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묘 야매미용!! (사진有)★☆

냐옹2012.05.15
조회330,582

톡되서 감사해요 ~ 이글은 제 동생이 올린거구요 저는 춘심이 엄마입니다 ㅎ

일단 이쁘게 봐주신분들 너무 감사하구요

 

저희도 춘심이 스트레스 받을까봐 있는그대로 모습이 좋지만

병원가서 미용시키면 마취한다구 해서 몸에 안좋구

미용을 안시키자니 춘심이가 현관 신발벗는데 가서 계속 누워지내길래

매일 현관까지 닦아줫엇는데 그래도 그루밍 할때 안좋잖아요 ㅜ^ㅜ

그래서 미용 해줬습니다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게 간식도 주고 이름불러주고 말시켜가며 ..

그리고 그렇게 짧게 짜르지 않았어요 ㅜㅠ

3mm로 끼워서 빗대고 자른건데 ...

나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

춘심이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잘키울테니 너무 걱정하시지 마세요 ^0^

저 정말 춘심이를 남자친구보다 더 사랑합니다 ㅋㅋ

쉬는날 외출할려해도 춘심이 외로울까봐 최대한 안나가려구 하고

외출옷도 강아지 옷은 신체구조상 불편하다구 하길래

만들어 입히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랑한다구요 !!!!!!!!!!!!!!!!!!!!!! ㅋㅋㅋㅋ 

 

 

 

그리고 민망한 사진은 지웠어요 ㅎㅎㅎ

다음엔 동생이 조심해서 올린데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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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톡 올렸을때 동물사랑방 실시간 8위까지 올라갔네용^_^*

흐뭇흐뭇..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_*꾸벅..

역시 마지막 사진의 위력이였겠지요ㅋㅋㅋ

 

춘심이가 너무 더워하길래 우리는 미용을 결심했음

하지만 아시다시피 고양이는 가서 미용시키면 마취를 시켜븜..안되@$건강에좋지않아!!

우리는 결국 집.에.서 시키기로 함.

언니가 헤어디자이너라서 우리는 남들보다 잘하겠지 움캬얔야 신났음..

어제 퇴근후 ..9시 부터 미용을 시작했음.. ㅎ ㅏ..ㅜㅜ

11시 넘어 끝났음.....ㅎ ㅏ..ㅠㅠ우리 다이어트중인데 미용시키고 지쳐서 막 먹음..ㅋㅋ

춘심이도 힘들엇는지 간식 막먹음...

긴말필요없고 역시 사진투척ㄱㄱㄱㄱㄱ

 

 

 

 비포 에프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미... 춘심이는 미용후 멋진 뱃살을 드러내고..^^*

잠시동안 패닉에 빠져있었다는....^^*하하하하 그래도 안덥지,춘심아?^^..

 

 

이거슨 털밀고 목욕하고 갓나왔을때..

바로 말려주지못하고 너가 너무 이뻐 사진부터찍은 날 용서해다오..ㅋㅋㅋ

멋진 장화와 목도리가 있잖니..^^;;

 

야매미용후기..

별로 힘들진 않았음..워낙 얌전한아이라.. 밀면서 야옹도 한 10번정도 밖에 안하고

다른사람들은 고무장갑끼고 하는데(물고 할퀴어서)

언니랑 같이 둘다 맨손이였는데 상처는 아무도 안생겼고

화장실밖으로 도망갈려고 시도햇지만 문은 안. 열. 림^^

걍 안겨서 등은 이쁘게 밀리고 배쪽이나 다리, 꼬리쪽이 쫌 안이쁘긴하지만..

할만했음..그치만 다신 하고싶지않다T_T..지..쳤..어...

 

그럼 많은 야매미용사분들~..열심히 빠샤!★

 

그리고 몇장의 사진더 투척~

 

 

 

안방마님포스jpg

 

 

 

가까이 찍히고 싶다옹~jpg

 

 

 

간식달라옹 낼름~jpg

 

 

 

 

거기 무엇이더냐!! jpg

 

 

 

너무놀았어....지쳣다옹 jpg

 

 

나는 춘심꽃 jpg

 

 

야옹 jpg

 

 

 

 

 

 

 

댓글다는지 안다는지 지켜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