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0일 조금 넘었네요...이제 까지 순둥이 었던 그녀가...요즘 변비로 고생을 좀하네요.ㅠㅠ 우리 또깽이는 무슨생각을 저리할꼬~~ 50 일인데두 불구하고 머리숱이 많아서 큰 아이 같답니다. ㅎㅎ 며칠전 50일 촬영이 있어서..(요즘은 조리원이나 병원에서 50일 촬영권을 주더군요.) 울 아가가 크게 나와서리..(태어날 때 몸무게가 3.68kg...앗!1숙녀의 몸무게는 비밀인데..._) 벌써 큰아이 같죠?? 순둥이라 사진찍어 주는 분이 이렇게 말하더이다. 이시기에 엄마,아빠 표정이 좋은 건 아가가 안괴롭히는 거라고...(저두 시랑한테 나름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화내고 그랬는데...쫌 찔렸어욤) 벌써부터 고개를 빳빳이 들고 촬영에 임하더군요...사진찍는 분께서 칭찬하셨어요... 이쁘게 나왔다공 스튜디오 썜플로 써도 되냐구 그러시더라구욤...ㅎㅎ기분좋아서 그러시라고했어욤.. 그 때 튀어나온 줌마렐라 맘 "그럼 뭐 안주나욤?" 이말이 하고팠으나 꾹 참았음.. 이 사진은 울아가 태어나고 이틀 됐을때 사진이에요... 역쉬나 머리스타일...다들 신기해 한답니다...임신하고 우유를 많이 먹어서 그런건가?? 울 순둥이 조리원에 있을때는 밤에 2번 부르더니...집에와서 한 달 뒤부터는 밤에 한번만 깨더군요... 1개월이후 부터는 3시간 30에서 4시간씩 맘마를 먹는 답니다.저는 분유수유...모유나오는 분들은 축복받으신거예요...조리원언니들도 모유 안나와서 고생고생하다 분유로., 다른 분들도 그런줄 알았는데 새벽내내 못잔다는 엄마두 있더군요... 울사랑인 한달 뒤부턴 엄마교육을 따라 4시간에 한번씩 수유해서 집안일,내일 등등 할 수있었어요... ㅋㅋ 아가가 순했던 거겠죠..?? 우리 아가 표정의 변천사...ㅋㅋㅋ 한달까지는 저렇게 '오~`'를 많이 하더니 요즘은 잘 안보여주네요... 공쥬라 그런지 새침한 모습이 많은 그녀네요..아빠품에 폭안겨있는 모습을 보면 넘 이뽀요.. 아빠 팔배게는 그녀에게 뺏겼어욤..(엄마의 질투...)그래두 사랑스런 그들(?) 요즘 모빌리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아... 엄마두 안보인답니다... 모빌보면 생글생글...옹알이두 하구요...무슨 대화를 그리 하는지... '오~' '아~' '우~' 손두 빨구욤...요곳땜에 엄만 스트레쑤~~~울아가는 공갈인 싫대요...ㅠㅠ어찌 좋을까요... 방법아는 분좀,,,, 울 아가가 또 울기직전이네요...엄마들이 현실이죠..ㅠㅠ달려가야겠어욤... 앞으로도 이쁜 울아가가 건강하고 밝게 컸음 좋겠어요...*^^*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한단다~~ 37317
사랑하는 울아가..저도 자랑하려구요.^^(사진 有)
이제 50일 조금 넘었네요...이제 까지 순둥이 었던 그녀가...요즘 변비로 고생을 좀하네요.ㅠㅠ
우리 또깽이는 무슨생각을 저리할꼬~~
50 일인데두 불구하고 머리숱이 많아서 큰 아이 같답니다. ㅎㅎ
며칠전 50일 촬영이 있어서..(요즘은 조리원이나 병원에서 50일 촬영권을 주더군요.)
울 아가가 크게 나와서리..(태어날 때 몸무게가 3.68kg...앗!1숙녀의 몸무게는 비밀인데..._)
벌써 큰아이 같죠??
순둥이라 사진찍어 주는 분이 이렇게 말하더이다. 이시기에 엄마,아빠 표정이 좋은 건 아가가 안괴롭히는 거라고...(저두 시랑한테 나름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화내고 그랬는데...쫌 찔렸어욤)
벌써부터 고개를 빳빳이 들고 촬영에 임하더군요...사진찍는 분께서 칭찬하셨어요...
이쁘게 나왔다공 스튜디오 썜플로 써도 되냐구 그러시더라구욤...ㅎㅎ기분좋아서 그러시라고했어욤..
그 때 튀어나온 줌마렐라 맘 "그럼 뭐 안주나욤?" 이말이 하고팠으나 꾹 참았음..
이 사진은 울아가 태어나고 이틀 됐을때 사진이에요...
역쉬나 머리스타일...다들 신기해 한답니다...임신하고 우유를 많이 먹어서 그런건가??
울 순둥이 조리원에 있을때는 밤에 2번 부르더니...집에와서 한 달 뒤부터는 밤에 한번만 깨더군요...
1개월이후 부터는 3시간 30에서 4시간씩 맘마를 먹는 답니다.저는 분유수유...모유나오는 분들은 축복받으신거예요...조리원언니들도 모유 안나와서 고생고생하다 분유로.,
다른 분들도 그런줄 알았는데 새벽내내 못잔다는 엄마두 있더군요...
울사랑인 한달 뒤부턴 엄마교육을 따라 4시간에 한번씩 수유해서 집안일,내일 등등 할 수있었어요...
ㅋㅋ 아가가 순했던 거겠죠..??
우리 아가 표정의 변천사...ㅋㅋㅋ 한달까지는 저렇게 '오~`'를 많이 하더니 요즘은 잘 안보여주네요...
공쥬라 그런지 새침한 모습이 많은 그녀네요..아빠품에 폭안겨있는 모습을 보면 넘 이뽀요..
아빠 팔배게는 그녀에게 뺏겼어욤..(엄마의 질투...)그래두 사랑스런 그들(?)
요즘 모빌리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아... 엄마두 안보인답니다...
모빌보면 생글생글...옹알이두 하구요...무슨 대화를 그리 하는지...
'오~' '아~' '우~'
손두 빨구욤...요곳땜에 엄만 스트레쑤~~~울아가는 공갈인 싫대요...ㅠㅠ어찌 좋을까요...
방법아는 분좀,,,,
울 아가가 또 울기직전이네요...엄마들이 현실이죠..ㅠㅠ달려가야겠어욤...
앞으로도 이쁜 울아가가 건강하고 밝게 컸음 좋겠어요...*^^*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한단다~~