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는 저에게 그대로 살라고 했죠.. 그렇게 살더 찌우고 살아라고.. 동생은 나만보면 스트레스 쌓인다고하고 그리고 날두고 이사가자고 가족들에게 그렇게 설득시키고 있습니다.. 솔직히 목매달거나 바다에 뛰어들어서 죽고싶습니다.. 솔직히 자살하고 싶은데.. 살 의욕도 없어요..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저는 28년 살면서 크게 노력없이 살아왔습니다..작은 노력도 없었던거 같네요.. 학교 시험기간때 공부 제대로 한적없었으니깐요.. 물론 지각은 밥먹듯히 했고 결석도 자주했죠.. 그리고 학교다닐때도 노력이란것을 안해봤죠.. 항상 친구란 존재가 없었기에...소풍이나 견학가는것이 두려웠습니다.. 두려움에 피하게되고 안가게되었죠..용기가없었구요.. 학창시절 쭉그랬습니다.. 거기다 전 못생기고 살까지찐 아이였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성인이되어 부모님께 성형수술을 선물받았습니다.. 하지만 살은 어쩔수없었죠.. 단식원.주사.약...했어도 끈기가 원낙없고 좌절을 잘하는 저에겐 해낼수 없었습니다.. 살은 여러번 빼봤으나 제대로 뺀적도 없고 요요는 반복되었죠... 그러다 현제는 다리가 아플만큼의 초고도비만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된것은 다 제 잘못이지만, 아직 원망이되요... 졸업할때까지 제대로 알바도 안해보고 살다가 물론 잘사는 형편도 아니였지만요. 직장생활은 어딜가나 몇일이나 몇달이면 그만뒀습니다.. 알바를 할때는 사장들이 저를 짤랐죠... 그리고 주위에서 저에게 안부도 안물어보고 관심도 없습니다.. 엄마나 연락오죠.. 실상 아빠랑은 고등학생때부터 연락은 안했어요.. 저는 폭력쓰던 아무튼 저에게 안좋은 기억을준 그사람이 아직도 싫거든요.. 그사람도 저를 저만큼 싫어하겠죠.. 저한테 그랬거든요..밥맛떨어진다고..살더찌라고 그래서 전 그이후로 20키로 정도 더몸이 불었습니다. 저도 물론 아빠에겐 잘못하고 실망시킨게 한두가지가 아니게죠... 남자를 사겼을때도 오래가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항상 아빠는 저에게 넌못해못해 그런식이였죠..넌 잘할수있어 그런게 없었죠.. 물론 가족들도 다 저에게 실망하고 싫어하겠지만 저도 똑같아요.. 학창시절에도...외토리 사회생활도...외토리 가정에서도....외토리 저는 외토리였죠... 저도 이렇게 살고싶지도 않고 죽어야 끝나는건데.. 주위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해 할까요~춤을 추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가족들이 더 행복해 할꺼에요^^* 항상 집나와살고싶지만 능력도 안되고 그래서 집에 살고있어요.. 하기사 의지박약인 제가 뭘 할수있을까요....
가족에게 왕따 당하는 28살 여자입니다.
어제 아빠는 저에게 그대로 살라고 했죠..
그렇게 살더 찌우고 살아라고..
동생은 나만보면 스트레스 쌓인다고하고
그리고 날두고 이사가자고 가족들에게 그렇게 설득시키고 있습니다..
솔직히 목매달거나 바다에 뛰어들어서 죽고싶습니다..
솔직히 자살하고 싶은데..
살 의욕도 없어요..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저는 28년 살면서 크게 노력없이 살아왔습니다..작은 노력도 없었던거 같네요..
학교 시험기간때 공부 제대로 한적없었으니깐요..
물론 지각은 밥먹듯히 했고 결석도 자주했죠..
그리고 학교다닐때도 노력이란것을 안해봤죠..
항상 친구란 존재가 없었기에...소풍이나 견학가는것이 두려웠습니다..
두려움에 피하게되고 안가게되었죠..용기가없었구요..
학창시절 쭉그랬습니다..
거기다 전 못생기고 살까지찐 아이였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성인이되어 부모님께 성형수술을 선물받았습니다..
하지만 살은 어쩔수없었죠..
단식원.주사.약...했어도 끈기가 원낙없고 좌절을 잘하는 저에겐 해낼수 없었습니다..
살은 여러번 빼봤으나 제대로 뺀적도 없고 요요는 반복되었죠...
그러다 현제는 다리가 아플만큼의 초고도비만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된것은 다 제 잘못이지만,
아직 원망이되요...
졸업할때까지 제대로 알바도 안해보고 살다가
물론 잘사는 형편도 아니였지만요.
직장생활은 어딜가나 몇일이나 몇달이면 그만뒀습니다..
알바를 할때는 사장들이 저를 짤랐죠...
그리고 주위에서 저에게 안부도 안물어보고 관심도 없습니다..
엄마나 연락오죠..
실상 아빠랑은 고등학생때부터 연락은 안했어요..
저는 폭력쓰던 아무튼 저에게 안좋은 기억을준 그사람이 아직도 싫거든요..
그사람도 저를 저만큼 싫어하겠죠..
저한테 그랬거든요..밥맛떨어진다고..살더찌라고 그래서 전 그이후로 20키로 정도 더몸이 불었습니다.
저도 물론 아빠에겐 잘못하고 실망시킨게 한두가지가 아니게죠...
남자를 사겼을때도 오래가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항상 아빠는 저에게 넌못해못해 그런식이였죠..넌 잘할수있어 그런게 없었죠..
물론 가족들도 다 저에게 실망하고 싫어하겠지만 저도 똑같아요..
학창시절에도...외토리
사회생활도...외토리
가정에서도....외토리
저는 외토리였죠...
저도 이렇게 살고싶지도 않고 죽어야 끝나는건데..
주위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해 할까요~춤을 추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가족들이 더 행복해 할꺼에요^^*
항상 집나와살고싶지만 능력도 안되고 그래서 집에 살고있어요..
하기사 의지박약인 제가 뭘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