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건 작년 여름이네요.. 1년정도 만나고 싸울때마다 하는 얘기는 하나도 안듣고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같은 이유로 싸우기가 여러번 되니 지치더라구요 아무리 좋은 사람이어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어도 이렇게 힘들게 사랑하고싶진 않아서 모질게 헤어지자고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사람은 다시 잡았지만 전 거절했고, 그렇게 몇개월 지나고나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보고싶다고.. 한번만 만나자고 저도 그 사람 못잊고 있던터라 만나서 차마시면서 얘기하는데 그사람은 아직 제가 좋대요 저또한 그사람에게 좋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사람이 조금 기다려달라네요 이유는 헤어짐으로 인해 부모님이 절 안좋게 생각하고 자기는 혼기가 찼는데(30살) 저는 아직 어려서 저에게 미안하다는 이유였어요 (저는 23살) 이런 식으로 지낸게 3개월째네요... 사귀지도 서로 싫어하는것도 아닌 이상한 사이.... 가끔 만나서 차마시고 전화하고 그러는 정도가 다입니다 지금 오빠네 어머님이 많이 아프셔서 힘들어하는거 보면 또 맘이 아프구요.. 그렇네요 근데 이렇게 그사람이 계속 망설이니까 저혼자 많이 좋아하는거같고 그사람은 그냥 딴사람이랑 비교하면서 저한테 기다리게 하는 걸거라는 나쁜 생각만 하게되요 그사람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걸까요?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근데 조금만 기다려달라는데... 이럴때 전 어떻게해야되나요? 전그냥 서로가 좋아서 사귀면 되는거지 왜그렇게 주위환경을 신경쓰는지 이해안가긴 하지만 나이차이도있고 남자고 여자고의 문제도 있어 그런걸수도 있다 생각해서 톡커분들의 얘기를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21
헤어지고나서 다시 사귀지 않는 상태로 3개월째...
헤어진건 작년 여름이네요..
1년정도 만나고 싸울때마다 하는 얘기는 하나도 안듣고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같은 이유로 싸우기가 여러번 되니 지치더라구요
아무리 좋은 사람이어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어도 이렇게 힘들게 사랑하고싶진 않아서
모질게 헤어지자고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사람은 다시 잡았지만 전 거절했고, 그렇게 몇개월 지나고나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보고싶다고.. 한번만 만나자고
저도 그 사람 못잊고 있던터라 만나서 차마시면서 얘기하는데 그사람은 아직 제가 좋대요
저또한 그사람에게 좋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사람이 조금 기다려달라네요
이유는 헤어짐으로 인해 부모님이 절 안좋게 생각하고 자기는 혼기가 찼는데(30살)
저는 아직 어려서 저에게 미안하다는 이유였어요 (저는 23살)
이런 식으로 지낸게 3개월째네요... 사귀지도 서로 싫어하는것도 아닌
이상한 사이.... 가끔 만나서 차마시고 전화하고 그러는 정도가 다입니다
지금 오빠네 어머님이 많이 아프셔서 힘들어하는거 보면 또 맘이 아프구요.. 그렇네요
근데 이렇게 그사람이 계속 망설이니까 저혼자 많이 좋아하는거같고 그사람은 그냥
딴사람이랑 비교하면서 저한테 기다리게 하는 걸거라는 나쁜 생각만 하게되요
그사람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걸까요?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근데 조금만 기다려달라는데... 이럴때 전 어떻게해야되나요?
전그냥 서로가 좋아서 사귀면 되는거지 왜그렇게 주위환경을 신경쓰는지 이해안가긴 하지만
나이차이도있고 남자고 여자고의 문제도 있어 그런걸수도 있다 생각해서
톡커분들의 얘기를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