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니저가 유독 저를 갈군다는 게 딱 느껴졌습니다. 어느날이었어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약간의 꼼수를 부린답시고 똑같이 꼼수를 부렸는데 저만 유독 더 혼나고 더 갈굼 당했습니다. 뭐때문에 혼났냐면.. '에이드나 맥주 제공할 때 쟁반에 올려서 나가라.' 인데요 이게, 2잔일경우에 쟁반에 올려서 가는 것 보다 양손으로 딱 드는 게 더 편합니다.. 10번은 쟁반에 올려간다 치면 게중에 2~4번은 양손으로 그냥 들고가는 경우가 나를 포함해 다른 모든 사람들도 더러 그렇게 해왔기때문에 저도 그렇게 해왔습니다. 근데 나를 갈구는 매니저가 그걸 딱 봤습니다. 저를 부르더군요. 매니저: 너 내가 하지 말라고 했지? 너 왜 똑같은 실수 계속해? 넌 고친다고 해놓고 안고치잖아 ㅡㅡ 내가 널 몇달동안 봐왔는데 계속 똑같잖아.ㅡㅡ 본인: 매니저님, 아이 죄송해요~~^__^ 꼼수 부린답시고.. 그런건데..ㅎㅎ 바로 다시 하겠습니다!! 라고 대꾸했습니다. 저는 무미건조하게 예.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 것보다는 웃으면서 넉살좋게 대꾸하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되었거든요.. 게다가 저는 그 매니저와 사이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사이를 조금이나마 풀어보고자 그런 넉살을 떨었는데.. 매니저가 정색을 짓던 표정을 더욱더 정색을 하더니만 너 내가 우습냐? 어? 우습냐고 ㅡㅡ? 이러십디다.. 저는 누구 하나 우습게 생각한적 없거니와 그저 제 나름대로 좋은 상황 만들어보려고 그런건데..
★★나를 왕따시키고 갈구는 매니저3★★
이 매니저가 유독 저를 갈군다는 게 딱 느껴졌습니다.
어느날이었어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약간의 꼼수를 부린답시고
똑같이 꼼수를 부렸는데
저만 유독 더 혼나고 더 갈굼 당했습니다.
뭐때문에 혼났냐면..
'에이드나 맥주 제공할 때
쟁반에 올려서 나가라.' 인데요
이게, 2잔일경우에
쟁반에 올려서 가는 것 보다
양손으로 딱 드는 게 더 편합니다..
10번은 쟁반에 올려간다 치면
게중에 2~4번은 양손으로 그냥 들고가는 경우가
나를 포함해 다른 모든 사람들도
더러 그렇게 해왔기때문에
저도 그렇게 해왔습니다.
근데 나를 갈구는 매니저가
그걸 딱 봤습니다.
저를 부르더군요.
매니저: 너 내가 하지 말라고 했지?
너 왜 똑같은 실수 계속해?
넌 고친다고 해놓고 안고치잖아 ㅡㅡ
내가 널 몇달동안 봐왔는데
계속 똑같잖아.ㅡㅡ
본인: 매니저님, 아이 죄송해요~~^__^
꼼수 부린답시고.. 그런건데..ㅎㅎ
바로 다시 하겠습니다!!
라고 대꾸했습니다.
저는 무미건조하게
예.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 것보다는
웃으면서 넉살좋게 대꾸하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되었거든요..
게다가 저는 그 매니저와 사이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사이를 조금이나마 풀어보고자
그런 넉살을 떨었는데..
매니저가
정색을 짓던 표정을 더욱더 정색을 하더니만
너 내가 우습냐? 어? 우습냐고 ㅡㅡ?
이러십디다..
저는 누구 하나 우습게 생각한적 없거니와
그저 제 나름대로 좋은 상황 만들어보려고
그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