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5월 7일 오후 6시30분에 마을버스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둘째언니가 겪은 일입니다. 참고로 둘째언니는 결혼을 했으면 36개월 된 어린 아들이 있습니다. 둘째언니는 대중교통을 잘 이용하지 않습니다. 36개월 된 어린아들이 마을버스 를 아주 좋아하여 타고 싶다고 해서 5월 7일날 마을버스를 탔습니다. 언니가 버스타랴 36개월 된 어린아들 손잡고 타랴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희언니는 아이를 낳고 몇년 후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았으면 퇴원한지 몇개월 되지도 안아서 무거운 짐이나 가사 그리고 사랑하는 36개월 된 어린아들을 안아 주거나 같이 놀아주지 못할만큼 아프고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들어서 자리털고 일어나서 그동안 36개월된 사랑하는 어린아들에게 못해준 것들을 해주기 위해서 아들이 타고 싶다는 마을버스를 타게 되었던겁니다. 본론 들어갑니다. 언니는 버스 타자마자 교통 카드 단말기에 찍자마자 마을버스 가 급 출발하여 저희언니와 어린조카는 버스 앞문에서 버스 뒷좌석까지 전력질주로 달리기를 하고 빈 좌석에 내팽기치듯 털썩 주저 앉았다고 합니다. 황당하고 어이없던 저희언니는 36개월 된 어린아들이 다치지 안았을까 걱정이 되어 어린 아들을 쳐다보다 화가 나서 "아저씨 사람이 앉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급하게 출발하시면 어떡하십니까" 했 더니 되려 이 아저씨가 인상을 쓰며서 " 아 급해 죽겠는데 빨리가야지" 하며 언 니한테 상스러운 욕을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범계역에서 의왕쪽 아파트 까지는 급하게 갈 필요도 없고 거이 종점입니다. 잘못도 없는데 욕을 먹은 언니는 그 아저씨께 따지려고 했으나 36개월 된 어린 아들에 교육상 안좋다고 판단하여 그 버스에서 내리는것이 낫다고 판단 버스기사 아저씨께 내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언니가 자리에 일어나서 내리려고 36개월된 어린 아들을 안좋은 허리로 온 힘을 다해 안고 뒷문으로 가 서 있는걸 본 버스기사 아저씨가 백미러로 그 모습을 보더니 일부러 급 브레이크를 팍 잡으면 세워주었다고 합니 다. 언니는 더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지만 36개월된 어린아들을 생각하여 버스에서 내렸고 그 순간 그리 마을버스 좋아하던 어린조카는 언니한테 "엄마 나 마을버스 시러요. 안 탈래요" 했다고 합니다. 어이없게 욕을먹고도 따지지도 못해서 서러웠던 저희언니는 울분을 참지못하여 눈물이 다 났다고 합니다. 03번 마을버스는 저도 둘째언니네 갈때 자주 이용하는 버스입니다. 젊은 저도 버스기사가 급출발하여 넘어질뻔 했으면 다른 이용 승객분들도 넘어 질뻔 하거나 휘청 거리는 것을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버스이용수칙에는 승객이 앉아야 출발하고 빈자리가 없을때 승 객을 태우지 않는것으로알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버스기사 아저씨들 중 열 에 아홉은 타자마자 출발하십니다. 천천히 출발하는것은 그나마 그나마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 급하시니깐 그나마 조금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36개월 된 어린 제 조카가 03번 마을버스에서 급 출발하시는 분 때문에 크게 다칠뻔 했다고 생각하니 화가 안 날수가 없었습니다. 돈을 내고 타는 이용승객에게 욕을 해대고 급 출발 급 정지 하는 개념없는 03번 마을버스 운전기사 아저씨를 저는 절대 용서 할 수 없습니다.
의왕운수 마을버스 03번 운전기사 아저씨
때는 5월 7일 오후 6시30분에 마을버스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둘째언니가 겪은
일입니다.
참고로 둘째언니는 결혼을 했으면 36개월 된 어린 아들이 있습니다.
둘째언니는 대중교통을 잘 이용하지 않습니다. 36개월 된 어린아들이 마을버스
를 아주 좋아하여 타고 싶다고 해서 5월 7일날 마을버스를 탔습니다.
언니가 버스타랴 36개월 된 어린아들 손잡고 타랴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희언니는 아이를 낳고 몇년 후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았으면 퇴원한지 몇개월
되지도 안아서 무거운 짐이나 가사 그리고 사랑하는 36개월 된 어린아들을 안아
주거나 같이 놀아주지 못할만큼 아프고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들어서
자리털고 일어나서 그동안 36개월된 사랑하는 어린아들에게 못해준 것들을
해주기 위해서 아들이 타고 싶다는 마을버스를 타게 되었던겁니다.
본론 들어갑니다. 언니는 버스 타자마자 교통 카드 단말기에 찍자마자 마을버스
가 급 출발하여 저희언니와 어린조카는 버스 앞문에서 버스 뒷좌석까지
전력질주로 달리기를 하고 빈 좌석에 내팽기치듯 털썩 주저 앉았다고 합니다.
황당하고 어이없던 저희언니는 36개월 된 어린아들이 다치지 안았을까 걱정이
되어 어린 아들을 쳐다보다 화가 나서
"아저씨 사람이 앉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급하게 출발하시면 어떡하십니까" 했
더니 되려 이 아저씨가 인상을 쓰며서 " 아 급해 죽겠는데 빨리가야지" 하며 언
니한테 상스러운 욕을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범계역에서 의왕쪽 아파트 까지는 급하게 갈 필요도 없고
거이 종점입니다.
잘못도 없는데 욕을 먹은 언니는 그 아저씨께 따지려고 했으나 36개월 된 어린
아들에 교육상 안좋다고 판단하여 그 버스에서 내리는것이 낫다고 판단
버스기사 아저씨께 내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언니가 자리에 일어나서 내리려고 36개월된 어린 아들을
안좋은 허리로 온 힘을 다해 안고 뒷문으로 가 서 있는걸 본 버스기사 아저씨가
백미러로 그 모습을 보더니 일부러 급 브레이크를 팍 잡으면 세워주었다고 합니
다. 언니는 더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지만 36개월된 어린아들을 생각하여
버스에서 내렸고 그 순간 그리 마을버스 좋아하던 어린조카는 언니한테 "엄마
나 마을버스 시러요. 안 탈래요" 했다고 합니다.
어이없게 욕을먹고도 따지지도 못해서 서러웠던 저희언니는 울분을 참지못하여
눈물이 다 났다고 합니다.
03번 마을버스는 저도 둘째언니네 갈때 자주 이용하는 버스입니다.
젊은 저도 버스기사가 급출발하여 넘어질뻔 했으면 다른 이용 승객분들도 넘어
질뻔 하거나 휘청 거리는 것을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버스이용수칙에는 승객이 앉아야 출발하고 빈자리가 없을때 승
객을 태우지 않는것으로알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버스기사 아저씨들 중 열
에 아홉은 타자마자 출발하십니다.
천천히 출발하는것은 그나마 그나마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 급하시니깐 그나마
조금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36개월 된 어린 제 조카가 03번 마을버스에서 급 출발하시는 분 때문에
크게 다칠뻔 했다고 생각하니 화가 안 날수가 없었습니다.
돈을 내고 타는 이용승객에게 욕을 해대고 급 출발 급 정지 하는 개념없는
03번 마을버스 운전기사 아저씨를 저는 절대 용서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