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전에 시간이 남아 찾아온 마리입니다! 제가 워낙 글 솜씨가 없어서 이해가 안가실지도 몰라요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럼 시작할게용 : ) ------------------------------------------------------------------------------ 이번에는 1탄에서 언급했었던 ㄷ도시에 대한 이야기임. 집안 사정으로 ㄷ도시에 이사를 하게되었음. 근데 우리 가족들은 한 3주?정도 전쯤에 그 집을 방문해 계약을 했음. 내 기억상으로 3주였음... 뭐, 이사를 왜이렇게 빨리하냐 늦게하냐 라고 하시겠지만 제 기억상으로ㅠㅠㅠㅠ 음음, 할튼 이제 계약을 하러 가서 집을 둘러봄. ㅈ도시는 지상이고 ㄷ도시는 지하라 처음부터 마음에 안들었음. 근데 더 맘에 안들었던건 방에 뭐가 있다는거임 (......죄송합니다ㅠㅠㅠㅠ그림이 이모양이라.....보라색이 그 문제의 방임) 문제의 방을 이제 나랑 언니랑 쓰게되는데 이상하게 방 구석에 뭔가 있는거가틈... 근데 어렵게 구한 집이라서 부모님께 말은 안했음... 그리고 이제 여름에 이사를 하고 그럭저럭 지내는데, 어느샌가부터 그 구석에서 뭔가 보임. 그냥 처음엔 느낌만 안좋다가 나중에는 조금씩 무서워지기 시작했음. 그 무언가가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거임. (이제부터 그 무언가를 님이라 칭하겠슴) 얼굴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하고있는지는 보였음. 그 무언가는 쭈구리고 앉아있었음. 얼굴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그 느낌이란게 있잖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님은 고개는 들지않고 눈만 치켜뜨고 있었음..........눈만......온리 눈.......오직....ㅠㅠ 그래서 슬쩍 쳐다보고는 빠른 걸음으로 엄마 옆에 앉았음........ 그 님이 느껴진 이후로 그 님은 계속 그 자리에서 나를 째려보고 계셨음........ 그 후 우리 집은 물난리 났음. 우리집은 그냥 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 보다 했음. 우리 집 좀 심하게 긍정적임 의심해볼만한데, 그딴거 없이 그냥 그 새벽에 물 퍼냄ㅋㅋㅋ 근데 새벽에 물이 찼는데, 문제는 어디서 물이 찼는지 지금까지도 모름. 그리고 더 그런건 정전이 됐음, 우리 집 주변으로 근데 물은 우리 집만 찼음. 우리 집이 지대가 낮아서 그런건줄 알았음. 근데 아부지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집은 지대가 높은 곳이라고 함. ---------------------------------------------------------------------------- 이번에는 여기까지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글 솜씨가 없어서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 ㄷ도시에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 )
☞마리의 소소한 이야기2(안무서운사진有)
퇴근전에 시간이 남아 찾아온 마리입니다!
제가 워낙 글 솜씨가 없어서 이해가 안가실지도 몰라요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럼 시작할게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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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1탄에서 언급했었던 ㄷ도시에 대한 이야기임.
집안 사정으로 ㄷ도시에 이사를 하게되었음.
근데 우리 가족들은 한 3주?정도 전쯤에 그 집을 방문해 계약을 했음.
내 기억상으로 3주였음...
뭐, 이사를 왜이렇게 빨리하냐 늦게하냐 라고 하시겠지만 제 기억상으로ㅠㅠㅠㅠ
음음, 할튼 이제 계약을 하러 가서 집을 둘러봄.
ㅈ도시는 지상이고 ㄷ도시는 지하라 처음부터 마음에 안들었음.
근데 더 맘에 안들었던건 방에 뭐가 있다는거임
(......죄송합니다ㅠㅠㅠㅠ그림이 이모양이라.....보라색이 그 문제의 방임)
문제의 방을 이제 나랑 언니랑 쓰게되는데 이상하게 방 구석에 뭔가 있는거가틈...
근데 어렵게 구한 집이라서 부모님께 말은 안했음...
그리고 이제 여름에 이사를 하고 그럭저럭 지내는데, 어느샌가부터 그 구석에서 뭔가 보임.
그냥 처음엔 느낌만 안좋다가 나중에는 조금씩 무서워지기 시작했음.
그 무언가가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거임.
(이제부터 그 무언가를 님이라 칭하겠슴
)
얼굴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하고있는지는 보였음.
그 무언가는 쭈구리고 앉아있었음.
얼굴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그 느낌이란게 있잖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님은 고개는 들지않고 눈만 치켜뜨고 있었음..........눈만......온리 눈.......오직....ㅠㅠ
그래서 슬쩍 쳐다보고는 빠른 걸음으로 엄마 옆에 앉았음........
그 님이 느껴진 이후로 그 님은 계속 그 자리에서 나를 째려보고 계셨음........
그 후 우리 집은 물난리 났음.
우리집은 그냥 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 보다 했음.
우리 집 좀 심하게 긍정적임
의심해볼만한데, 그딴거 없이 그냥 그 새벽에 물 퍼냄ㅋㅋㅋ
근데 새벽에 물이 찼는데, 문제는 어디서 물이 찼는지 지금까지도 모름.
그리고 더 그런건 정전이 됐음, 우리 집 주변으로 근데 물은 우리 집만 찼음.
우리 집이 지대가 낮아서 그런건줄 알았음.
근데 아부지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집은 지대가 높은 곳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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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여기까지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글 솜씨가 없어서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 ㄷ도시에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