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바람을피는것같아요..

ㅜㅜ2012.05.14
조회222

안녕하세요 저는올해 고3이된 여학생입니다.글을잘못써서,, 이해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다름아니라 저희엄마가 바람을 피시는것같아서요 ㅠㅠ

더충격적인건 저희아빠가 작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병원에입원을해서 지금은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고있습니다.

덕분에 저희아빠는 당연히 집에안들어오신지도 꾀되었구요.근데 얻그제 엄마가바람을 피는것같다는 느낌을받았습니다.저희엄마가 문자하시는걸 잘모르셔서 제가알려드리려구 엄마핸드폰을가져와서 만지다가 우연히 문자함에서 다른아저씨의 사진을 보게되었어요 그문자중엔 저희엄마와 얘기하는것같은 문자도와있었구요,  ○○씨 보고싶어요♥ 이런거많아 와있었습니다,.우리엄마는 문자는잘못하셔서 누구신진모르지만 그아저씨분하고 전화통화를자주하시는것같아요..그리고엄마가전화할땐 혹시나해서 엿들은적이있는데 저희아빠한테 대하시는 거랑은전혀 틀리더라구요,,말도사근사근하게하시더라구요..연락처를보니 그분한테온전화가 엄청많더라구요..정말너무충격입니다 ㅜㅜ 일단제게 문자는스팸등록을해농구 전화는 수신차단을해버렸습니다..정말너무당황해서 이것말고는 어떻게해야할지생각이 나지않더라구요..  엄마가 아빠병원에계시는데 이러시는건 정말전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ㅠ 병원에서 재활치료를받으려고 고생하시는 아빠를생각하니 더마음이아파옵니다 ㅠㅠ 저희아빠는 엄마밖에모르고 사셔서 이사실을알면 다시쓰러지실지도모릅니다 ,,요번에도쓰러지시면 정말 안된다고 병원에서말했었는데 ㅠㅠ 일단엄마와도얘기해볼까생각하는데 저희엄마가 집니간단소리를 한적이많아서 집을나가버릴까봐 함부로말도못꺼내겠네요 ㅠㅠ 저어떻게해야할까요..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