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 女입니다 제목보고 욕부터 하실거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절대로 다른 의도로 글 쓰는거 아니니까 이상한소리도 말아주세요 일단 편하니까 음슴체 쓰겟음 제목그대로 나님은 어려서부터 발육이 상당히(?) 돟앗음 초등학교 5~6학년때 ㄱㅅ 사이즈가 80B 엿던걸로 기억함 나님은 초등학교 2학년때 처음 담임선생님이 속옷입고다니기를 권유받앗음 해봣자 초2가 무슨 ㄱㅅ이 잇겟냐고 생각하실텐데 여름에 반팔티만 입으면 티가 좀 (많이) 나는 정도엿음 초등학교 5학년때, 등교하는데 친구가 약간 큰소리로 "야 요즘애들 발육좋다 벌써부터 ㄱㅅ이 있어" 라는거임 그말을 듣고 가방으로 살짝 앞을 가려줫음 그랫는데 얘가 "ㅋㅋㅋㅋ야 뭘 가리고 그래 좋은거잖아!!" 라면서 또한번 슬쩍 눈길을 줌 솔직히 그말듣고 기분좋아할 초딩이 어딧음 그 이후로도 나님은 ㄱㅅ얘기만 나오면 항상 몸을 움츠려야 햇음 현재 17살인 나님 속옷사이즈는 75C에서 75D사이임 옛날보다는 덜하지만 아직도 ㄱㅅ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일이 한두가지가 아님 학교에서는 일체 뛰지 않음ㅋㅋ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할 지경임 특히 교복입을때만은 내가 새가슴이엇으면 좋겟다고 생각함 교복 윗옷을 사 입을때는 항상 ㄱㅅ사이즈에 맟춰서 사야함 동복자켓이나 조끼를 입으면 허리부분이 붕 떠서 뚱뚱해보이고 옷발이 안삼 어느날은 학교에서 엎드려 자고 일어낫더니 블라우스 단추하나가 뜯어져 잇엇음 참고로 나님은 남녀공학 다님 이건 가장 최근에 잇엇던 일임 아침에 하복을 입고 등교하는데 새로오신 선도부 선생님이 나를 불러세움 명찰도 제대로 잇고 걸릴거 하나 없엇던 나님은 당당하게 가서 뭐가 문제나교 물어봄 그러더니 갑자기 내가 속에 입고잇던 티셔츠를 가지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는거임 속에입는 티셔츠인데 뭐가 그렇게 그려져 잇고 하셔서 봣더니 남색바탕에 하얀색 글씨 조금 써잇는게 다임 우리학교는 핑크색 프린트티같은거 입어도 규정에 어긋나는거 하나 없고 선도부 선생님도 암말 안하심 근데 뜬금없이 헛소리를 하시면서 계속 내 티셔츠를 쳐다봄 근데 이사람....... 내 티셔츠를 쳐다보는게 아니라 내 ㄱㅅ을 쳐다보고 잇는거임ㅡㅡ 사실 이선생님 조금 변태끼 잇다는 소문을 들은적 잇음 그래도 다른애들한테는 안그럼 내ㄱㅅ만 노골적으로 쳐다봄 또 한번은 엄마랑 잠깐 경기도 할머니 댁에 갓을때 생긴 일임 그날따라 유난히 더워서 반팔티에 반바지를 입고 갓엇음 뭐 특별히 노출이 심하다거나 그런옷은 아님 오히려 긴데 키가 커서 짧아 보이는임 근데 동네 작은 편의점 앞에 아저씨들이 대낮부터 술을 마시면서 떠들고 잇엇는거임 엄마가 그 바로앞에 차를 대놔서 그사람들 앞을 지나가야 하는 상황이엇음 근데 내가 지나가면서 보니까 이사람들 시선이 다 내 몸으로 향해잇는거 아니겟음ㅡㅡ 이봐요 이저씨들 나 당신들 딸뻘되는 사람이야 개념은 좀 챙겨야지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냥 평범하디 평범한 반팔 반바지엿으니 태클은ㄴㄴ 요즘에는 다들 글래머다 몸매좋다 이야기해서 ㄱㅅ큰사람 부러워하는 추세던데 아직 어린 나로써는 상당한 스트레스가 아닐수가 없네요 그렇다고 타고난걸 어떻게 할수도 없고 여러분중에서도 혹시 ㄱㅅ으로인해 스트레스 받는사람 있나요? 아직은 사진 공개하고 싶지 않고 베플되거나 추천수 300 넘으면 인증사진 올릴게요 (혹시 제가한말중에 기분나쁜말 있엇다면 죄송해요 알려주시면 바로 고침)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5118
