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것도 참 우습다 오빠 난단지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쓰는데 사실 오빠가안봤으면 좋겠어 아니야 한편으론 정말 오빠 가 글을 봤으면 하고 기도할지도 몰라 우리 소개로 만났잖아 처음받는소개 그리고 처음 첫사랑을 잊으려고 사실만난거야 나진짜 못됬지? 술먹고 오빠한테 왜오빤 전남친이랑 오버랩되냐고 술주정부렸잖아 근데말야 그때 왜그런말했는지 오빠가 나를 정리시켜줬잖아 너가 나를 너무 좋아해서 떠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렇게 말은 한거라고 아니면 니가 나를 너무 싫어해서 헤어지잔 말을 그렇게 하는거라고 그때 참고마웠어 나를 이해해주고 정말 마지막 남자 일거 같았거든 내가정말 못된 여자 였던거지 근데 오빠 우리장거리연애 나정말 힘들었다 내가 학교가 지방이였는데 오빤 이주에한번 만나는거 그거 오빠한테도 버거워서 나한테 한번헤어지자 했잖아 근데 나정말 그때 오빠생일선물다사놓고 그랬는데 그헤어지자는 통보받고 정말 당황스러웠어 그래서 말했잖아 이거남자꺼라 내가쓰지도 못하니깐 서울역으로 나오라고 그때오빠가 나달래면서 미안해미안해 하면서 절대안그런다고 그렇게 다짐하고 정말 우린행복할줄알았어 근데 내가 학교를 자퇴하면서 다시 원하느과 갈려구 편입학원갈때 그때 자주 못만난다는거 예감했어 나사실 거리는 가까웠지만 내가 오빠를 만족시켜주지 못하고 있는다는 것도 알았고 학원다니면서 화장도 안하고 그러니깐 나보고 나만날때는 긴장안되냐고 할때 나지금뭐하는거지.. 이사람 왜나한테 이말하지 그래서 너무 슬퍼서 그자리 뛰쳐나갔잖아 지금생각해보면 그냥 꾸밀수 있는건데 나는학원간다는 핑계로 맨날 대충입고 오빠를 만나러 갔던거 참 지금생각하면 다내잘 못인거 가튼데 근때 왜그 말이 너무 모질고 속상했을까? 근데오빤 또 미안하데 나진짜 슬프다오빠 이렇게 끝낼꺼면서 왜 그때그렇게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런사랑 처음이다 이랬던거야 그렇게 삐그덕거리던 우리사이 몇달동안 오빤 너무 외로웠지 공부한단 핑계로 항상 오빤 뒷전으로 생각했으니깐 연락도 잘안하고 하지만 난 단하루도 오빠를 사랑하지 않아서 연락안한적은 없었어 빨리 둘다 좋은 자리 잡고 안정적인 연애를 하고싶었어 지금이말도 나핑계인거지 그래맞아 다핑계야 나좋다고 오빠는 항상 나를 일순위로 생각해줬는데 난그소리를 듣고도 지금오빠일 열심히안하는거라고 그렇게 더외로운 사람한테 모진말을 했어 오빤단지 위로가 필요했던거뿐일텐데 나참바보같은 여자지 지금 그마음 이해해주고 내가공부하는데 방해가되는거 같다고 그말듣고 이건아니다 싶어서 그때 잘해볼려고했을때 그땐 이미오빠랑나의사이는 너무 멀어진것같더라 사랑한다말하면 안하던말하네 라는 반응이 올게될정도였으니깐 그러고 이별통보를 받았을때 오빠 왜울면서 자기좋아해주는 여자있다고 그래서내가말했잖아 나상관없다고 오빠만 맘안주면 되는거라고 다시정리하고 다시시작하자고 했을때 오빤나한테 자기도그여자 좋아해줄수 있다고했잖아 참...왜이렇게까지왔는지 사랑하는거 진짜 복잡하고 힘든거 같아 그리고 헤어지고 난 오빠가 나처럼 같이 아파하는 줄알았어 공부고뭐고 성적이고뭐고 신경도안쓰일정도로 매일밤을 우는 나처럼 아니그것보단 덜할진 몰라도 그래도 같이 아파할줄알았는데 톡사진 바뀌더라 돌이킬수도 없는 현실을 근데 나 조금 오빠미워 나처럼 쫌만 아파해주지 내가그렇게 미웠어 옆에 못있어줘서 정상적인 연애를 하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난 미래를봤고 오빤 현재를 보고있는거야 오빠 그랬잖아 자기 이렇게 여자대충만나다 군대갔다가 이렇게 살거라고 그래서난말했지 군대기다려달라고 왜말을 못하냐고 오빠가근데 어떻게 그러냐고 말했을때 나좀기뻤어 희망이 있는 것 같았어 그래서 자존심다버리고 오빠 잡았을때 오빤 벌써 여자친구가 생긴뒤더라 만나볼려고 .. 그말속에 오빠가 무슨생각을가지고 헤어진지 이틀만에 그사람을 만나는건지 헤어진날 나한테 했던말 자기가좀더성숙해지면 그땐만나줄꺼냐고 그말 나믿고 기다려야되는지 모르겠어 오빠는 빨리 나를 잊는거 같은데 나는 왜그러지 못할까 하루하루 지옥같아 나도빨리 오빠처럼 괜찮아 졌으면 좋겠다 그때 밥이라도 한번먹자 사랑해오빠..
