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 답 공개를 하겠습니다 ㅎㅎ! 많은분들이 답을 아시네여!!? NO1-살인범이 경찰척을 한거죠.만약여자가 봤다고 했으면 그 여자는...[유영철의 이야기입니다] NO2-아이가 남편을 묻은걸 본걸로 오해해서 아이를 살해해, 묻어야겠다는뜻으로 흙놀이를 한번 더 해야겠다고 말함 NO3-인형이아니라 실제사람인거죠.(팔다리 잘린 사람...) NO4-귀신이 아니라 실제사람.즉 사람이 장롱속에서 그 여학생들과 함께 밤을 보냇다는 뜻. 링크를 올렷따가 이어지는 판으로 해나씁니당 ㅎ!! 오늘은 4편을 올리겟슴돠 ㅎㅎ! [1] 우리 동네에는 흉가가 있다.관리인이 죽어 오래전부터 운영하지 않게 된 여관이다.음침한 분위기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어느 날 밤.친구와 술을 마시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평소라면 무서워서 가지 못했지만, 술기운을 빌려 친구와 함께 그 흉가에 갔다. 아무도 보이지 않는 흉가의 모습에 조금 무서웠지만,들어가 보니 역시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긴장했던 마음을 풀고 다른 방에도 들어가 보았다. 핸드폰 불빛에 희미하게 붉은 글자가 보인다. 라이터 불빛을 방 안을 살펴보니 온통 붉은 글자로 쓰여 있었다.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집요할 정도로 방을 메우는 붉은 글자.천장에까지…….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하지만 더 무서운 건, 그 글자들이 아직 다 안말라져있드라. [2] 내가 건설현장 인부로 일하던 시절, 동호대교 보수공사 현장에 있을 때 였다. 나는 시멘트를 물에 개기 위해 시멘트 봉투를 열었는데 그 안에서 편지 하나가 툭 떨어졌다. '이 시멘트에는 내가 사랑하는 그이가 들어 있습니다. 공장에서 오랫동안 제가 짝사랑만 해오던 그이는 사고로 분쇄기 안에 떨어져, 석회석과 함께 빨려들어가 버렸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이 시멘트를 사용한 장소를 저에게 편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벽이나 다리가 된 그이를 만나러 갈테니까. [3] 한 여자가 밤에 길을 걷고 있었다. 뒤에서 남자 두명이 쫒아왔다. 여자는 조금만 있으면 골목길로 들어가야하기에 너무 무서워서 빨리 걷고 있는데 한 남자가 " 여자가 밤에 혼자다니면 안된다 " 라고 말하면서 같이 집에 데려다 주었다. 같이 가고 집에 들어갔는데 여자는 이 남자가 너무 맘에 들었다. 대문 밑으로 잘가나 하고 봤는데 그 데려다준 남자가 대문 밑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흐앙 ㅜㅜ 뭔가 쓰는 제가 더 무서워지느... 즐독하세여!! 22
★★은뉴옹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4-★★
3탄 답 공개를 하겠습니다 ㅎㅎ!
많은분들이 답을 아시네여!!?
NO1-살인범이 경찰척을 한거죠.만약여자가 봤다고 했으면
그 여자는...[유영철의 이야기입니다]
NO2-아이가 남편을 묻은걸 본걸로 오해해서
아이를 살해해, 묻어야겠다는뜻으로 흙놀이를 한번 더 해야겠다고 말함
NO3-인형이아니라 실제사람인거죠.(팔다리 잘린 사람...)
NO4-귀신이 아니라 실제사람.즉 사람이 장롱속에서 그 여학생들과 함께 밤을 보냇다는 뜻.
링크를 올렷따가 이어지는 판으로 해나씁니당 ㅎ!!오늘은 4편을 올리겟슴돠 ㅎㅎ!
[1]
우리 동네에는 흉가가 있다.
관리인이 죽어 오래전부터 운영하지 않게 된 여관이다.
음침한 분위기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어느 날 밤.
친구와 술을 마시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평소라면 무서워서 가지 못했지만, 술기운을 빌려 친구와 함께 그 흉가에 갔다.
아무도 보이지 않는 흉가의 모습에 조금 무서웠지만,
들어가 보니 역시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긴장했던 마음을 풀고 다른 방에도 들어가 보았다.
핸드폰 불빛에 희미하게 붉은 글자가 보인다.
라이터 불빛을 방 안을 살펴보니 온통 붉은 글자로 쓰여 있었다.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집요할 정도로 방을 메우는 붉은 글자.
천장에까지…….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하지만 더 무서운 건,
그 글자들이 아직 다 안말라져있드라.
[2]
내가 건설현장 인부로 일하던 시절,
동호대교 보수공사 현장에 있을 때 였다.
나는 시멘트를 물에 개기 위해 시멘트 봉투를 열었는데
그 안에서 편지 하나가 툭 떨어졌다.
'이 시멘트에는 내가 사랑하는 그이가 들어 있습니다.
공장에서 오랫동안 제가 짝사랑만 해오던 그이는
사고로 분쇄기 안에 떨어져, 석회석과 함께 빨려들어가 버렸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이 시멘트를 사용한 장소를 저에게 편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벽이나 다리가 된 그이를 만나러 갈테니까.
[3]
한 여자가 밤에 길을 걷고 있었다.
뒤에서 남자 두명이 쫒아왔다.
여자는 조금만 있으면 골목길로 들어가야하기에
너무 무서워서 빨리 걷고 있는데 한 남자가
" 여자가 밤에 혼자다니면 안된다 "
라고 말하면서 같이 집에 데려다 주었다.
같이 가고 집에 들어갔는데 여자는 이 남자가 너무 맘에 들었다.
대문 밑으로 잘가나 하고 봤는데
그 데려다준 남자가 대문 밑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흐앙 ㅜㅜ
뭔가 쓰는 제가 더 무서워지느...
즐독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