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알고싶다.

한송이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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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저의 아버지께서는 받지도 않은 돈 칠천만원(₩70,000,000)을 돌려주라는 소송에 휘말리게 되었다.

당시 저의 아버지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소송을 하게 되었는데 선임한 변호사는 쌍방 대리 선임하여 저희 아버지는 패소하게 되었고 제주지검 검사는 저의 아버지를 법원으로 기소 죄인으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항소심도 기각되고 또 다른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법원에 상고토록 선임 하였으나 이번 변호사 역시 선임계만 제출하고 기간 내 상고 사유서를 제출치 않으므로 상고도 기각 되므로 일억삼천만원 상당을 변상하고 억울하게 죄인으로 재판과정에 검사가 저의 아버지 농협계좌로 육천만원(₩60,000,000)입금되어 돈을 받았다고 기소한 농협계좌 901018-52-112928은 저의 아버지 한OO 계좌가 아니고 강OO(여)의 계좌로 밝혀졌고 위와 같은 억울하고 잘못된 사건에 대하여 진실을 밝혀 사기꾼들을 조사하여 줄 것을 고소하여 제주도민 250여명의 서명을 받아 경찰서장에게 제출 경찰이 조사를 하려하자 검사는 자신이 조사 할 것이니 사건 송치토록 하고는 고소인 저의 아버지를 검찰로 불러 고소를 취하 하지 않으면 무고로 처벌하겠다는 겁을 주므로 저의 아버지는 정신과 치료를 받는등 저의 가정과 사업은 파탄 위기에 왔으며 요즘 저의 아버지는 살고 싶은 의욕이 없고 죽고 싶다는 말만 하는 모습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검찰 총장에게 묻고 싶습니다. 검사가 은행계좌에 사용자의 이름이 틀림에도 사건 조작하여 무고한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고 진실을 밝혀 주도록 고소를 한 사람에게 협박하여 폐인으로 만들고 한 가정을 파탄시킨 사실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저의 아버지는 얼마 전 대검에 진정서와 고발장을 제출했는데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였던 부산 변호사와 여검사의 벤츠사건. 저의 가정에 이러한 파탄을 준 사기꾼들이 어떠한 배경을 가진 사람이기에 동조하였는지 꼭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