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에 최악의 의부증 여편네 등장

전문가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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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편이 이혼 진지하게 생각해보자고 연락왔다고 함
http://pann.nate.com/talk/315764741
남편이 월 수입 400쯤 되는 생산직이지만 시댁에서 15억쯤 되는 상가형 주택을 주심.
5천만원 들여 혼수 해 왔지만
5년동안 매달 400씩 2.5억 정도를 친정으로 남편 몰래 빼돌림.
매달 천만원의 수입이 있는데 5년간 모은 건 1억 정도 뿐.
남편이 끔찍히 잘 해주고, 시댁도 전혀 터치 안하고 시집살이도 전혀 안시킴.
애도 주중에는 친정에 맡기면서도 가사 도우미 비용 매달 150만원 지출.
남편이 너무 잘생기고 멋져서 의부증에 걸려서 미치려고 함.
월 250만원 번다는 여자가 피부관리 샾, 지방분해주사 등 자기 관리 비용(?)으로 월 200을 씀.
그러면서도 집에서 밥을 해서 남편을 먹인 적이 거의 없음.
자기는 친정에 매달 400씩 돈을 빼 돌리면서
남편이 100만원 생활비 주고 300 정도 자기 용돈 쓰는 내역을 궁금해서 미치려고 함.
( 상가형 주택에서 나오는 월세 650 + 남편 돈 100 + 자기 월급 250 = 천만원 
이 돈중에서 400은 친정으로, 200은 자기 몸뚱이 관리, 150은 도우미 월급 등등 다 써버림 )
정신과 치료 받는다는데, 정말로 미친 듯 함.


세줄 요약 : 
의부증 걸려 미치겠는데, 남편 월급 나머지 300을 까려니 남편도 니가(아내가) 쓰는 돈 내역 까라고 함.
자기는 친정에 매달 400씩 빼돌려 쓰는 돈이 많아서 자기가 쓰는 돈 내역은 까지도 못함.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정신병. ==> 결국 남편이 이혼 생각해보자면서 전화옴.




괜한 의부증 정신병 ( 아니면 지도 돈을 빼돌리지 말던가 )
멋지고 돈 많고 자상한 남편, 전혀 터치 안하는 좋은 시댁 잃고, 친정에 400씩 주는 돈도 잃고
이혼하게 되면 그동안 빼돌린 2.5억 중에 상당부분 토해내고 
그토록 좋아하는 친정에 아예 얹혀 살아야 할 듯. 물론 애는 뺏기겠지.
정말 저런 정신 나간 여자 만날까봐 두려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