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파리바게트

vtxzft2012.05.14
조회1,309

조금 전에 직접 겪은 일입니다.

대흥역 3번출구 파리바게트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사고

너무 뜨거우니 얼음 한 조각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하...나참...,, 뜨거운 커피라서 얼음은 돈주고 사야합니까????

 

사장인지 누군지 수염 덥수룩한 아저씨가 대뜸

얼음은 안된다고

얼음도 파는거라며  돈 받아야한다면서 똥씹은 표정으로 이번만 넣어준다고

담엔 안된답니다.  

그러더니 얼음도 장사라며 다 돈이라며 궁시렁궁시렁

하도 어이가 없어서

"여태까지 제가 커피먹으면서 이런식으로 얘기 들어본건 처음이네요.

얼음 한조각으로 이러는건 좀 불쾌하네요"

했더니 다른 어딜 가도 마찬가지라고 얼음도 돈받고 파는 건데 누가 그냥 주냐고 오히려 따집디다.

다른매장 커피 전문점 어딜가도 이런대우는 처음이라고 했더니

다신 오지 말랍니다.

네~!! 다시 안오겠네요!!!!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대체

얼음 한조각 얼맙니까??

 

 

지금 하도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홈페이지에 불만 글 올리고 여기로 온겁니다.

대흥역 파리바게트 서비스 엉망

주인도 바뀐거 같은데 서비스 진짜 머 같네요.  가지마세요 

 

아.... 분이 안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