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4.22일 베스트 3번째 글 후기입니다.. 글 다 써놓고 사진 올리려고 햇는데 잘못눌러서 글 다 지워지고 다시 쓰네요^^; 전에 썻던 글 댓글들을 읽고 제가 언니의 대한 마음이 잘못된게 아니라는것을 알앗습니다. 그러고 몇일전일이 터졋습니다. 전 제주도 여행이 잡혀잇어서 친구들이랑 갓다왓습니다. 제주도에서 여행을 맞추고 제주공항에서 출발 하는날 엄마에게 전활 걸어 지금 이제 돌아간다고 전화를 걸엇는데 저희엄마.. 오랫만에 들어보는 최 저기압 목소리 엿습니다.. 왜 그러냐 여쭤보니.. 언니가... 3일내내 자기 집에 안가고 저희 집에 잇다는겁니다.. 그것도 거실 바닦에 누워서 자기 옷은 머리위로 가방은 다리 옆에.. 엄마가 얼마나 성질이 나던지 화는 못내겟어서 제 방에 들어가서 없는 저한테 성질을 내셧답니다. 이 기집애는 왜 이것도 안치우고 갓냐며... 버럭버럭 혼자서 화를 내셧답니다.. 그거 듣는데 .. 이젠 안되겟다 싶어서 오빠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러고 저희 오빠 엄마에게 자기 부대 들어간다고 엄마가 왜그러냐고 물엇더니 왜 저랑 엄마랑 자기 여친 욕을하냐며.. 그럼 진작에 자기 여친 싫다고 말을하지 왜 뒤에서 우리끼리 욕을 햇냐며..그럼지금까지 왜 잘해줫냐며.. 엄마에게 따지더랍니다.. 엄마 오이소박이 담다가 어의없으셔서...내가 우리딸이랑 모녀사이에 니 욕도 할수 잇고 아빠 욕도 할수 잇고 니 여친욕도 할수 잇고 지나가는 아줌마 욕도 한다 그것도 내가 내 딸이랑 못하냐 그리고 니가 좋아하는 사람인데 어떻게 싫어하는 척을내냐 잘해줫음 잘해줫지 못해주진 않앗다 근데 니가 지금 나한테 이렇게 화를 내야 하냐며... 엄마가 뭐라 하셧는데 저희오빠 그냥 나가버렷답니다... 제주도 에서 여행 맞추고 집에 들어왓는데 저희 엄마 혼자 술 한잔에 펑펑 울고 계셧습니다... 그거 보는데 저 정말 꼭지 돌아가는줄알앗습니다... 오빠에게 전화를 걸엇는데 안받앗습니다. 언니에게 문자 햇는데 씹혓습니다. 전화도 마찬가지구요. 그 다음날 바로 어제.. 오빠가 점심쯤에 집으로 와서 부대 들어가기전에 인사는 해야할꺼같아서 엄마한테 인사는 하고 갓습니다.. 전 오빠얼굴 보기 싫어서 화장실에서 안나왓구요... 그러고 어제 밤에 언니에게 전활 걸엇습니다. 그냥 걸엇습니다 나도 모르게.. 정말 기가 막힙니다. 최고 대박~~~ 나- 언니 오빠한테 얘기 들엇어? 언니- 응 다 들엇지 나- 아 그래? 언니- 응 근데 좀 서운해 섭섭하고 나-...응? 어? 언니- 나한테 얘기하지 그런일 잇엇음 좀 서운하네 나- 아 그래도 오빠가 우리 식구인데 오빠가 먼저 알아야지 이런얘기는 괜히 언니한테 섣불리 얘기햇다가 오빠랑 언니사이 틀어지면 어떻게 언니- 그건 글치. 그래도 서운하네 ㅋㅋ 서운하니깐 앞으로 너한테 많이 얻어먹어야겟다~~~~~~~ 나-......................(벙~) 뭐? 언니- 아냐 장난이야 (시크한척) 암튼 담에 얘기하자 담에 얘기해 끊을께 뭡니까??????.... 서운하다니요? 저한테? 미안하다고 해야하지 않나요? 내가 좀 집안일 안하긴 햇지? 글치? 몰랏어 내가 눈치가 없엇네... 미안해~ 이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서운하니깐 저한테 얻어먹는답니다.... 와...분이 아직도 안풀려요 저희 엄마... 오빠 용서..무릎꿇고 싹싹 빌때까지 오빠 안받아준다고 햇구요 언니는 앞으로 다시 집으로 안들이기로 햇습니다... 근데 제 화가 가라 앉지 않습니다... 언니가 어떻게 저한테 저런 말을 할수 잇을까요.. 어떻게 하면 이 화가 가라 앉나요... 주위에선 그냥 무시하라는데.. 무시하면 나중에 또 저 저렇게 대할까봐 그 전에 그 선을 확 짤라 버리고 싶은데... 진짜 전화해서 뭐라고 욕하고 싶은데.. 오빠가 껴잇으니 말도 못하겟고 한대 줘 패고 싶은데 진짜....... 하.. 누구때문에 지금 우리엄마가 힘들어 하는데 서운하다니... 나랑 엄마한테 서운하다니 ㅋㅋㅋㅋㅋㅋ 말이 됩니까?... 어떻게 해야 속이 뻥 뚫리고 저 언니가 황당하고 기분나뻐질수잇을까요. 263
4월22일 베스트3번째 글 후기입니다.- 친오빠의 여자친구 어디까지 참아야 하는가..
