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출장크리에 시달시달해서 '사실내발밑에 있는 검은 그것이 그림자가 아니라 눈밑에서 내려온 다크써클이라는 불편한사실'....ㅈㅅ 을 혼자 찍고 있는 지후입니다 요새 저를 비롯해서 일드캡쳐자료를 올리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기분 좋네요ㅋㅋ 모두 화이팅해서 좀더 볼거리가 풍성한 엽호판이 되었으면하는게 제 조그만 바램이네요ㅋ.ㅋ 아무튼! 오늘도 신나게 출발해볼까요? 뿌잉뿌잉~ 이번화는 토리하다 네번째화의 메인이야기임. 이 이야기가 시작되려하는 시간은 1시 20분쯤임. 뒷통수먼저 등장한 오늘의 여주는 세탁소?벽에 붙어있는 알바모집광고포스터?를 보고 연락을함. 그런데... 여주에게 돌아오는 말은... '당신은 2시 5분에 사망합니다.' 라는 말임. 기분나빠진 여주 얼른 전화를 끊음. 여주가 전화를 끈은 그 시간은 1시 26분쯤. 그리고 시간은 흘러.. 11시 37분쯤 한남자가 들어옴. 여주가 있는 장소는 공동세탁실..쯤 되는듯. 빨래가 다되길 기다리며 친구와 통화하는 여주. 자신이 2시5분쯤 죽을꺼라는 말을 하자, 여주의친구는 장난치지말라며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넘겨버림. 여주 안그래도 찝찝한데 친구 반응이 그렇자 더 기분이 다운된듯. 그리곤 자신이 평소 짝사랑하는 남학생을 생각하며, 그 짝남과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을 쓰담쓰담하는 여주. 그 시간은 이제 사망예상시간에을 20분남긴 1시 45분. 그런데 오늘 여주 학생이었음ㅋㅋㅋ 은근 노안인듯 ㅇㅇ 캡쳐는 안됬지만 여주는 짝남에게 만나자는 문자를 보냄 그시간은 1시 53분쯤. 근데 아까 들어온 남자의 눈빛이 심상치가 않게 느껴지는건 나만그럼...? 잠시후, 그남자가 세탁물을 꺼내는데 피가 묻은 옷이 뙇! 놀라는 여주. 뭔가 심상치않음을 느낀 여주. 시계를 보니.... 10초후면 2시 5분인, 2시 4분 50초. 여주의 불안감은 극에 다르고.. 그남자는 "니가 이것을 봤으니 넌 죽어줘야겠어ㅇㅇ"라는 듯한 눈빛으로 여주를 쳐다봄. 그시간은, 2시 5분. 하지만 그때 다른 남자가 세탁실에 들어오고 그남자는 계획에 실패했다는듯 세탁실을 나감. 여주 기적적으로 살은듯. 다음날, 친구와 통화하며 등교하는 여주. 어제 짝남에게서 2시반쯤 자주가던 레스토랑에서 만나자는 문자가옴. 그리고 엔딩.. 그 문자를 받은 여주는 룰루 랄라 신나함. 그런데, 오늘 여주가 들고 나온 가방 왠지 익숙하지 않음...? 짝남과 만나기로 한 레스토랑에 간 여주는... 결국... 이렇게 되고. 여주의 헨드폰에선 "10월10일 2시5분. 사망확인했습니다..." 라는 멘트가 흘러나옴. 이제 스물한번째 이야기의 또다른 결말이 어떻게 된건지 이해가 가셨나요? ㅋㅋ 이렇게 오늘 이야기는 스물한번째 이야기와 이어지네요ㅋㅋ 그런데, 그거 아세요? 이번 이야기에서 가장 나쁜사람은, 여주가 세탁실에서 마주쳤던 피가묻은듯한옷의 남자인것을... 32111
★★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소름돋는이야기 - 스물둘★★
안녕하세요? 요새 출장크리에 시달시달해서 '사실내발밑에 있는 검은 그것이 그림자가 아니라 눈밑에서 내려온 다크써클이라는 불편한사실'....ㅈㅅ 을 혼자 찍고 있는 지후입니다
요새 저를 비롯해서 일드캡쳐자료를 올리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기분 좋네요ㅋㅋ 모두 화이팅해서 좀더 볼거리가 풍성한 엽호판이 되었으면하는게 제 조그만 바램이네요ㅋ.ㅋ
아무튼! 오늘도 신나게 출발해볼까요? 뿌잉뿌잉~
이번화는 토리하다 네번째화의 메인이야기임. 이 이야기가 시작되려하는 시간은 1시 20분쯤임.
뒷통수먼저 등장한 오늘의 여주는 세탁소?벽에 붙어있는 알바모집광고포스터?를 보고 연락을함.
그런데... 여주에게 돌아오는 말은...
'당신은 2시 5분에 사망합니다.' 라는 말임. 기분나빠진 여주 얼른 전화를 끊음.
여주가 전화를 끈은 그 시간은 1시 26분쯤.
그리고 시간은 흘러..
11시 37분쯤 한남자가 들어옴. 여주가 있는 장소는 공동세탁실..쯤 되는듯.
빨래가 다되길 기다리며 친구와 통화하는 여주. 자신이 2시5분쯤 죽을꺼라는 말을 하자,
여주의친구는 장난치지말라며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넘겨버림.
여주 안그래도 찝찝한데 친구 반응이 그렇자 더 기분이 다운된듯.
그리곤 자신이 평소 짝사랑하는 남학생을 생각하며, 그 짝남과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을 쓰담쓰담하는 여주. 그 시간은 이제 사망예상시간에을 20분남긴 1시 45분.
그런데 오늘 여주 학생이었음ㅋㅋㅋ 은근 노안인듯 ㅇㅇ
캡쳐는 안됬지만 여주는 짝남에게 만나자는 문자를 보냄 그시간은 1시 53분쯤.
근데 아까 들어온 남자의 눈빛이 심상치가 않게 느껴지는건 나만그럼...?
잠시후, 그남자가 세탁물을 꺼내는데 피가 묻은 옷이 뙇! 놀라는 여주. 뭔가 심상치않음을 느낀 여주.
시계를 보니....
10초후면 2시 5분인, 2시 4분 50초. 여주의 불안감은 극에 다르고..
그남자는 "니가 이것을 봤으니 넌 죽어줘야겠어ㅇㅇ"라는 듯한 눈빛으로 여주를 쳐다봄.
그시간은, 2시 5분.
하지만 그때 다른 남자가 세탁실에 들어오고 그남자는 계획에 실패했다는듯 세탁실을 나감.
여주 기적적으로 살은듯.
다음날, 친구와 통화하며 등교하는 여주. 어제 짝남에게서 2시반쯤 자주가던 레스토랑에서 만나자는
문자가옴.
그리고 엔딩..
그 문자를 받은 여주는 룰루 랄라 신나함.
그런데, 오늘 여주가 들고 나온 가방 왠지 익숙하지 않음...?
짝남과 만나기로 한 레스토랑에 간 여주는... 결국...
이렇게 되고. 여주의 헨드폰에선
"10월10일 2시5분. 사망확인했습니다..."
라는 멘트가 흘러나옴.
이제 스물한번째 이야기의 또다른 결말이 어떻게 된건지 이해가 가셨나요? ㅋㅋ
이렇게 오늘 이야기는 스물한번째 이야기와 이어지네요ㅋㅋ
그런데, 그거 아세요? 이번 이야기에서 가장 나쁜사람은,
여주가 세탁실에서 마주쳤던 피가묻은듯한옷의 남자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