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목이 그렇게 좋지만은 않네여 ㅋㅋ;; 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 우선,저희집은 그렇게 부유하지는 않아여 15평정도되구 엄마언니아빠저 이렇게 네가족이사는데 아빠혼자방쓰시고 나머지 방하나는 저랑 언니 엄마가 씁니다. 아버지는 투잡을하시고 어머니는 한달에 120 정도 버세요! 제가 이렇게울면서 글을쓰는것은 바로 몇일전 5월8일 어버이날 때문인데요 저희어머니랑 아버지는 사이가 그렇게좋진않으세요, 그래서 각방을쓰는거일수도있구요, 5월8일이면 어버이날이니깐 친구들이랑 엄마아빠케잌과 선물을사러 시내에나갔다가 같이 밥을먹고있는데 제가 부모님과 정한 약속시간에 20분정도 늦었습니다. 아버지는거기에 이미화가많이 나있는 상태셨나ㅏ봐요 틱틱거리셨지만 제가 잘못한거니깐 없는애교도 떨면서 케잌자랑햇는데 아버지도 많이좋아하시더라구요 .. 그렇게 아버지도 어머니도 웃으면서 옛날 화목했던 가족이였을때같아서 정말 좋았는데 아버지가 계속 술을마시기 시작하면서 진담반 농담반으로 말을 툭툭뱉으시는데 상처가계속되는거에요 몇일전까지 시험이여서 제가 밤새 공부를햇는데 그걸가지고 "니가계속 밤늦게공부한다고 성적이나오는건아니지않냐 " "차라리 잠을 계속자겟다, 성적도 안나오는데" "집중도안하고 밤만새면 뭐하냐" 대충이런식이여서 어머니도 "왜 말을그런식으로하냐 밤새 열심히 공부하려고 노력하는애한테" 이러니깐 아버지가 대뜸화를내시더니 갑자기저보고 부모님 사이가안좋은건 다 저때문이라는겁니다.. 그리고선 식당가 한가운데에서 엄청소리를 지르십니다.. 너무 부끄럽고 그래서 그냥 집을왔죠 그랫더니 엄마랑 저랑 방에있는데 방문을 뻥뻥차면서 욕을 막 고래고래 하십니다. 또 돈얘기로 새면서.. 위에서말햇듯이 엄마는 식당에서하루종일 설겆이 일하시면서 120 정도 버십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투잡하시는데 정확한 수입을모르겠구요 엄마돈을 자기한테 갖고오랍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근데 저희 어머니는 아버지가 생활비를 한푼도 주시지않아서 어머니가 버는 120에서 해결합니다. 저희엄마도 꾸밀줄아는데 저희 뒷바라지해주는데 바뻐 꾸미지도못하면서.. 그래도 어디서 거지새끼란 말듣는거 싫어하셔서 기죽지말라고 항상 그랫던엄만데 너무울컥하더라구요 생활비하나안가져다주면서 맨날 김치찌개냐..된장찌개해라 이래라 저래라하는 아빠모습에 그래서 저도 소리질렀습니다 "그럴꺼면 아빠가 생활비를 가져다달라고, 그거엄마돈으로 다만든 찌개고 반찬이니깐 우리가먹을껀데 아빠가 왜먹냐고 아바돈으로 사먹으라고" 그랫더니 문을 쾅닫더니 냉장고에있던 모든 병을 다 내리던지더군요, 물론 병은 다깨졋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열고 "뭐야?" 라니까 냉장고 문을 열다가 갑자기떨어졋대요 ㅋㅋㅋ 이게말이나 됩니까?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뭐하는겁니까, 날이갈수록 애기같고 어려지는 아빠행동에 진절머리가납니다.. 아빠지갑에는 정말 만원짜리가 열장은 더되게있는데 엄마한테 주는건 하나도없으면서.. 제생일날 2천원 주시고 그날밤에 엄청 화를내시던 분입니다. 그리고 2천원 도로 뺏어가셧던 분입니다. 저는 중학교 3년내내 학교에서 지원되는 돈으로 학교를다녔습니다. 저희아빠 중소기업사장하시다가 망하셧을때 뒷바라지하셧던분도 어머니십니다. 저희아빤 정말 저희엄마의 소중함도모르시고..그렇게사시는거같습니다 이혼이요? 절대안됩니다. 엄마가 이혼하자고 법정앞에서 보자고하면 알겟다고 큰소리치시곤 법정앞에 나타나지도않습니다. 자기할만만하고 엄마가 옳은소리 좀만하시면 "됐어!!그만해!!" 하시고 문을발로차시고 모든물건을 집어던집니다. 치우는거요? 당연히 저희몫이죠 지긋지긋하고 정말 살기싫고 결혼하기싫고 죽고싶네요.