말 그대로 4.22일 베스트 3번째 글 후기입니다..
글 다 써놓고 사진 올리려고 햇는데 잘못눌러서 글 다 지워지고 다시 쓰네요^^;
전에 썻던 글 댓글들을 읽고 제가 언니의 대한 마음이 잘못된게 아니라는것을 알앗습니다.
그러고 몇일전일이 터졋습니다.
전 제주도 여행이 잡혀잇어서 친구들이랑 갓다왓습니다.
제주도에서 여행을 맞추고 제주공항에서 출발 하는날 엄마에게 전활 걸어 지금 이제 돌아간다고
전화를 걸엇는데 저희엄마.. 오랫만에 들어보는 최 저기압 목소리 엿습니다..
왜 그러냐 여쭤보니.. 언니가... 3일내내 자기 집에 안가고 저희 집에 잇다는겁니다..
그것도 거실 바닦에 누워서 자기 옷은 머리위로 가방은 다리 옆에..
엄마가 얼마나 성질이 나던지 화는 못내겟어서 제 방에 들어가서 없는 저한테 성질을 내셧답니다.
이 기집애는 왜 이것도 안치우고 갓냐며... 버럭버럭 혼자서 화를 내셧답니다..
그거 듣는데 .. 이젠 안되겟다 싶어서 오빠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러고 저희 오빠 엄마에게 자기 부대 들어간다고 엄마가 왜그러냐고 물엇더니
왜 저랑 엄마랑 자기 여친 욕을하냐며.. 그럼 진작에 자기 여친 싫다고 말을하지 왜 뒤에서
우리끼리 욕을 햇냐며..그럼지금까지 왜 잘해줫냐며.. 엄마에게 따지더랍니다..
엄마 오이소박이 담다가 어의없으셔서...내가 우리딸이랑 모녀사이에 니 욕도 할수 잇고 아빠 욕도 할수
잇고 니 여친욕도 할수 잇고 지나가는 아줌마 욕도 한다 그것도 내가 내 딸이랑 못하냐
그리고 니가 좋아하는 사람인데 어떻게 싫어하는 척을내냐 잘해줫음 잘해줫지 못해주진 않앗다
근데 니가 지금 나한테 이렇게 화를 내야 하냐며... 엄마가 뭐라 하셧는데
저희오빠 그냥 나가버렷답니다... 제주도 에서 여행 맞추고 집에 들어왓는데 저희 엄마 혼자
술 한잔에 펑펑 울고 계셧습니다... 그거 보는데 저 정말 꼭지 돌아가는줄알앗습니다...
오빠에게 전화를 걸엇는데 안받앗습니다. 언니에게 문자 햇는데 씹혓습니다. 전화도 마찬가지구요.
그 다음날 바로 어제.. 오빠가 점심쯤에 집으로 와서 부대 들어가기전에 인사는 해야할꺼같아서
엄마한테 인사는 하고 갓습니다.. 전 오빠얼굴 보기 싫어서 화장실에서 안나왓구요... 그러고
어제 밤에 언니에게 전활 걸엇습니다. 그냥 걸엇습니다 나도 모르게..
정말 기가 막힙니다. 최고 대박~~~
나- 언니 오빠한테 얘기 들엇어?
언니- 응 다 들엇지
나- 아 그래?
언니- 응 근데 좀 서운해 섭섭하고
나-...응? 어?
언니- 나한테 얘기하지 그런일 잇엇음 좀 서운하네
나- 아 그래도 오빠가 우리 식구인데 오빠가 먼저 알아야지 이런얘기는 괜히 언니한테 섣불리
얘기햇다가 오빠랑 언니사이 틀어지면 어떻게
언니- 그건 글치. 그래도 서운하네 ㅋㅋ 서운하니깐 앞으로 너한테 많이 얻어먹어야겟다~~~~~~~
나-......................(벙~) 뭐?
언니- 아냐 장난이야 (시크한척) 암튼 담에 얘기하자 담에 얘기해 끊을께
뭡니까??????.... 서운하다니요? 저한테? 미안하다고 해야하지 않나요?
내가 좀 집안일 안하긴 햇지? 글치? 몰랏어 내가 눈치가 없엇네... 미안해~
이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서운하니깐 저한테 얻어먹는답니다....
와...분이 아직도 안풀려요
저희 엄마... 오빠 용서..무릎꿇고 싹싹 빌때까지 오빠 안받아준다고 햇구요
언니는 앞으로 다시 집으로 안들이기로 햇습니다...
근데 제 화가 가라 앉지 않습니다... 언니가 어떻게 저한테 저런 말을 할수 잇을까요..
어떻게 하면 이 화가 가라 앉나요... 주위에선 그냥 무시하라는데..
무시하면 나중에 또 저 저렇게 대할까봐 그 전에 그 선을 확 짤라 버리고 싶은데...
진짜 전화해서 뭐라고 욕하고 싶은데.. 오빠가 껴잇으니 말도 못하겟고
한대 줘 패고 싶은데 진짜....... 하.. 누구때문에 지금 우리엄마가 힘들어 하는데
서운하다니... 나랑 엄마한테 서운하다니 ㅋㅋㅋㅋㅋㅋ 말이 됩니까?...
어떻게 해야 속이 뻥 뚫리고 저 언니가 황당하고 기분나뻐질수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