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벌어진 웃픈 에피소드★★

오잉2012.05.15
조회256

얼마전에 회사에서 생긴 일 때문에 별명이 똥냄새가 된 20대 중반 처자임

 

얼마전일을 설명하겠음

 

평소에 변비가 너무 심한 본인은 장음료를 시원하게 원샷하고

 

볼일을 보러 일을 하다가 화장실로 감

 

간만에 화장실을 가서 온화한 표정으로 변을 누고 나옴

 

 

 

그런데 진짜 너무 싫어하는 직장상사랑 마주친게 아니겠음?

 

여직원들 사이에서 그 여상사는(오지랖+노처녀히스테리+팔랑귀+가벼운입)으로

 

소문이 나있는 사람이었음 바로 윗사수라서 맨날 같이 일하는데

 

일도 너무 못하고 무튼 마음에 안드는 상사였음

 

그런데 그 상사가 내가 들어간 화장실칸으로 들어가서

 

왜 하필 내가 나온데로 들어가나 ㅡㅡ생각하고 기분 좋게 볼일 보고 다시 회사자리로감

 

그뒤로 몇일이 지나니까 사람들이 하나둘씩

 

나님을 보면서 킥킥거리기 시작하더니

 

친한 동료가 메신저로 여자 상사가 똥냄새 심하다고 다 소문을 퍼트리고 다닌다고 말했음

 

너무 화가나서 메신저로 따져묻기 시작했음

 

그런데 자기는 그런적 없다며 시치미 뚝떼고 ㅡㅡ완전 어이상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변비가 있어서 냄새가 심하긴 한데 그렇다고 직장 사람들한테

 

그런 얘기를 하고 다니는게 말이됨??너무 짜증이 났음

 

그러다가 비밀로 부탁해라는 똥냄새 욕실용품을 발견함 ㅋㅋㅋㅋ

 

 

 

그뒤로 이거 사용하는데 좋음

 

무튼 요즘은 이게 아니고 그 여자 상사 어떻게 복수를 해야할지 모르겠음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분하고 말걸때마다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