아부지가 정말 미칠정도로 밉고 싫습니다.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목이 그렇게 좋지만은 않네여 ㅋㅋ;;
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
우선,저희집은 그렇게 부유하지는 않아여
15평정도되구
엄마언니아빠저 이렇게 네가족이사는데
아빠혼자방쓰시고 나머지 방하나는 저랑 언니 엄마가 씁니다.
아버지는 투잡을하시고 어머니는 한달에 120 정도 버세요!
제가 이렇게울면서 글을쓰는것은 바로 몇일전 5월8일 어버이날 때문인데요
저희어머니랑 아버지는 사이가 그렇게좋진않으세요, 그래서 각방을쓰는거일수도있구요,
5월8일이면 어버이날이니깐 친구들이랑 엄마아빠케잌과 선물을사러 시내에나갔다가
같이 밥을먹고있는데 제가 부모님과 정한 약속시간에 20분정도 늦었습니다.
아버지는거기에 이미화가많이 나있는 상태셨나ㅏ봐요
틱틱거리셨지만 제가 잘못한거니깐 없는애교도 떨면서 케잌자랑햇는데
아버지도 많이좋아하시더라구요 .. 그렇게 아버지도 어머니도 웃으면서
옛날 화목했던 가족이였을때같아서 정말 좋았는데 아버지가 계속 술을마시기 시작하면서
진담반 농담반으로 말을 툭툭뱉으시는데 상처가계속되는거에요
몇일전까지 시험이여서 제가 밤새 공부를햇는데 그걸가지고
"니가계속 밤늦게공부한다고 성적이나오는건아니지않냐 "
"차라리 잠을 계속자겟다, 성적도 안나오는데"
"집중도안하고 밤만새면 뭐하냐"
대충이런식이여서 어머니도
"왜 말을그런식으로하냐 밤새 열심히 공부하려고 노력하는애한테"
이러니깐 아버지가 대뜸화를내시더니
갑자기저보고 부모님 사이가안좋은건 다 저때문이라는겁니다..
그리고선 식당가 한가운데에서 엄청소리를 지르십니다..
너무 부끄럽고 그래서 그냥 집을왔죠
그랫더니 엄마랑 저랑 방에있는데 방문을 뻥뻥차면서 욕을 막 고래고래 하십니다.
또 돈얘기로 새면서..
위에서말햇듯이 엄마는 식당에서하루종일 설겆이 일하시면서 120 정도 버십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투잡하시는데 정확한 수입을모르겠구요
엄마돈을 자기한테 갖고오랍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근데 저희 어머니는 아버지가 생활비를 한푼도 주시지않아서 어머니가 버는 120에서 해결합니다.
저희엄마도 꾸밀줄아는데 저희 뒷바라지해주는데 바뻐 꾸미지도못하면서..
그래도 어디서 거지새끼란 말듣는거 싫어하셔서 기죽지말라고 항상 그랫던엄만데
너무울컥하더라구요 생활비하나안가져다주면서 맨날 김치찌개냐..된장찌개해라 이래라 저래라하는
아빠모습에 그래서 저도 소리질렀습니다
"그럴꺼면 아빠가 생활비를 가져다달라고, 그거엄마돈으로 다만든 찌개고 반찬이니깐 우리가먹을껀데 아빠가 왜먹냐고 아바돈으로 사먹으라고"
그랫더니 문을 쾅닫더니
냉장고에있던 모든 병을 다 내리던지더군요, 물론 병은 다깨졋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열고 "뭐야?"
라니까 냉장고 문을 열다가 갑자기떨어졋대요 ㅋㅋㅋ
이게말이나 됩니까?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뭐하는겁니까,
날이갈수록 애기같고 어려지는 아빠행동에 진절머리가납니다..
아빠지갑에는 정말 만원짜리가 열장은 더되게있는데
엄마한테 주는건 하나도없으면서..
제생일날 2천원 주시고 그날밤에 엄청 화를내시던 분입니다.
그리고 2천원 도로 뺏어가셧던 분입니다.
저는 중학교 3년내내 학교에서 지원되는 돈으로 학교를다녔습니다.
저희아빠 중소기업사장하시다가 망하셧을때 뒷바라지하셧던분도 어머니십니다.
저희아빤 정말 저희엄마의 소중함도모르시고..그렇게사시는거같습니다
이혼이요? 절대안됩니다.
엄마가 이혼하자고 법정앞에서 보자고하면
알겟다고 큰소리치시곤 법정앞에 나타나지도않습니다.
자기할만만하고 엄마가 옳은소리 좀만하시면
"됐어!!그만해!!" 하시고 문을발로차시고 모든물건을 집어던집니다.
치우는거요? 당연히 저희몫이죠
지긋지긋하고
정말 살기싫고 결혼하기싫고 죽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