의 주변사람들까지 불러서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냥 행동하네요. 지금껏 수차례의 연예인 고객들을 봤지만 그런 진상고객 처음봤구요. 맨손으로 그렇게 빵을 만진 고객중에서 그렇게 심하게 직원들에게 행동하는 연예인 처음봤습니다. 그 연예인이 m방송국 N프로그램에서 물의를 일으켰던거 ... 그땐 그저 '아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실제로 그 연예인에게 똑같이 당하니까 정말 뭐라 할말이 없네요. 그렇게까지 심하게 하는 연예인인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앞으론 그렇게 막 하셔도 무서워서 뭐라고 못하겠네요. 직원이 직원으로써 대해도 안되는 그런 현실이라니 힘들어서 어찌 일해야하나 싶네요. 2
연예인이면 아무렇게 막 해도 되는건가요...
저는 서울거주하는 20대 여성입니다.
서비스직에 근무하고 있구요,
남들이 다 쉬는 주말, 빨간날.
서비스직에 있는 직원이기 때문에 출근해서 일합니다...
오늘도 저는 물론 일하는 날이었고, 2시간뒤. 출근준비를 해야합니다.
제가 근무하는 매장은 연예인은 물론이고 다른 유명한 사람들도 많이 오는 곳입니다.
축구선수, 개그맨, 가수등등... 일주일에 몇번이고 볼정도로...
오늘도 어김없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고하니 바닥청소하고 다른 일을 하기 위해서
바닥을 청소하는 중이었습니다.
물건을 구입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구요.
그런데 그 와중에
'포장되지 않은 빵'을 술에 취해 얼굴이 빨간 선그라스를 낀 남성이 맨손으로 만지는게 보였습니다.
빵이 말랑말랑한건지 확인하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여튼 손으로 빵을 주무르는것이 보였습니다.
근무하기전 교육을 받을때 '맨손'으로 빵을 만지는것이 어떤것인지. 교육을 다 받습니다.
심지어 저희 직원들 맨손으로 빵 안만집니다... 손에 세균이 많은것을 알기때문에.
아무리 깨끗히 씻어도 손에 세균이 있어 혹여 고객들이 먹게되면 어떨지 알기때문에.
그래서 저는 당연하게
'고객님, 빵은 손으로 만지시면 안되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그 고객 갑자기 고갤 획 돌리더니 빵을 한손으로 집어들고 한단소리가
'사요, 사 !!!! 사면될거아냐!!!'이러면서 소리지르더군요?
한손으로 빵을 들고 한쪽얼굴을 드리대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금방이라도 그 빵으로 후려칠 기세와 욕을 할 기세로요.
'어차피 이 빵 내일 못팔잖아!!!'이러더군요...
빵은 당일생산 당일판매 하기때문에 팔지는 못하고 그 빵은 기부를 합니다...
그런데 그 연예인.
차피
이 빵 손으로 내가 만져도 너네 안팔린거니까 버릴거잖아.
이런식이더군요...
연예인이면 막 그렇게 다른 사람들도 함께 사는 빵을 맨손으로 막 집어서 주무를듯이 대하고
매장에 와서 그러면 안된다고 부탁하는 직원을 빵으로 후려칠 기세로 윽박지르나요?
술을 마시면 그런 실수 해도 되는건가요 ?
하지만 사과한마디 없더군요. 오히려 당당하시더군요...
매니저?인지 코디인지...
세명정도 또 매장으로 다시 보내서 직원이 자신에게 불친절하게 했다느니 어쩌니...
원래 맨손으로 빵을 잡으면 안되는게 원칙이기 때문에 그런 이야길 들으면
대다수 고객들은 '죄송합니다' / '아 네...' 이 정도의 두가지 반응을 하지
잘못하고도 자신은 잘못을 모른다는듯 그렇게 큰소리 지르지 않습니다.
저는 그 연예인이 '잘못'을 하고 있기에 그것에 대한 '수정'을 요청한거지
제가 그렇다고 그 연예인처럼 소리지른것도 아니고... 일괄적인 태도로 했으나
그 남성연예인은 자신의 주변사람들까지 불러서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냥 행동하네요.
지금껏 수차례의 연예인 고객들을 봤지만 그런 진상고객 처음봤구요.
맨손으로 그렇게 빵을 만진 고객중에서
그렇게 심하게 직원들에게 행동하는 연예인 처음봤습니다.
그 연예인이 m방송국 N프로그램에서 물의를 일으켰던거 ...
그땐 그저 '아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실제로 그 연예인에게 똑같이 당하니까 정말 뭐라 할말이 없네요.
그렇게까지 심하게 하는 연예인인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앞으론 그렇게 막 하셔도 무서워서 뭐라고 못하겠네요.
직원이 직원으로써 대해도 안되는 그런 현실이라니 힘들어서 어찌 일해야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