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모임이 있었는데 처음 뵈는 가족들이 오셨는데, 9살 된 아들 한 명, 6살 된 딸 한 명 아빠, 엄마 이렇게 네가족 이더라구요. 근데 다른 가족들과 다 같이 모여 이런 저런 수다를 떨고 있는데.. 6살 딸아이가 원피스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갑자기 치마 밑으로 손을 쑥! 집어 넣더니 우리 애기 찌찌 좀 만져보자 이러면서 아이 가슴을 막 간지럼 태우더라구요. 정말 제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요. 아빠들은 그럴 수 있나요??? 아이는 귀찮은 듯. 아이 하지마~~ 이러고 엄마는 그냥 있고..... 아무리 아빠라도.... 그럴 수 있나요??? 227
딸 가진 아빠는 다 그러는지..
가족들 모임이 있었는데
처음 뵈는 가족들이 오셨는데,
9살 된 아들 한 명,
6살 된 딸 한 명
아빠, 엄마
이렇게 네가족 이더라구요.
근데 다른 가족들과 다 같이 모여 이런 저런 수다를 떨고 있는데..
6살 딸아이가 원피스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갑자기 치마 밑으로 손을 쑥! 집어 넣더니
우리 애기 찌찌 좀 만져보자
이러면서 아이 가슴을 막 간지럼 태우더라구요.
정말 제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요.
아빠들은 그럴 수 있나요???
아이는 귀찮은 듯.
아이 하지마~~
이러고 엄마는 그냥 있고.....
아무리 아빠라도....
그럴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