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x레이의 최후

힣힣힣2012.05.14
조회4,693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자취를 하는 23살 훈..... 여기는 날아는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훈녀라고 하겠음....음흉

 

나님은 목이 잘안마름ㅋㅋㅋㅋ

물도 잘안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수병 하나 사두면 한달을 감 흐귝흐귝

 

그러다가 오늘 김치볶음밥을 먹고 증말증말 오랜만에 목이 뙇 마른거임방긋

 

슈퍼에가서 나의 사랑 게x레이를 손애 들고 집에옴

 

그땐 몰랐음 게x레이의 최후를....당황

 

정말 정말 목이 말랐는데 아무리해도 열리지가 않는거임!!!!!!!!!!!!!!!!!!!!!!!

 

난 의지의 한국인임

 

네이X지식인을 찾아가며 열심히 해도 안되는 거임통곡

 

친구와의 카톡 ㄱㄱ

 

 

 

 

 

그리고 3분후

게x레이의 최후...

 

 

3

 

 

2

 

1(해보고 싶었지만 짧게 ㅋㅋㅋㅋ)

 

 

 

 

 

 

 

역시 난 의지의 한국인임짱

 

지저분한 뒷배경은 김치 볶음밥의 흔적....

 

마무리는 우찌해야함?? 안녕... 여러분.......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