나를 이해 하지 못했던 남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것도 참 우습다 오빠
난단지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쓰는데 사실
오빠가안봤으면 좋겠어 아니야 한편으론 정말 오빠 가 글을 봤으면
하고 기도할지도 몰라
우리 소개로 만났잖아 처음받는소개 그리고 처음 첫사랑을 잊으려고
사실만난거야 나진짜 못됬지? 술먹고 오빠한테 왜오빤 전남친이랑
오버랩되냐고 술주정부렸잖아 근데말야 그때 왜그런말했는지
오빠가 나를 정리시켜줬잖아 너가 나를 너무 좋아해서 떠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렇게 말은 한거라고 아니면 니가 나를 너무 싫어해서 헤어지잔
말을 그렇게 하는거라고 그때 참고마웠어 나를 이해해주고 정말 마지막 남자 일거
같았거든 내가정말 못된 여자 였던거지 근데 오빠 우리장거리연애 나정말 힘들었다
내가 학교가 지방이였는데 오빤 이주에한번 만나는거 그거 오빠한테도 버거워서
나한테 한번헤어지자 했잖아 근데 나정말 그때 오빠생일선물다사놓고
그랬는데 그헤어지자는 통보받고 정말 당황스러웠어 그래서 말했잖아
이거남자꺼라 내가쓰지도 못하니깐 서울역으로 나오라고
그때오빠가 나달래면서 미안해미안해 하면서 절대안그런다고 그렇게 다짐하고
정말 우린행복할줄알았어 근데 내가 학교를 자퇴하면서 다시 원하느과 갈려구
편입학원갈때 그때 자주 못만난다는거 예감했어 나사실 거리는 가까웠지만 내가
오빠를 만족시켜주지 못하고 있는다는 것도 알았고 학원다니면서 화장도 안하고
그러니깐 나보고 나만날때는 긴장안되냐고 할때 나지금뭐하는거지.. 이사람 왜나한테
이말하지 그래서 너무 슬퍼서 그자리 뛰쳐나갔잖아 지금생각해보면 그냥 꾸밀수 있는건데
나는학원간다는 핑계로 맨날 대충입고 오빠를 만나러 갔던거 참 지금생각하면 다내잘 못인거 가튼데
근때 왜그 말이 너무 모질고 속상했을까? 근데오빤 또 미안하데 나진짜 슬프다오빠
이렇게 끝낼꺼면서 왜 그때그렇게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런사랑 처음이다 이랬던거야
그렇게 삐그덕거리던 우리사이 몇달동안 오빤 너무 외로웠지 공부한단 핑계로 항상 오빤 뒷전으로
생각했으니깐 연락도 잘안하고 하지만 난 단하루도 오빠를 사랑하지 않아서 연락안한적은
없었어 빨리 둘다 좋은 자리 잡고 안정적인 연애를 하고싶었어 지금이말도 나핑계인거지
그래맞아 다핑계야 나좋다고 오빠는 항상 나를 일순위로 생각해줬는데
난그소리를 듣고도 지금오빠일 열심히안하는거라고 그렇게 더외로운 사람한테
모진말을 했어 오빤단지 위로가 필요했던거뿐일텐데 나참바보같은 여자지
지금 그마음 이해해주고 내가공부하는데 방해가되는거 같다고 그말듣고 이건아니다
싶어서 그때 잘해볼려고했을때 그땐 이미오빠랑나의사이는 너무 멀어진것같더라
사랑한다말하면 안하던말하네 라는 반응이 올게될정도였으니깐
그러고 이별통보를 받았을때 오빠 왜울면서 자기좋아해주는 여자있다고
그래서내가말했잖아 나상관없다고 오빠만 맘안주면 되는거라고 다시정리하고
다시시작하자고 했을때 오빤나한테 자기도그여자 좋아해줄수 있다고했잖아
참...왜이렇게까지왔는지 사랑하는거 진짜 복잡하고 힘든거 같아
그리고 헤어지고 난 오빠가 나처럼 같이 아파하는 줄알았어
공부고뭐고 성적이고뭐고 신경도안쓰일정도로 매일밤을 우는 나처럼
아니그것보단 덜할진 몰라도 그래도 같이 아파할줄알았는데
톡사진 바뀌더라
돌이킬수도 없는 현실을 근데 나 조금 오빠미워 나처럼 쫌만 아파해주지
내가그렇게 미웠어 옆에 못있어줘서 정상적인 연애를 하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난 미래를봤고 오빤 현재를 보고있는거야
오빠 그랬잖아 자기 이렇게 여자대충만나다 군대갔다가 이렇게 살거라고
그래서난말했지 군대기다려달라고 왜말을 못하냐고 오빠가근데 어떻게 그러냐고 말했을때
나좀기뻤어 희망이 있는 것 같았어 그래서 자존심다버리고 오빠 잡았을때
오빤 벌써 여자친구가 생긴뒤더라 만나볼려고 .. 그말속에 오빠가 무슨생각을가지고
헤어진지 이틀만에 그사람을 만나는건지 헤어진날 나한테 했던말 자기가좀더성숙해지면
그땐만나줄꺼냐고 그말 나믿고 기다려야되는지 모르겠어
오빠는 빨리 나를 잊는거 같은데 나는 왜그러지 못할까
하루하루 지옥같아 나도빨리 오빠처럼 괜찮아 졌으면 좋겠다
그때 밥이라도 한번먹자
사랑해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