가슴 큰 10대의 비애
안녕하세요 17살 女입니다
제목보고 욕부터 하실거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절대로 다른 의도로 글 쓰는거 아니니까 이상한소리도 말아주세요
일단 편하니까 음슴체 쓰겟음
제목그대로 나님은 어려서부터 발육이 상당히(?) 돟앗음
초등학교 5~6학년때 ㄱㅅ 사이즈가 80B 엿던걸로 기억함
나님은 초등학교 2학년때 처음 담임선생님이 속옷입고다니기를 권유받앗음
해봣자 초2가 무슨 ㄱㅅ이 잇겟냐고 생각하실텐데 여름에 반팔티만 입으면 티가 좀 (많이) 나는 정도엿음
초등학교 5학년때,
등교하는데 친구가 약간 큰소리로
"야 요즘애들 발육좋다 벌써부터 ㄱㅅ이 있어" 라는거임
그말을 듣고 가방으로 살짝 앞을 가려줫음
그랫는데 얘가
"ㅋㅋㅋㅋ야 뭘 가리고 그래 좋은거잖아!!" 라면서 또한번 슬쩍 눈길을 줌
솔직히 그말듣고 기분좋아할 초딩이 어딧음
그 이후로도 나님은 ㄱㅅ얘기만 나오면 항상 몸을 움츠려야 햇음
현재 17살인 나님 속옷사이즈는 75C에서 75D사이임
옛날보다는 덜하지만 아직도 ㄱㅅ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일이 한두가지가 아님
학교에서는 일체 뛰지 않음ㅋㅋ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할 지경임
특히 교복입을때만은 내가 새가슴이엇으면 좋겟다고 생각함
교복 윗옷을 사 입을때는 항상 ㄱㅅ사이즈에 맟춰서 사야함
동복자켓이나 조끼를 입으면 허리부분이 붕 떠서 뚱뚱해보이고 옷발이 안삼
어느날은 학교에서 엎드려 자고 일어낫더니 블라우스 단추하나가 뜯어져 잇엇음
참고로 나님은 남녀공학 다님
이건 가장 최근에 잇엇던 일임
아침에 하복을 입고 등교하는데 새로오신 선도부 선생님이 나를 불러세움
명찰도 제대로 잇고 걸릴거 하나 없엇던 나님은 당당하게 가서 뭐가 문제나교 물어봄
그러더니 갑자기 내가 속에 입고잇던 티셔츠를 가지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는거임
속에입는 티셔츠인데 뭐가 그렇게 그려져 잇고 하셔서 봣더니 남색바탕에 하얀색 글씨 조금 써잇는게 다임
우리학교는 핑크색 프린트티같은거 입어도 규정에 어긋나는거 하나 없고 선도부 선생님도 암말 안하심
근데 뜬금없이 헛소리를 하시면서 계속 내 티셔츠를 쳐다봄
근데 이사람....... 내 티셔츠를 쳐다보는게 아니라
내 ㄱㅅ을 쳐다보고 잇는거임ㅡㅡ
사실 이선생님 조금 변태끼 잇다는 소문을 들은적 잇음
그래도 다른애들한테는 안그럼 내ㄱㅅ만 노골적으로 쳐다봄
또 한번은 엄마랑 잠깐 경기도 할머니 댁에 갓을때 생긴 일임
그날따라 유난히 더워서 반팔티에 반바지를 입고 갓엇음
뭐 특별히 노출이 심하다거나 그런옷은 아님 오히려 긴데 키가 커서 짧아 보이는임
근데 동네 작은 편의점 앞에 아저씨들이 대낮부터 술을 마시면서 떠들고 잇엇는거임
엄마가 그 바로앞에 차를 대놔서 그사람들 앞을 지나가야 하는 상황이엇음
근데 내가 지나가면서 보니까 이사람들 시선이 다 내 몸으로 향해잇는거 아니겟음ㅡㅡ
이봐요 이저씨들 나 당신들 딸뻘되는 사람이야 개념은 좀 챙겨야지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냥 평범하디 평범한 반팔 반바지엿으니 태클은ㄴㄴ
요즘에는 다들 글래머다 몸매좋다 이야기해서 ㄱㅅ큰사람 부러워하는 추세던데
아직 어린 나로써는 상당한 스트레스가 아닐수가 없네요
그렇다고 타고난걸 어떻게 할수도 없고
여러분중에서도 혹시 ㄱㅅ으로인해 스트레스 받는사람 있나요?
아직은 사진 공개하고 싶지 않고 베플되거나 추천수 300 넘으면 인증사진 올릴게요
(혹시 제가한말중에 기분나쁜말 있엇다면 죄송해요 알려주시면 바로 고침)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